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관계도 아니었고 그냥 밥몇번 먹었고 일하면서 어린여자가 고생하는게 너무불쌍해 거래처 몇번 뚫어주고 한거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바람입니까? 바람은 깊은관계까지 가야 바람아닙니까? 바람이라고 할거까지도 없는데 마눌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어머니는 아기를 선뜻 내어줬다는게 이해도 안가고 있을 수없는 일이라며 무척 화가 많이 나셨어요 그럼 와서 잘못했다며 저희 어머니 화풀릴때까지 빌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빌지는 않고 와서 줄때는 언제고 찾아가겠다는데 누가 이쁘다고 아기 보여주고 데려 가라 하겠어요? 그리고 매일 술만 먹으러 다니는 여자한테 아기를 키우라고 주겠어요? 전화 이불러 안받은 적도 있었지만 모르고 안받을때도 있었어요 그럴때마다 난리가 났어요 매일 지갑 핸드폰 뒤지고 전화안받으면 성질부리고 석달을 그렇게 지내다 보니까 처음에는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자꾸그러니까 노이로제가 걸리더라구요 그러니까 마눌 옆에 가기 싫어지더군요 그리고 이혼도 자기가 하자했고 아기도 자기가 데려 가라 했어요 성질도 너무 부리고 무서울 정도 였습니다 울마눌이 정말 한성질 합니다 제가 오죽하면 그랬겠어요? 너무들 하시는군요 여자가 그것도 임신한 여자가 성질을 마구 부리는데 감당이 안되었어요 물론 제잘못도 잇지만 마눌이 그렇게 성질만 안부렸어도 이렇게 까진 안되었을 겁니다 ----------------------------------------------------------------------------- 마눌이 임신했을적에 제가 바람을 피웠어요 깊은관계는 아니었고 그냥호기심으로 잠깐 몇번 만났죠 이럼 안되는데 하면서도 자꾸 그여자가 여자로 보이고 불쌍하고 안되보여 챙겨주다 보니까... 그런데 제가 칠칠지 못해 마눌에게 들켰어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임신한여자가 소리지르고 리모컨 집어던지고 화내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그래도 제가 잘못했으니까 잘못했다고 무릎꿇고 용서를 빌었죠 마눌은 성질 부리다 조산끼까지 있어 병원에 입원까지 했어요 잘못했다 다신 안그러겠다 하면 그냥 믿고 한번 용서해주면 안되나요? 몇번 그러다 저도 지쳐갔답니다 그래서 마눌이 임신했을때여서 잘해줘야지 하면서도 집에가면 싸울일이 걱정되어 밖으로 돌게되고 그럼 마눌은 의심하고... 나날이 싸움만 늘어가더군요 조산끼가 있어 매일 장모님이 와서 밥해주고 집안일해주고 힘든게 뭐가 있습니까 나도 놀고 싶다 며 집에 하루종일 혼자 있으려니까 꼭 감옥살이 하는거 같다하더군요 그래서 처가집에 가있어라 하며 보냈어요 혼자 있으니 정말 편하더군요 시간이 흘러 애를 낳았고 여전히 마눌은 절 의심하더군요 마눌 옆에 있어야 하는데 자꾸 일이 생기고 마눌이 전화해도 이불러 안받았거든요 짜증나기도 하고 괜히 의심하니까 이불러 더그러고 싶더군요 사람심리가 왜 하지말라하면 더 하고 싶듯이요... 그럼 더 의심하더군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제 좀 그만했으면 싶어서도 더그랬답니다 물 마눌이 예전에는 전화도 잘안하고 회식있다 그럼 먼저 자고 밤에도 친구 만난다 그럼 갔다오라고 하는 그런거에는 정말 맘편한 여자였거든요 그런데 변해도 너무 변하더군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3주만이 처가에서 온다는 말도 없이 왔더군요 그래서 왜 왔냐고 나 너 못챙겨준다 그러면서 화를 냈어요 마눌은 상관없다하며 절 본척만척 하더군요 그리고 며칠뒤 아기는 장모님한테 맡기고 친구랑 술먹으러 갔더군요 애난지 3주밖에 안된여자가 술먹고 울고 너무 힘들다 하면서요 아니 어떻게 애난지 3주밖에 안된 여자가 술을 먹을수 있습니까 ?