어리버리한거 같기두하구...오히려 그게 매력인 그녀... 네 전 이런 여자를 좋아합니다. 어리버리하구...멍청해서..항상 실수만 하는 그녀^^ 저에겐 그게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죠~ 벽만 없었다면...그 벽만 없었다면 지금 이렇게 고민하고 있진 않았을거에요. 당장이라두 달려가서 사랑한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 놈의 벽이 뭔지...벽때문에 사랑을 놓친 분들은 이해하실거에요....버스도 같은 버스가 아닌데 일부러 같은 버스타려고 그녀집 근 처 까지가서 내린다음 나두 이근처야^^ 라구 말하구 후다닥 달려가서 환승버스타고...일부러 같이 있으려구...많이 노력했죠... 며칠전엔 제가 집에가려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그녀가 버스에서 내리덥니다~ 집가는 버스를 잘못 탔다더군요...^^ 정말 멍청하죠...ㅋ 항상 타던 버스를 반대방향으루 타다니^^ 그래서...제가 그녀 집까지 바래다 줬어요...택시비두 없던터라...1시간 30분가까이 걸어서 그녀집에 바래다주구...다시 1시간 30분 가까이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더랬죠...하지만,,,몸도 정신도 모두 기뻐 죽겠더라구요. 오히려 그녀와 함께 길을 걸은 1시간30분이 1분 30초로 느껴질 정도로... 그녀...그날 미안했던지 자기가 밥한번 산다는군요...하아...이거 만나도 될까요...넘지못할 큰 ..아주 너무 커서 거역하지 못할 벽이 있는데......(절대 근친 친척 뭐 이런관계 아닙니다 ㅡㅡ; 오해마세요) 어쩌죠? 그 벽을 깨부셔서 그녀에게 가야하나요? 이미 제 마음의 99.9% 는 그녀에게 넘어가버렸네요. 나머지 0.01%쪽으로...마음이 전혀 절대 네버 원하지 않는 쪽으로 가야 하는건가요... 그냥 말이라두 해볼까요~ 나 너 좋아해두 되냥!~ 차여두 상관없단 생각두 드네요~. 오히려 좋죠. 마음 단단히 먹구 친구로 지낼 수 있으니...어쩌죠! 머리속엔 온통 그녀...그녀...너...너....너.......너... 덕분에 일도 제대로 안잡혀요. 웅캬캬캬캬....ㅡㅡ;; 진짜루 그냥 확 고백해버릴깝숑??//? 고백해서 차이면 다른 여자에게 맘이라두 돌리지...이대론 그녀 생각뿐이라....흑흑....빨리 고백해서 차여버리는게 낳을까요 ㅡ....ㅡ; 사귀게 되면 문제가 더 커지긴 하겠지만.. ㅠㅠ 남자라면 한번 밀어붙여보는것도 좋을까요.... 그냥 순수하게....한 여성을 사랑한...그래서 더더욱 소중하게 여기는....그래서 더더욱 두려움이 느껴 지는...그런 생각을 가진 발정(?)난 남정네의 끄적임 이었습니당...ㅠㅠ
소중하지만... 두려움까지 느껴지는...그런 사랑...
어리버리한거 같기두하구...오히려 그게 매력인 그녀...
네 전 이런 여자를 좋아합니다. 어리버리하구...멍청해서..항상 실수만 하는 그녀^^
저에겐 그게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죠~ 벽만 없었다면...그 벽만 없었다면 지금 이렇게 고민하고 있진
않았을거에요. 당장이라두 달려가서 사랑한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 놈의 벽이 뭔지...벽때문에
사랑을 놓친 분들은 이해하실거에요....버스도 같은 버스가 아닌데 일부러 같은 버스타려고 그녀집 근
처 까지가서 내린다음 나두 이근처야^^ 라구 말하구 후다닥 달려가서 환승버스타고...일부러 같이
있으려구...많이 노력했죠...
며칠전엔 제가 집에가려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그녀가 버스에서 내리덥니다~ 집가는 버스를 잘못
탔다더군요...^^ 정말 멍청하죠...ㅋ 항상 타던 버스를 반대방향으루 타다니^^
그래서...제가 그녀 집까지 바래다 줬어요...택시비두 없던터라...1시간 30분가까이 걸어서 그녀집에
바래다주구...다시 1시간 30분 가까이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더랬죠...하지만,,,몸도 정신도 모두
기뻐 죽겠더라구요. 오히려 그녀와 함께 길을 걸은 1시간30분이 1분 30초로 느껴질 정도로...
그녀...그날 미안했던지 자기가 밥한번 산다는군요...하아...이거 만나도 될까요...넘지못할 큰 ..아주
너무 커서 거역하지 못할 벽이 있는데......(절대 근친 친척 뭐 이런관계 아닙니다 ㅡㅡ; 오해마세요)
어쩌죠? 그 벽을 깨부셔서 그녀에게 가야하나요? 이미 제 마음의 99.9% 는 그녀에게 넘어가버렸네요.
나머지 0.01%쪽으로...마음이 전혀 절대 네버 원하지 않는 쪽으로 가야 하는건가요...
그냥 말이라두 해볼까요~ 나 너 좋아해두 되냥!~ 차여두 상관없단 생각두 드네요~. 오히려 좋죠.
마음 단단히 먹구 친구로 지낼 수 있으니...어쩌죠! 머리속엔 온통 그녀...그녀...너...너....너.......너...
덕분에 일도 제대로 안잡혀요. 웅캬캬캬캬....ㅡㅡ;;
진짜루 그냥 확 고백해버릴깝숑??//?
고백해서 차이면 다른 여자에게 맘이라두 돌리지...이대론 그녀 생각뿐이라....흑흑....빨리 고백해서
차여버리는게 낳을까요 ㅡ....ㅡ; 사귀게 되면 문제가 더 커지긴 하겠지만.. ㅠㅠ
남자라면 한번 밀어붙여보는것도 좋을까요....
그냥 순수하게....한 여성을 사랑한...그래서 더더욱 소중하게 여기는....그래서 더더욱 두려움이 느껴
지는...그런 생각을 가진 발정(?)난 남정네의 끄적임 이었습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