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고1시절!! 저에게는 한살 많은 연상의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우연히 놀러갔던 여행지에서
알고보니 같은 지역 근처 여학교 학생이더군요...
첨사귄 여자라 정도 많이 들고 아무래도 그 나이때는 누나랑 사귄다고 하면 모두들 부러워하고 그러더군요 꽤 오래 만났습니다 약 1년여를 만났으니까요... 불행은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한동안 연락도 뜸하고 만나는 횟수도 적어지고.. 서서히 헤어질 준비를 했죠... 그런거 느낌으로 다알지 않습니까??? 얼마후... 제여자칭구 저희 학교 선배랑 바람났더군요 .. 욕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당시 충분히 해주었기에... 그 선배... 저희 사촌형입니다.; 저희형 몰랐다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사귀더라구요!! 전 그래도 그런얘기 하면 헤어질줄 알았는데 그러고 둘이 2년정도 사귀더군요 결국에는 그 형이랑 저랑 지금까지 서로 쌩까고 삽니다
두번째 비극은..
고2때입니다.. 솔직히 첫번째 여자칭구때문에 사촌형이랑은 사이가 안좋아졌어도 어차피 정은 떨어진지 오래라.. 한 3개월 정도 지난후에 입시학원에서 만난 한살 어린 동생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같은 지역 학교에 다니던 칭구였죠... 느낌 다르더라구요 귀엽고.. 암튼 귀여운걸로 모든것이 표현되더라구요
솔직히 스킨쉽할때도 멈칫 멈칫 놀라는게 귀여웠습니다.. 이 칭구랑은 7개월 만났습니다.. 적어도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정이 너무나 많이 들었던 소중한 내사랑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그렇게 정이 들었던 내 여자였는데.. 자기랑 동갑인 남자애랑 바람이 났더군요 ,, 저희학교 같은 동아리 후배였습니다.. 그때 정말 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그남자애랑 따로 둘이 얘기할때 ..겉으로는 허허 하면서 웃어도 .. 죽도록 패고 싶었습니다.. 괜히 태연한척 쿨한척 와~ 세상에 이런것도 있구나 단지 그때는 열받은 감정 하나만으로 모든것을 부수고 싶었으니까요.. 그렇게 화를 잘 억누르기는 했어도.. 그 후배놈이랑도 졸업할때까지 쌩깠습니다
세번째 비극은..
두여자한테 호되게 당하고, 바로 고3이 되는지라 당분간 여자 안만나려고 했습니다.. 두번째 만난 친구를 못잊기도 하여 조용히 그냥 공부만 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가 아는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고 .. 뭐 그칭구의 칭구도 모여있고 제칭구랑 저도 가서 .. 그런 우연한 만남이 있었습니다..암튼 거기서 그 칭구중에 하나랑 눈맞아서 ,, 결국 저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 그 칭구 저한테 적극적이였죠.. 여자인데 그렇게 당돌하게 나오는 여자 처음 봤습니다.. 역시나 당돌한 여자 !! 쉽게 다가왔다 쉽게 떠나더군요 . 여름에 만났던 그녀 가을 되자 떠났습니다.. 그것도 11년동안 비에프로 지내오던 같은 동네에서 같이 커왔던 친구한테요 ,, 사실 얘기 들어보니.. 제여자칭구 첨에는 싫다 그러고 피하고 이랬다는데 .. 제칭구 많이 적극적이였답니다... 한달만에 넘어갔더라고 하더군요! 겉으로는 아무말도 안하고 .. 표현은 자주 안했어도 적극적이고 밝아보이는 그 모습을 항상 좋아하던 나였는데 그때도 많이 슬프더군요 수능이 아니였다면 전 제 암울한 인생에 많이 좌절했을 겁니다.. 어쨌든 그칭구랑도 지금까지 같은동네에서 살고 있지만 여전히 쌩까고 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앞으로도 알고 지내는 일은 없을겁니다.. 덕분에 칭구들 사이에서는 저만 나쁜새끼 되었더라구요.. 그깟 여자때문에 칭구를 버리냐고.. 난 앞으로 헤어졌을지는 모르지만..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이였는데 ㅠ
네번째 비극은...