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보약도 해주기 싫어 안해줬어요 좀미안했지만... 술이나 먹지마라 했죠 제말이 틀립니까? 아침에 결혼사진이 보기싫어 벽에서 떼어 뒤돌려 났어요 그랬더니 사진을 들고 때려 부수더군요 해도 너무한다싶었죠 그리고 이혼하자 하더군요 도저히 저랑 못살겠다고 저는 안된다 했죠 이혼만은 안된다고 끝까지 이혼해달라 하더군요 정신병자 될거 같다면서... 그래서 알겠다 그러고 짐들 챙겨서 본가로 갔어요 마눌은 잘못했다며 같이 살자 이젠 잘하겠다 했지만 저도 힘든지라 싫다고 매정하게 했죠 일주일에 한번정도 애보러 갔었어요 저희 엄마랑 같이요 마눌은 혼자서 애키우며 집에 있었어요 저는 생활비로 오십만원 매달 주기로 하고 오십만원을 줬어요 애기저귀값에 분유값에 그리고 마눌 생활비루요 가스값 전기세등등은 제가 내구요 한달 뒤 마눌이 아기 저보고 키워봐라며 델꼬 가라 하더군요 아니 어떻게 애엄마라는 사람이 애를 선뜻 내어 줍니까? 정말 엄마라면 애는 죽어도 데리고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쨌든 그래서 데리고 왔어요 그뒤로는 생활비 안줬어요 아기 제가 키우는데 뭐하러 줍니까? 10일 뒤 아기 달라며 찾아와서 울고 불고 하더군요 저희 엄마는 절대 안된다 하며 좋은데 시집가라 하며 돌려 보냈죠 저희 엄마가 아주 매정합니다 저희집때문에도 그전에 마눌이랑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아기 보여달라고 울며 불고 해도 절대 보여 주지 않았어요 괘씸해서요 마눌은 계속 돌아오라 했지만 저는 선뜻안내키더군요 그래서 매정하게 아기도 안보여주고 가라 했어요 마눌은 혼자 저를 기다리며 집에서 1년을 살았어요 지금은 처가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집도 제가 팔았습니다 저는 이제 아기 키운다고 부모님 눈치 보는것도 싫고 혼자 키우기도 너무힘이 들고 이만하면 버릇 고쳤겠지 싶어 합치려고 했는데 마눌이 좋은 남자 생겼답니다 이제는 자기가 싫다 하네요 아기 키우기 힘들면 달라 합니다 자기가 무슨 짓을 해서라도 키울테니까 저는 아기 만큼은 제가 키우며 살고 싶은데 이제 합치려 하니까 다른 남자에게 가버린 마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저랑 합칠 생각이 있었으면 더 기다렸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마눌이 죽도록 힘들었답니다 아기는 제가 책임감 없는거 같아 일부러 키우다보면 아빠라는 책임감이 들겠지 싶어 줬답니다 자기는 아기 키우지도 안아놓고 책임감이 없다니요? 그런데 그동안 아기도 안보여주고 시어머니란 사람은 다른좋은 데 시집가라 하고 1년 을 밤새워 울었답니다 그렇게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때 옆에서 감싸안아주고 위로해줬던 좋은남자랍니다 그래도 저한테 오려고 기다리고 또기다렸는데 1년이 지나도 오지않고 그래서 그남자에게 가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사이가 안좋았기 때문에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저 정말 힘들게 살았어요 그동안 1년동안 애키우고 돈벌고... 애기 분유값에 기저귀 값에 그리고 저희집 생활비도 드려야하고...(제 생활비요,월 30 정도 드려요) 저희집 어려운편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그런거 엄청 따집니다 저희 결혼할때 전세자금도 안해주셨던 분들입니다 그래서 마눌이랑 저랑 돈없어 정말 힘들게 결혼했어요 처음 결혼할때는 정말 잘살아야지 하는 맘으로 결혼했는데 너무 싸우다 보니 저도 지쳤던 겁니다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난감하네요 아이까지 있는데...
