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서 꼭 화장하고 만난다는게 싫구..그러면 오빠한테 오빠 심심한데 그냥 집에 놀러갈께..그래도
되구..그냥 입던 옷 편하게 몇번 또 입고 만났으면 좋겠구..데이트할때 그냥 가고싶은데 가자고 했음
좋겠구..가끔만나곤싶은데 오빠있는데 가기 귀찮을땐 오라구..아무렇지 않게 말했음 좋겠구..먹을때도 그냥 싸고 맛난데 들어가서 입에 고추가루도 무쳐보면서 먹고 싶구..솔직히 학생이 데이트하면 할게 뭐가 있습니까.그냥 영화관, 밥,커피숍, 이게 다잖아여..학교앞에서 만났었는데 너무 춥고 할껀 없구 오빠자취방은 여러번가긴했는데 왠지 내가 가자고 하기 그렇잖아여.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그래서 그냥 DVD방갈까 말했다가 씹혔쬬
윽!~~결국엔 학교캠퍼스걷거나 배도안고픈데 밥먹고 그랬어여. ㅡㅡ;;
그냥 말그대로 편하게 만나고 싶은데 왜 그게 안되는지...만날때 모든게 신경쓰이고 불편하니깐 집에 오면 힘들어여...꼭 가식떨다 온거 같구..그사람도 생각이 있겠죠..근데 자신의 맘에 있는말은 물어봐도 대답안하는 성격이라서..그리고 이런건 말할수도 없잖아여..ㅡㅡ;;
전에 오래 사귄 남친이랑은 정말 처음부터 너무 편했거든여..근데 이번에는 이러니깐 적응하기가 힘들
어서여..ㅡㅡ;;이사람과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좋은 여자친구가 되고 싶네여. 그사람이 절 끔찍히 좋아한다고 생각된다면 이런 행동들을 서슴없이 할수 있겠지만 아직 절 얼마나 조아하는지 조차 모르니깐......어떻게 해야 불편함이 사라질까여~~~~~
사귄지 한달 .남친이 너무 불편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여)
오래사귄사람과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과 오빠랑 사귀게 됐습니다.
솔직히 전에 사람을 다 잊은게 아니라서 사귄면서도 생각나고 그래서 많이 힘들었는데
그만큼
더잘하려고 애썼죠. 솔직히 서로 많이 좋아해서 사겼다긴 보담 그냥 관심으로 시작된 커플입니다.
사귄지 얼마안지나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나이 먹어서 머하는 짓인가 싶었죠. 장난도 아니구..몇시간도 안지나서 미얀하다고 사실은 진심아니라고 우리사이에 먼가 필요한게 있어야한다고 생각했고 그게이별이였나 싶었는데 놓치면 후회할꺼 같아서 안되겠다고 하드라구여..다시 만났져..
전보다 연락도 더 잘하고 고향친구들한테도 소개시켜주고 만나자는 얘기한번 안하드니..잘하드라구여
워낙 무뚝뚝하고 말수가 적어서 이런건 무지 발전 이라 생각이 들더라구여..
이렇게 지내니깐 더 잘해야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여..좋아하는 감정도 전보단 많아졌구여.
근데여..문제는 이사람 자존심이 정말 센거 같애여..한 예로
알바하고 친구랑 같이 밥먹자고 해서 전 갔죠..근데 너무 피곤해 보여서 전 밥만먹고 오빠한테 쉬라고
하고 집에 오는데..문자가 오는거예여..밥만먹고 그냥 가냐..오빠랑 좀 놀다가지.너괜히 불렀나부다.
띡..ㅡㅡ;;
그럼 가지 말라고 하든가..ㅡㅡ;제가 시간보느라 핸폰좀 봤더니 약속있나싶어서 보냈데여
바보..결국엔 제가 다시 가서 놀았어여^^
이런일이 디게 많아여..말을 안하니깐....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구..울과에서 인기도 많은데
대학와서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도통 몰라여~
만났다가 집에 와서 보고싶다고 했드니..ㅋㅋㅋㅋ 진지하게 방금봤는데 또 보고싶냐고 묻더군여..
ㅋㅋㅋㅋ 아직도 잘은 모르겠어여..이사람이 절 조아하는지..느낌엔 많이 좋아하는거 같지는 않아여.
그렇지만 점점 서로 나이질꺼라 믿어여..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저 아직 남자친구가 많이 불편해여..너무 많이...남친이 무뚝해서인가여..ㅡㅡ괜히 민망하구..
남친이 자취를 하거든여..맛은 없어도 가서 음식좀 해주고 싶은데 그말이 선뜻 나오질 않아여..맛없을
까봐도 그렇구..모르겠어여..왜 그말이 안나오나..ㅡㅡ;;제가 화장은 짙게는 안하지만 피부가 좋은편이
아니라서 꼭 화장하고 만난다는게 싫구..그러면 오빠한테 오빠 심심한데 그냥 집에 놀러갈께..그래도
되구..그냥 입던 옷 편하게 몇번 또 입고 만났으면 좋겠구..데이트할때 그냥 가고싶은데 가자고 했음
좋겠구..가끔만나곤싶은데 오빠있는데 가기 귀찮을땐 오라구..아무렇지 않게 말했음 좋겠구..먹을때도 그냥 싸고 맛난데 들어가서 입에 고추가루도 무쳐보면서 먹고 싶구..솔직히 학생이 데이트하면 할게 뭐가 있습니까.그냥 영화관, 밥,커피숍, 이게 다잖아여..학교앞에서 만났었는데 너무 춥고 할껀 없구 오빠자취방은 여러번가긴했는데 왠지 내가 가자고 하기 그렇잖아여.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
그래서 그냥 DVD방갈까 말했다가 씹혔쬬
윽!~~결국엔 학교캠퍼스걷거나 배도안고픈데 밥먹고 그랬어여. ㅡㅡ;;
그냥 말그대로 편하게 만나고 싶은데 왜 그게 안되는지...만날때 모든게 신경쓰이고 불편하니깐 집에 오면 힘들어여...꼭 가식떨다 온거 같구..그사람도 생각이 있겠죠..근데 자신의 맘에 있는말은 물어봐도 대답안하는 성격이라서..그리고 이런건 말할수도 없잖아여..ㅡㅡ;;
전에 오래 사귄 남친이랑은 정말 처음부터 너무 편했거든여..근데 이번에는 이러니깐 적응하기가 힘들
어서여..ㅡㅡ;;이사람과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좋은 여자친구가 되고 싶네여.
그사람이 절 끔찍히 좋아한다고 생각된다면 이런 행동들을 서슴없이 할수 있겠지만 아직 절 얼마나 조아하는지 조차 모르니깐......
어떻게 해야 불편함이 사라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