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갑님을 비롯하여 아호님 ,마왕님 그외 다른 기독교를 싫어 하는분님께 솔찍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이 글을 씁니
다. 내가 기독교를 늦게 믿었습니다. 시골에 태어나 고향은 온통 절 밖에 없었지요. 아침 마다 목탁 소리는 마이크
를 통해서 죽도록 들었습니다. 1년에 소풍을 2번가는데 절에 갑니다. 시골에는 그많은 공터가 절 밖에는 거의 없습
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 사월 초파일 즉 석가탄신일에도 어김 없이 갑니다. 그래서 1년에 3번은 꼭 절에 갑니다.
어린 시절에는 절이 많아 교회는 존재가 불가했고 먼 깊은 골작에 작은 교회가 있다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그런 유년 시절을 지났습니다. 그러는 중 직장을 따라 도시로 나아도 교회는 생각 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예수 믿는것이 죽기 보다 더 싫어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내가 왜 그렇게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번도 교회 간것도 아니고 교회에서 상처를 받은 것도 아닙니다. 그때는 어렵고 힘드는것이 없어고 내게 힘이 있기 때문에 예수한테나 다른신에게 의지 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있었습니다. 친구끼리 있으면 예수믿지 말고 내 주먹이나 믿어라하고 비아냥거리기 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던 내가 시련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울증.
그것 무서운 병입니다. 방치하면 자살하게 되는병입니다.
병원 가서 진찰하면 병명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내게는 그것이 큰 고통입니다. 이렇게 되다간 내가 암이 걸리겠지.
그런 불안함으로 차라리 죽어버리자 라고 생각을 수차례한
다짐을 하였지만 죽는것도 어떻게 죽는길이 편한지? 여러가지로 생각하니 고통만 가중되어 그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집 사람이 먼저 교회에 갔습니다. 이러다간 모두가 미칠것 같다며 교회나 가자고 했습니다.그땐 경제도 엉망이었습니다. 나는 싫다고 했지요 죽는것 보다 더 싫어 했습니다. 그때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가 많이 놀란때는 엄마라고 부르지만 정말 죽게 되었을땐 꼭 하느님(지금은 하나님)이라고 부르지 그런 의문이 들었지만 그래도 교회가는것이 허락 되지 않았습니다. 조금 지나니 내가 교회에 가면 나보고 예수쟁이라고 놀리면 어쩌지.... 집사람이 교회다닌지 약2개월쯤 교회가 좋다고 아단 법석을 떠는꼴 참 보기 싫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교회가 차츰 궁금해 지기 시작을 합니다. 도데체 예수쟁이들은 어덯게 하길래 저렇게 한번 가면 빠져버릴까?
나는 33살까지 단 한번도 교회가자고 한적 없고 그래서 정말 궁금했지요. 집사람이 가자고 할때 이번 한번만 이다,,, 다짐을 받고 따라 갔습니다. 그런데 교회 들어 오는 순간 안내자가 인사를 건네더군요. 그 순간 그 인상이 마치 천국에 온 느낌 ,,,,
너무나 평온하고 여기가 바로 천국이야. 세상 바같에는 인상만 쓰고 다니는데 이런느낌은 처음 느껴었지요.
처음 오셨다고 대하는 태도는 아니었습니다.
약 3-4개월 다녔을까? 3-4가지 병이 말끔히 다 낳았습니다. 처음에는 은헤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천국(입신)도 보게 하시고 많은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차츰 세월이 지나 차츰 때가 타기 시작하고 교회의 좋지 못한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을 했습니다. 대체로 이때 이겨 내지 못하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실족 교인이라고함(미아발생)
이럴때 실족 하면 기독교 안티로 거의 변해 집니다..
이런 것이 양적 성장으로 온 휴유증입니다. 신학생도 너무 많이 배출합니다. 이제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 쪽으로
전한 하고 있습니만,,,. 그리고 전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에수천국= 불신지옥 이런 이분법 적인 방법은 개인적으론 찬성하지 않습니다. 모든 지하철 역에 예수 않 믿으면 지옥 간다. 솔찍히 나도 그런것은 싫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어떤 부분이 좋고 이런 것이 내가 믿어 보니 좋더라.