신입생 오티가 발화점이였습니다.. 고등학교 3년동안 남들이 평생가도 한번 당할까 말까한 일은 모두 당했기에 여자라는 사람들을 더욱 못믿게 되었던 저입니다.. 하지만 인연이 닿으려면!! 어떻게든 우연히 만나게 되고 정도 들더라구요 .. 처음 오티와 학기개강하고 신입생 환영회때 저에게 적극적인 여자있었죠 얼굴도 정말 예쁘고 말그대로 호감형이였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 여자들을 더이상 믿지 않습니다.. 제 선택은 정말 탁월했다고 생각했죠 무관심한 저를 보고 그녀는 두달정도 그러다 결국 저희과 다른 칭구와 사귀더군요 .. 한2주 사귀었나? 그리고 체대에 다닌 다른 남자랑 또 사귄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생각했죠.. 그럴줄 알았어라고 .. 전 그래서 오티때부터 정말 조신해 보이고 얌전한 칭구에게 마음을 빼았겼고.. 남자에게 전혀 관심이 없어 보이는 그칭구에게 천천히 다가가 .. 결국 그칭구의 마음을 얻어냈죠 .. 두달동안 꾸준히 작업한것이 자랑스럽고 기쁘더군요 그리고 정말 제가 상상하던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얼굴은 예쁜편은 아니지만 한남자만을 바라볼거 같던 일편단심형 하지만 겨울방학때 사건은 터졌죠 그칭구 알바 시작하면서 연락 뜸해지고 .. 난 힘들어서.. 또는 바빠서 .. 라고 생각했는데 .. 새로운 남자가 생겼데요 사귄지 8개월만에요.. ... 원래 26살짜리 군바리였는데 제대하자마자 제 여자칭구랑 사귀게 된거죠^^ 그럼.. 어떻게 그 군바리가 제 여친을 꼬셨냐구요? 휴가나왔을때 우연히 길에서 부딪혀서 알게 되었고.. 하필 그때 비가 내리고.. 그사람만 우산을 들고 있었답니다.. 그 모든 얘기 듣고 .. 그 두사람은 정말 인연인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가슴 아파했습니다.. 그리고 그남자랑 전화통화하고 좌절했죠!! 옛날 과외선생이더군요.. 저의 과외선생이요
다섯번째 비극은...
다섯번째 비극은.. 제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에 종지부를 찍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저의 바램을 날려버리는 좋은 케이스였죠.. 모든 일은 올겨울에 일어났죠... 2005년에는 아무것도 없이 지나가는줄 알고 정말 좋아했었는데 ㅠ 4월달쯤 알바를 시작했고 약 3개월간 서로 알고 지내면서 사귀게 된 동갑내기 여친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이젠 여자를 봐도 설레이지 않고 누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말 첨에 서로의 맘을 확인하는 그때도 전혀 떨리지 않았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이여자 저한테 적극적이였구요 .. 얼핏 보이더라구요 별거 아닌거에도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 솔직히 바보가 아닌 이상 느꼈어요 .. 원래 활발한 성격인데.. 여자를 못믿으니까! 무뚝뚝하게 대하고 .. 관심조차 안가졌는데 오히려 이런게 더 좋아보였나 봐요.. 그랬던 그 여자가 .. 양다리를 걸쳤답니다... 저와 자기네 학교 선배랑요..
하~ 한숨만 나옵니다... 저랑 그선배한테 양다리 걸친거 걸리고 나서 요즘 새로운 남자를 사귄답니다 자기보다 두살 어린 아직 졸업도 안한 고등학생이랑요 .. 이제 06학번이 되는 녀석이랑요 ..
솔직히 이런 과격한 표현 써도 욕하지 않으렵니까? 그년은 쓰레기같은 년입니다.. 그 고등학생 ..저랑 같은 아파트 산다고 합니다.. 비됴 빌리러 갈때 만화 빌리러 갈때.. 가끔 마주칩니다.. 엄청 쪽팔립니다.. 내가 저새끼보다 못난거 같아서요
철저한 바람둥이... 그녀들을 고발합니다(5번의 비극)
오늘의 톡? 그냥 별감정 없습니다..
제 아이디로 싸이 도메인같은거 찍어서 가지 마십시요
저 아닙니다.. 괜한분에게 피해가는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리플들을 모두 읽어보았는데요.. 저에게 문제가 있다는게 대세이군요
인정합니다.. 변명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경험한거 모두 맞습니다..
내여자 뺏길때 그기분 ... 그 다섯번 모두 내가 당한거 맞습니다..
영화관 앞에서 .. 4시간동안 기다리면서 바람피는 장면 잡아낸것도 저구요
친척집 간다던 여자친구가 태연히 저희 캠퍼스안에서 다른놈이랑
팔짱끼고 가는걸 목격했던 사람도 저입니다..
