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세살 어린 친척동생이 있는데 자꾸 물건을 빌려가서 안돌려줍니다. 너 저번에 빌려간 디카 왜 안가져와? 라고 말하면 갖고 오긴 갖고 오는데 절대 먼저 가지고 오는 적이 없어요. 빌려 가는 것도 허락맡고 가는게 아니라 제가 없을 때 가져가거나 언니 지금 가지러 갈게 하고 통보하는 식. 이게 한두번이어야지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엄마한테 나 없을 때 뭐 가지고 가지 말게 하거나 방에 좀 못들어가게 해 라고 말하면 언니가 정도 없다 뭐라 하시고... 처음에는 친척네가 가까워서 얼굴도 자주보고 해서 좋았는데 이 녀석이 자꾸 버릇없이 굽니다. 한번은 옷도 빌려 갔는데 뭘 묻혀놓고는 세탁도 안하고 돌려줍디다. 그것도 물론 제가 전화해서 가져오라고 그랬구요. 나갈라고 옷 생각하고 있는데 없으니 한번 열받고 갖고 온 옷이 뭐가 묻혀 있으니 또 한번 열받고... 제가 좀 쪼잔한건가요? 그래도 언니라고 계속 참는게 좀 억울하네요.
개념없는 친척동생...
저보다 세살 어린 친척동생이 있는데 자꾸 물건을 빌려가서 안돌려줍니다.
너 저번에 빌려간 디카 왜 안가져와? 라고 말하면 갖고 오긴 갖고 오는데
절대 먼저 가지고 오는 적이 없어요.
빌려 가는 것도 허락맡고 가는게 아니라
제가 없을 때 가져가거나 언니 지금 가지러 갈게 하고 통보하는 식.
이게 한두번이어야지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엄마한테 나 없을 때 뭐 가지고 가지 말게 하거나
방에 좀 못들어가게 해 라고 말하면 언니가 정도 없다 뭐라 하시고...
처음에는 친척네가 가까워서 얼굴도 자주보고 해서 좋았는데
이 녀석이 자꾸 버릇없이 굽니다.
한번은 옷도 빌려 갔는데 뭘 묻혀놓고는 세탁도 안하고 돌려줍디다.
그것도 물론 제가 전화해서 가져오라고 그랬구요.
나갈라고 옷 생각하고 있는데 없으니 한번 열받고
갖고 온 옷이 뭐가 묻혀 있으니 또 한번 열받고...
제가 좀 쪼잔한건가요?
그래도 언니라고 계속 참는게 좀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