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8살,.,.2006년 글케 돼 버린 나이 ㅠ ㅠ;; 24살에 사랑 하고 힘든 이별 하고..다신 사랑은 찾아 오지 않으리란 가슴으로 지내다..2005年 10月 쯤..직장에서 심장을 움직이게 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죠^^;; 나이 그 당시 34살 직업 세콤.10년차..작달만하고 여느 세콤 직원들 처럼 근육질에 한덩치하는...난 그런 스탈은 정말 좋아하지 않았는데..ㅋ 이상하게 눈이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무엇보다 듬직하고 믿음직 스럽던 그 모습이 참~인상이 깊더군여.. 같이 일하던 여직원이(아줌마) 출동한 그와 농담을 주고 받더니 나를 소개팅을 주선 한겁니당. ㅋ 그의 친구랑..그는 오늘 35살 여자와 소개팅을 한다고 말하더군요~ 털털한 성격인 지라 제가 그랬죠~!"으악;;34살도 많은 나인데 연상을 만나서 으짤라구요? 차라리 제 친구 소개 시켜드릴께요~" ^^;; 했구~자기는 자기 친구 소개팅 하라그러구 그렇게 첨 만남을 가졋는데..이제까지 내가 먼저 누구를 좋아한적은 정말 없었기에.. 처음 소개팅 자리에 둘이 같이 나왓는데..그의 선하고 개구진 모습과..듬직함과...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이다..ㅋ 그래서 소개해준 분께는 죄송했지만..절친한 사이기도 했으니 처신을 잘해야 겠어서 그에게 친구분께는 죄송하지만..전 당신이 더 좋아요*^^* 했드랬져~물론 소개해준분의 데쉬를 받은 터라 더 그렇게 처신했어야 했구요. 그렇게 ...고집스런 O형의..게다가 결혼마져 안 할려구 했다는... 직업 마져 O형 성격에 딱 드러 맞아 버린..군대식의 세콤 10년차.. 만날 때 좋아하구 그렇게 행동하구 무엇보다 눈이 그렇게 말하고 잇어 난 "좋은 만남을 가질수 있을지는 아직 아무도 모루지만..서로 좋은 사람은 되어 주자구." 얘기했었져~;;근데..대뜸 만나지말자구 하구..약속시간을 3~4 시간 늦는건 여사고 늦었다고 내가 화를 내면..만나지 말자고 하고.. ㅠ ㅠ 또 만나면 초롱초롱한 눈으로 올인하겠다고 하고.. 자기 틀에선 쬐금도 벗어나길 싫어 하는 그였어요..;; 이런 감정으로 먼저 고백하기도..이 나이에 마지막이다..진실되게 충실하게 다가가자..마음 다스리며...완젼 넘어오게 하기 위한..O형 남자 꼬시기에 돌입했졍 ㅋㅋㅋㅋ O형 남자는 자기를 사랑한다는 확신이 없으면 다가 오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자존심 어금니 깨물고 고백 숱하게 했습니다..;;;; 이제껏 그래 보지 않은 난 나 스스로에게 감동을 먹었졍 ㅋ 이해가 전혀 ~!!안되는 화를 내는거,,..완젼 무시하는 투로 지 잘난식으로 화 잘 냅니다..O형남자;;; 무조건 따지지도 않습니다. 눈물만 흘립니다,, 내 진심 몰라준다구,,,(^^;;) 눈물엔 약한게 O형남들입니다.. 그리곤 하지 말라는 행동 말,...!! 다 안합니다..그것도,,이해도 못하는데 그렇게 하기는 정말..젖먹던 힘으로 참아야 합니다.,..ㅠ ㅠ 자존심 똥된지 오래죠.. O형 남들 주위에 지인들 득실득실 합니다..잘 데려가기도 하지요.. 완죤 이세상에서 사라진 조선시대 여편네 마냥,,완죤 순종해줍니다..ㅠ ㅠ;; 내 사랑이 귀해서 그런다는걸 인식시켜줍니다..(^^::) 그 밖에..말 조심..행동 조심...애교에 약한 O형 ..죽을 힘으로 애교 떨어봅니다.. 첨엔 하지마라더니..ㅋㅋ 나도 자꾸 하다 보니 애교 비스므리 닮아갔는지.. 한번씩 귀엽다 던져줍니당 ~!!이제 부턴,,슬슬 넘어 오는것을 그사람의 말..행동..눈으로 느껴집니다..ㅋㅋㅋ 그래도 변함없이 당신없으면 난 못살고..자기가 알고 있는 모습만을 꾸준히 들이댑니다..ㅠ ㅠ눈물나는 자존심 한판 승부!!(^^::) 이젠...사랑해를 연발하고..뭐든 다 해주고 싶어합니다..^^* 정말 힘들지만..이뤄지면...이거 ...나 공주 된거 같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힘드신분들 꼭 이겨내세요~!!
