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가 더사랑해줄께 브로컬리오빠~

은비엄마2006.01.16
조회702

사랑하는 우리 까비아빠~~

그동안 나때문에 속태운적도 많고 화나고 억울하고 기분나쁜적 많았지..?그래두 우리가 만난 많은날중에서 기쁘고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도 많았을꺼라고 생각해~^^

요새 피곤해 하는 우리자기얼굴보면 내마음이 아프다..내가 속을많이 썩여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앞으로 이남자 잘해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여러생각이든다..

앞으로는 오빠가 싫어하는거 안하고 나도 내목표를 세우고 게으름뱅이는 이제그만하고 부지런하게

사는 은비엄마가 될꼬야~~지금 코~자면서 단꿈을 꾸고있을우리까비아빠 내일은 가뿐하게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꼭 챙겨먹고 회사에서도 기분좋은일만 만땅 생겼음 좋겠다..*^^

오빠한테 받은 사랑만큼 내가 더많이 사랑해줄께요 브로컬리오빠~~^^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내인생에 마지막남자인 까비아빠..

아프지말고 항상 내옆에 있어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