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기분 많이나게 좋아브려.” 개그맨 권영찬이 2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모 항공사에 근무 중인 스튜어디스 김영심(31)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24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권영찬-김영심 부부의 결혼식 현장을 담았다. 권영찬은 “힘든 시기에 날 믿고 옆에서 지켜준 사람과 결혼하게 돼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신부 김영심 씨는 “아따 기분 많이나게 좋아브려”라는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로 흥분되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김영심 씨의 재치있는 말 한마디에 결혼식 현장은 더욱 화기애애해졌다. 한편 김영심씨는 “내 남편(권영찬)은 유쾌 상쾌 통쾌한 사람이다”라며 남편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개그맨 낙지의 사회와 가수 이루의 축가로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서울 잠원동에 신접 살림을 차린다.
권영찬의 3월 신부 김영심 “아따 기분 많이나게 좋아브려”
“아따 기분 많이나게 좋아브려.”
개그맨 권영찬이 2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모 항공사에 근무 중인 스튜어디스 김영심(31)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24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권영찬-김영심 부부의 결혼식 현장을 담았다.
권영찬은 “힘든 시기에 날 믿고 옆에서 지켜준 사람과 결혼하게 돼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신부 김영심 씨는 “아따 기분 많이나게 좋아브려”라는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로 흥분되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김영심 씨의 재치있는 말 한마디에 결혼식 현장은 더욱 화기애애해졌다.
한편 김영심씨는 “내 남편(권영찬)은 유쾌 상쾌 통쾌한 사람이다”라며 남편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개그맨 낙지의 사회와 가수 이루의 축가로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서울 잠원동에 신접 살림을 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