깊은관계도 아니었고 그냥 밥몇번 먹었고 일하면서 어린여자가 고생하는게 너무불쌍해 거래처 몇번 뚫어주고 한거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바람입니까?
바람은 깊은관계까지 가야 바람아닙니까?
바람이라고 할거까지도 없는데 마눌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어머니는 아기를 선뜻 내어줬다는게 이해도 안가고 있을 수없는 일이라며 무척 화가 많이 나셨어요
그럼 와서 잘못했다며 저희 어머니 화풀릴때까지 빌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빌지는 않고 와서 줄때는 언제고 찾아가겠다는데 누가 이쁘다고 아기 보여주고 데려 가라 하겠어요?
그리고 매일 술만 먹으러 다니는 여자한테 아기를 키우라고 주겠어요?
전화 이불러 안받은 적도 있었지만 모르고 안받을때도 있었어요
그럴때마다 난리가 났어요
매일 지갑 핸드폰 뒤지고 전화안받으면 성질부리고 석달을 그렇게 지내다 보니까 처음에는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자꾸그러니까 노이로제가 걸리더라구요
그러니까 마눌 옆에 가기 싫어지더군요
그리고 이혼도 자기가 하자했고 아기도 자기가 데려 가라 했어요
성질도 너무 부리고 무서울 정도 였습니다
울마눌이 정말 한성질 합니다
제가 오죽하면 그랬겠어요? 너무들 하시는군요
여자가 그것도 임신한 여자가 성질을 마구 부리는데 감당이 안되었어요
물론 제잘못도 잇지만 마눌이 그렇게 성질만 안부렸어도 이렇게 까진 안되었을 겁니다
-----------------------------------------------------------------------------
마눌이 임신했을적에 제가 바람을 피웠어요
깊은관계는 아니었고 그냥호기심으로 잠깐 몇번 만났죠
이럼 안되는데 하면서도 자꾸 그여자가 여자로 보이고 불쌍하고 안되보여 챙겨주다 보니까...
그런데 제가 칠칠지 못해 마눌에게 들켰어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임신한여자가 소리지르고 리모컨 집어던지고 화내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그래도 제가 잘못했으니까 잘못했다고 무릎꿇고 용서를 빌었죠
마눌은 성질 부리다 조산끼까지 있어 병원에 입원까지 했어요
잘못했다 다신 안그러겠다 하면 그냥 믿고 한번 용서해주면 안되나요?
몇번 그러다 저도 지쳐갔답니다
그래서 마눌이 임신했을때여서 잘해줘야지 하면서도 집에가면 싸울일이 걱정되어 밖으로 돌게되고 그럼 마눌은 의심하고... 나날이 싸움만 늘어가더군요
조산끼가 있어 매일 장모님이 와서 밥해주고 집안일해주고 힘든게 뭐가 있습니까
나도 놀고 싶다 며 집에 하루종일 혼자 있으려니까 꼭 감옥살이 하는거 같다하더군요
그래서 처가집에 가있어라 하며 보냈어요
혼자 있으니 정말 편하더군요
시간이 흘러 애를 낳았고 여전히 마눌은 절 의심하더군요
마눌 옆에 있어야 하는데 자꾸 일이 생기고 마눌이 전화해도 이불러 안받았거든요
짜증나기도 하고 괜히 의심하니까 이불러 더그러고 싶더군요 사람심리가 왜 하지말라하면 더 하고 싶듯이요...
그럼 더 의심하더군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제 좀 그만했으면 싶어서도 더그랬답니다
물 마눌이 예전에는 전화도 잘안하고 회식있다 그럼 먼저 자고 밤에도 친구 만난다 그럼 갔다오라고 하는 그런거에는 정말 맘편한 여자였거든요 그런데 변해도 너무 변하더군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3주만이 처가에서 온다는 말도 없이 왔더군요
그래서 왜 왔냐고 나 너 못챙겨준다 그러면서 화를 냈어요
마눌은 상관없다하며 절 본척만척 하더군요
그리고 며칠뒤 아기는 장모님한테 맡기고 친구랑 술먹으러 갔더군요
애난지 3주밖에 안된여자가 술먹고 울고 너무 힘들다 하면서요
아니 어떻게 애난지 3주밖에 안된 여자가 술을 먹을수 있습니까 ?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보약도 해주기 싫어 안해줬어요 좀미안했지만...