O형 남자 꼬시기 ㅋㅋ
제 나이 28살,.,.2006년 글케 돼 버린 나이 ㅠ ㅠ;;
24살에 사랑 하고 힘든 이별 하고..다신 사랑은 찾아 오지 않으리란
가슴으로 지내다..2005年 10月 쯤..직장에서 심장을 움직이게 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죠^^;; 나이 그 당시 34살 직업 세콤.10년차..작달만하고 여느 세콤
직원들 처럼 근육질에 한덩치하는...난 그런 스탈은 정말 좋아하지 않았는데..ㅋ
이상하게 눈이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무엇보다 듬직하고 믿음직 스럽던
그 모습이 참~인상이 깊더군여..
같이 일하던 여직원이(아줌마) 출동한 그와 농담을 주고 받더니 나를 소개팅을
주선 한겁니당. ㅋ 그의 친구랑..그는 오늘 35살 여자와 소개팅을 한다고 말하더군요~
털털한 성격인 지라 제가 그랬죠~!"으악;;34살도 많은 나인데 연상을 만나서 으짤라구요?
차라리 제 친구 소개 시켜드릴께요~" ^^;; 했구~자기는 자기 친구 소개팅 하라그러구
그렇게 첨 만남을 가졋는데..이제까지 내가 먼저 누구를 좋아한적은 정말 없었기에..
처음 소개팅 자리에 둘이 같이 나왓는데..그의 선하고 개구진 모습과..듬직함과...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이다..ㅋ 그래서 소개해준 분께는 죄송했지만..절친한 사이기도
했으니 처신을 잘해야 겠어서 그에게 친구분께는 죄송하지만..전 당신이 더 좋아요*^^*
했드랬져~물론 소개해준분의 데쉬를 받은 터라 더 그렇게 처신했어야 했구요.
그렇게 ...고집스런 O형의..게다가 결혼마져 안 할려구 했다는...
직업 마져 O형 성격에 딱 드러 맞아 버린..군대식의 세콤 10년차..
만날 때 좋아하구 그렇게 행동하구 무엇보다 눈이 그렇게 말하고 잇어
난 "좋은 만남을 가질수 있을지는 아직 아무도 모루지만..서로 좋은 사람은 되어 주자구."
얘기했었져~;;근데..대뜸 만나지말자구 하구..약속시간을 3~4 시간 늦는건 여사고
늦었다고 내가 화를 내면..만나지 말자고 하고.. ㅠ ㅠ
또 만나면 초롱초롱한 눈으로 올인하겠다고 하고..
자기 틀에선 쬐금도 벗어나길 싫어 하는 그였어요..;;
이런 감정으로 먼저 고백하기도..이 나이에 마지막이다..진실되게 충실하게
다가가자..마음 다스리며...완젼 넘어오게 하기 위한..O형 남자 꼬시기에 돌입했졍
ㅋㅋㅋㅋ
O형 남자는 자기를 사랑한다는 확신이 없으면 다가 오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자존심 어금니 깨물고 고백 숱하게 했습니다..;;;;
이제껏 그래 보지 않은 난 나 스스로에게 감동을 먹었졍 ㅋ
이해가 전혀 ~!!안되는 화를 내는거,,..완젼 무시하는 투로 지 잘난식으로
화 잘 냅니다..O형남자;;; 무조건 따지지도 않습니다. 눈물만 흘립니다,,
내 진심 몰라준다구,,,(^^;;) 눈물엔 약한게 O형남들입니다..
그리곤 하지 말라는 행동 말,...!! 다 안합니다..그것도,,이해도 못하는데
그렇게 하기는 정말..젖먹던 힘으로 참아야 합니다.,..ㅠ ㅠ 자존심 똥된지 오래죠..
O형 남들 주위에 지인들 득실득실 합니다..잘 데려가기도 하지요..
완죤 이세상에서 사라진 조선시대 여편네 마냥,,완죤 순종해줍니다..ㅠ ㅠ;;
내 사랑이 귀해서 그런다는걸 인식시켜줍니다..(^^::)
그 밖에..말 조심..행동 조심...애교에 약한 O형 ..죽을 힘으로 애교 떨어봅니다..
첨엔 하지마라더니..ㅋㅋ 나도 자꾸 하다 보니 애교 비스므리 닮아갔는지..
한번씩 귀엽다 던져줍니당 ~!!이제 부턴,,슬슬 넘어 오는것을 그사람의
말..행동..눈으로 느껴집니다..ㅋㅋㅋ
그래도 변함없이 당신없으면 난 못살고..자기가 알고 있는 모습만을 꾸준히
들이댑니다..ㅠ ㅠ눈물나는 자존심 한판 승부!!(^^::)
이젠...사랑해를 연발하고..뭐든 다 해주고 싶어합니다..^^*
정말 힘들지만..이뤄지면...이거 ...나 공주 된거 같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힘드신분들 꼭 이겨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