3월 7일 102보충대 춘천신병훈련소에 훈련병으로 들어갑니다..
같이 들어가는 모든분들 .. 몸건강히 군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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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깟 사랑얘기.. 남녀문제때문에 죽는 소리 한다는거 모두 알고 있습니다
남자로써가 아닌 한사람으로 정말 쪽팔리고 어디가서도 말못할거 압니다
하지만 그녀는 도가 지나칩니다 ... 그녀들은 도가 지나쳤습니다
이런게 내 운명이려니 하고 생각하니... 아무튼 어이없습니다
첫번째 비극은..
2001년 고1시절!! 저에게는 한살 많은 연상의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우연히 놀러갔던 여행지에서
알고보니 같은 지역 근처 여학교 학생이더군요...
첨사귄 여자라 정도 많이 들고 아무래도 그 나이때는 누나랑 사귄다고 하면 모두들 부러워하고 그러더군요 꽤 오래 만났습니다 약 1년여를 만났으니까요... 불행은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한동안 연락도 뜸하고 만나는 횟수도 적어지고.. 서서히 헤어질 준비를 했죠... 그런거 느낌으로 다알지 않습니까??? 얼마후... 제여자칭구 저희 학교 선배랑 바람났더군요 .. 욕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당시 충분히 해주었기에... 그 선배... 저희 사촌형입니다.; 저희형 몰랐다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사귀더라구요!! 전 그래도 그런얘기 하면 헤어질줄 알았는데 그러고 둘이 2년정도 사귀더군요 결국에는 그 형이랑 저랑 지금까지 서로 쌩까고 삽니다
두번째 비극은..
고2때입니다.. 솔직히 첫번째 여자칭구때문에 사촌형이랑은 사이가 안좋아졌어도 어차피 정은 떨어진지 오래라.. 한 3개월 정도 지난후에 입시학원에서 만난 한살 어린 동생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같은 지역 학교에 다니던 칭구였죠... 느낌 다르더라구요 귀엽고.. 암튼 귀여운걸로 모든것이 표현되더라구요
솔직히 스킨쉽할때도 멈칫 멈칫 놀라는게 귀여웠습니다.. 이 칭구랑은 7개월 만났습니다.. 적어도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정이 너무나 많이 들었던 소중한 내사랑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그렇게 정이 들었던 내 여자였는데.. 자기랑 동갑인 남자애랑 바람이 났더군요 ,, 저희학교 같은 동아리 후배였습니다.. 그때 정말 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그남자애랑 따로 둘이 얘기할때 ..겉으로는 허허 하면서 웃어도 .. 죽도록 패고 싶었습니다.. 괜히 태연한척 쿨한척 와~ 세상에 이런것도 있구나 단지 그때는 열받은 감정 하나만으로 모든것을 부수고 싶었으니까요.. 그렇게 화를 잘 억누르기는 했어도.. 그 후배놈이랑도 졸업할때까지 쌩깠습니다
세번째 비극은..
두여자한테 호되게 당하고, 바로 고3이 되는지라 당분간 여자 안만나려고 했습니다.. 두번째 만난 친구를 못잊기도 하여 조용히 그냥 공부만 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가 아는 여자친구를 만나러 갔고 .. 뭐 그칭구의 칭구도 모여있고 제칭구랑 저도 가서 .. 그런 우연한 만남이 있었습니다..암튼 거기서 그 칭구중에 하나랑 눈맞아서 ,, 결국 저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 그 칭구 저한테 적극적이였죠.. 여자인데 그렇게 당돌하게 나오는 여자 처음 봤습니다.. 역시나 당돌한 여자 !! 쉽게 다가왔다 쉽게 떠나더군요 . 여름에 만났던 그녀 가을 되자 떠났습니다.. 그것도 11년동안 비에프로 지내오던 같은 동네에서 같이 커왔던 친구한테요 ,, 사실 얘기 들어보니.. 제여자칭구 첨에는 싫다 그러고 피하고 이랬다는데 .. 제칭구 많이 적극적이였답니다... 한달만에 넘어갔더라고 하더군요! 겉으로는 아무말도 안하고 .. 표현은 자주 안했어도 적극적이고 밝아보이는 그 모습을 항상 좋아하던 나였는데 그때도 많이 슬프더군요 수능이 아니였다면 전 제 암울한 인생에 많이 좌절했을 겁니다.. 어쨌든 그칭구랑도 지금까지 같은동네에서 살고 있지만 여전히 쌩까고 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앞으로도 알고 지내는 일은 없을겁니다.. 덕분에 칭구들 사이에서는 저만 나쁜새끼 되었더라구요.. 그깟 여자때문에 칭구를 버리냐고.. 난 앞으로 헤어졌을지는 모르지만..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이였는데 ㅠ
네번째 비극은...