술이나 먹지마라 했죠 제말이 틀립니까?
아침에 결혼사진이 보기싫어 벽에서 떼어 뒤돌려 났어요
그랬더니 사진을 들고 때려 부수더군요
해도 너무한다싶었죠
그리고 이혼하자 하더군요 도저히 저랑 못살겠다고
저는 안된다 했죠 이혼만은 안된다고
끝까지 이혼해달라 하더군요 정신병자 될거 같다면서...
그래서 알겠다 그러고 짐들 챙겨서 본가로 갔어요
마눌은 잘못했다며 같이 살자 이젠 잘하겠다 했지만 저도 힘든지라 싫다고 매정하게 했죠
일주일에 한번정도 애보러 갔었어요 저희 엄마랑 같이요
마눌은 혼자서 애키우며 집에 있었어요
저는 생활비로 오십만원 매달 주기로 하고 오십만원을 줬어요 애기저귀값에 분유값에 그리고 마눌 생활비루요 가스값 전기세등등은 제가 내구요
한달 뒤 마눌이 아기 저보고 키워봐라며 델꼬 가라 하더군요
아니 어떻게 애엄마라는 사람이 애를 선뜻 내어 줍니까?
정말 엄마라면 애는 죽어도 데리고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쨌든 그래서 데리고 왔어요 그뒤로는 생활비 안줬어요
아기 제가 키우는데 뭐하러 줍니까?
10일 뒤 아기 달라며 찾아와서 울고 불고 하더군요
저희 엄마는 절대 안된다 하며 좋은데 시집가라 하며 돌려 보냈죠
저희 엄마가 아주 매정합니다
저희집때문에도 그전에 마눌이랑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아기 보여달라고 울며 불고 해도 절대 보여 주지 않았어요
괘씸해서요
마눌은 계속 돌아오라 했지만 저는 선뜻안내키더군요
그래서 매정하게 아기도 안보여주고 가라 했어요
마눌은 혼자 저를 기다리며 집에서 1년을 살았어요 지금은 처가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집도 제가 팔았습니다
저는 이제 아기 키운다고 부모님 눈치 보는것도 싫고 혼자 키우기도 너무힘이 들고 이만하면 버릇 고쳤겠지 싶어 합치려고 했는데 마눌이 좋은 남자 생겼답니다
이제는 자기가 싫다 하네요
아기 키우기 힘들면 달라 합니다 자기가 무슨 짓을 해서라도 키울테니까
저는 아기 만큼은 제가 키우며 살고 싶은데 이제 합치려 하니까 다른 남자에게 가버린 마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저랑 합칠 생각이 있었으면 더 기다렸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마눌이 죽도록 힘들었답니다
아기는 제가 책임감 없는거 같아 일부러 키우다보면 아빠라는 책임감이 들겠지 싶어 줬답니다
자기는 아기 키우지도 안아놓고 책임감이 없다니요?
그런데 그동안 아기도 안보여주고 시어머니란 사람은 다른좋은 데 시집가라 하고 1년 을 밤새워 울었답니다
그렇게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때 옆에서 감싸안아주고 위로해줬던 좋은남자랍니다
그래도 저한테 오려고 기다리고 또기다렸는데 1년이 지나도 오지않고 그래서 그남자에게 가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사이가 안좋았기 때문에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저 정말 힘들게 살았어요 그동안
1년동안 애키우고 돈벌고...
애기 분유값에 기저귀 값에 그리고 저희집 생활비도 드려야하고...(제 생활비요,월 30 정도 드려요)
저희집 어려운편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그런거 엄청 따집니다
저희 결혼할때 전세자금도 안해주셨던 분들입니다
그래서 마눌이랑 저랑 돈없어 정말 힘들게 결혼했어요
처음 결혼할때는 정말 잘살아야지 하는 맘으로 결혼했는데 너무 싸우다 보니 저도 지쳤던 겁니다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