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이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26살이고.. 대학졸업하고 처음으로 들어간 회사입니다.. 근무는 5개월정도했구요.. 돈은..적정하게 받는거 같습니다. 연봉 2500에.. 추가수당, 보너스, 월차휴가 다 따로 있구요.. 복리후생도 만족스러운 수준이구요.. 입사 3년후에.. 본인 의지만 있음..대학원도 보내주고.. 주5일제에.. 야근도 많이 없습니다.. 돈이나..처우문제로는 고민 안합니다.. 근데.. 제 위에 과장님이 계시는데.. 너무 싫습니다. 아직 결혼을 안했다고 했는데.. 안한게 아니라..못한거죠.. 가끔.. 치마를 입고 갑니다. 친구들 만날때나 일찍 끝나서 술먹으러 갈때는.. 좀 꾸미는 편이죠.. 근데..왜 제 다리를 보는겁니까?? 완전 짐승..변태...... 그 눈빛 너무 싫습니다.. 거기에 노골적으로 와서.. 시간있냐고.. 전 절대 없다고 하죠.. 그래도 시간좀 내라고.. 자기가 술사주겠다고.. 회식할때에도..제 옆자리에만 앉아요.. 미치겠습니다.. 회사는 맘에 듭니다..정말..다른분들도 다 좋구요. 근데 그 변태과장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변태과장이랑 엮이지 않는 방법 뭐 없을까요??
변태 과장이 싫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참다 참다.. 이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26살이고.. 대학졸업하고 처음으로 들어간 회사입니다..
근무는 5개월정도했구요..
돈은..적정하게 받는거 같습니다.
연봉 2500에.. 추가수당, 보너스, 월차휴가 다 따로 있구요..
복리후생도 만족스러운 수준이구요..
입사 3년후에.. 본인 의지만 있음..대학원도 보내주고.. 주5일제에.. 야근도 많이 없습니다..
돈이나..처우문제로는 고민 안합니다..
근데.. 제 위에 과장님이 계시는데.. 너무 싫습니다.
아직 결혼을 안했다고 했는데.. 안한게 아니라..못한거죠..
가끔.. 치마를 입고 갑니다. 친구들 만날때나 일찍 끝나서 술먹으러 갈때는..
좀 꾸미는 편이죠..
근데..왜 제 다리를 보는겁니까?? 완전 짐승..변태......
그 눈빛 너무 싫습니다..
거기에 노골적으로 와서.. 시간있냐고.. 전 절대 없다고 하죠..
그래도 시간좀 내라고.. 자기가 술사주겠다고..
회식할때에도..제 옆자리에만 앉아요..
미치겠습니다..
회사는 맘에 듭니다..정말..다른분들도 다 좋구요.
근데 그 변태과장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변태과장이랑 엮이지 않는 방법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