신입생 오티가 발화점이였습니다.. 고등학교 3년동안 남들이 평생가도 한번 당할까 말까한 일은 모두 당했기에 여자라는 사람들을 더욱 못믿게 되었던 저입니다.. 하지만 인연이 닿으려면!! 어떻게든 우연히 만나게 되고 정도 들더라구요 .. 처음 오티와 학기개강하고 신입생 환영회때 저에게 적극적인 여자있었죠 얼굴도 정말 예쁘고 말그대로 호감형이였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 여자들을 더이상 믿지 않습니다.. 제 선택은 정말 탁월했다고 생각했죠 무관심한 저를 보고 그녀는 두달정도 그러다 결국 저희과 다른 칭구와 사귀더군요 .. 한2주 사귀었나? 그리고 체대에 다닌 다른 남자랑 또 사귄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생각했죠.. 그럴줄 알았어라고 .. 전 그래서 오티때부터 정말 조신해 보이고 얌전한 칭구에게 마음을 빼았겼고.. 남자에게 전혀 관심이 없어 보이는 그칭구에게 천천히 다가가 .. 결국 그칭구의 마음을 얻어냈죠 .. 두달동안 꾸준히 작업한것이 자랑스럽고 기쁘더군요 그리고 정말 제가 상상하던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얼굴은 예쁜편은 아니지만 한남자만을 바라볼거 같던 일편단심형 하지만 겨울방학때 사건은 터졌죠 그칭구 알바 시작하면서 연락 뜸해지고 .. 난 힘들어서.. 또는 바빠서 .. 라고 생각했는데 .. 새로운 남자가 생겼데요 사귄지 8개월만에요.. ... 원래 26살짜리 군바리였는데 제대하자마자 제 여자칭구랑 사귀게 된거죠^^ 그럼.. 어떻게 그 군바리가 제 여친을 꼬셨냐구요? 휴가나왔을때 우연히 길에서 부딪혀서 알게 되었고.. 하필 그때 비가 내리고.. 그사람만 우산을 들고 있었답니다.. 그 모든 얘기 듣고 .. 그 두사람은 정말 인연인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가슴 아파했습니다.. 그리고 그남자랑 전화통화하고 좌절했죠!! 옛날 과외선생이더군요.. 저의 과외선생이요
다섯번째 비극은...
다섯번째 비극은.. 제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에 종지부를 찍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저의 바램을 날려버리는 좋은 케이스였죠.. 모든 일은 올겨울에 일어났죠... 2005년에는 아무것도 없이 지나가는줄 알고 정말 좋아했었는데 ㅠ 4월달쯤 알바를 시작했고 약 3개월간 서로 알고 지내면서 사귀게 된 동갑내기 여친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이젠 여자를 봐도 설레이지 않고 누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말 첨에 서로의 맘을 확인하는 그때도 전혀 떨리지 않았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이여자 저한테 적극적이였구요 .. 얼핏 보이더라구요 별거 아닌거에도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 솔직히 바보가 아닌 이상 느꼈어요 .. 원래 활발한 성격인데.. 여자를 못믿으니까! 무뚝뚝하게 대하고 .. 관심조차 안가졌는데 오히려 이런게 더 좋아보였나 봐요.. 그랬던 그 여자가 .. 양다리를 걸쳤답니다... 저와 자기네 학교 선배랑요..
하~ 한숨만 나옵니다... 저랑 그선배한테 양다리 걸친거 걸리고 나서 요즘 새로운 남자를 사귄답니다 자기보다 두살 어린 아직 졸업도 안한 고등학생이랑요 .. 이제 06학번이 되는 녀석이랑요 ..
솔직히 이런 과격한 표현 써도 욕하지 않으렵니까? 그년은 쓰레기같은 년입니다.. 그 고등학생 ..저랑 같은 아파트 산다고 합니다.. 비됴 빌리러 갈때 만화 빌리러 갈때.. 가끔 마주칩니다.. 엄청 쪽팔립니다.. 내가 저새끼보다 못난거 같아서요
그소식 듣고 군대 지원했습니다 원래 하고싶은 일도 있고 생각해둔게 있었지만
그런거 전혀 신경쓰지 않고 최대한 빨리갈수 있는 특기병으로
3월 초에 입대합니다
미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