천국은 나중에 충분이 다니면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그리고 헌금 문제입니다. 정상적인 교회는 그렇게 헌금 강요 하지 않습니다.
혹 그런 교회도 있다고 들어습니다만 잘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헌금,, 마음대로 목사가 착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봉급(사례금) 그렇게 많이 받지 못합니다.
목사 판공비도 제정부에서 다 검사하고 + 알파라고 하던데 그런 것은 대부분 교회에 그런 것은 알지 못합니다.
결혼식. 장레식 같은것 하고 나서 수고비조로 하는것
우리 교회는 없습니다. 아직도 그런 교회가 존재 합니까?
목사님 맘 대로 쓸수 없게 시스템 되어 있고요.
성도들이 인간인지라 부족하고(나 자신부터)-- 이런 많은 기독 안티가 생겨 나는것 아니겠습니다. 우리 기독교 용서 하십시오. 그리고 꼭 부탁 하시건데 나쁜점만 부각 시키지 마시고 잘 하는점도 나타내 주세요. 나는 부족하지만 휼륭한 기독인이 실제로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싸잡아 비난하지 마시고 정말 나쁜 사람 나쁜 교회. 구체적으로 이러한점은 좀 고쳐 주시오라고 한번 해 주세요. 고양이도 구석에 몰면 문다는 합니다. 나쁜것도 많지만 이로운 것도 있으니 너그럽게 용서해 주세요. 우리가 잘 못한게 참 많네요. 너무 죄송해요. 차츰 고쳐 나갈께요....
나도 잘 압니다
김현갑님을 비롯하여 아호님 ,마왕님 그외 다른 기독교를 싫어 하는분님께 솔찍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이 글을 씁니
다. 내가 기독교를 늦게 믿었습니다. 시골에 태어나 고향은 온통 절 밖에 없었지요. 아침 마다 목탁 소리는 마이크
를 통해서 죽도록 들었습니다. 1년에 소풍을 2번가는데 절에 갑니다. 시골에는 그많은 공터가 절 밖에는 거의 없습
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 사월 초파일 즉 석가탄신일에도 어김 없이 갑니다. 그래서 1년에 3번은 꼭 절에 갑니다.
어린 시절에는 절이 많아 교회는 존재가 불가했고 먼 깊은 골작에 작은 교회가 있다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그런 유년 시절을 지났습니다. 그러는 중 직장을 따라 도시로 나아도 교회는 생각 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예수 믿는것이 죽기 보다 더 싫어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내가 왜 그렇게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번도 교회 간것도 아니고 교회에서 상처를 받은 것도 아닙니다. 그때는 어렵고 힘드는것이 없어고 내게 힘이 있기 때문에 예수한테나 다른신에게 의지 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있었습니다. 친구끼리 있으면 예수믿지 말고 내 주먹이나 믿어라하고 비아냥거리기 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던 내가 시련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울증.
그것 무서운 병입니다. 방치하면 자살하게 되는병입니다.
병원 가서 진찰하면 병명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내게는 그것이 큰 고통입니다. 이렇게 되다간 내가 암이 걸리겠지.
그런 불안함으로 차라리 죽어버리자 라고 생각을 수차례한
다짐을 하였지만 죽는것도 어떻게 죽는길이 편한지? 여러가지로 생각하니 고통만 가중되어 그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집 사람이 먼저 교회에 갔습니다. 이러다간 모두가 미칠것 같다며 교회나 가자고 했습니다.그땐 경제도 엉망이었습니다. 나는 싫다고 했지요 죽는것 보다 더 싫어 했습니다. 그때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가 많이 놀란때는 엄마라고 부르지만 정말 죽게 되었을땐 꼭 하느님(지금은 하나님)이라고 부르지 그런 의문이 들었지만 그래도 교회가는것이 허락 되지 않았습니다. 조금 지나니 내가 교회에 가면 나보고 예수쟁이라고 놀리면 어쩌지.... 집사람이 교회다닌지 약2개월쯤 교회가 좋다고 아단 법석을 떠는꼴 참 보기 싫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교회가 차츰 궁금해 지기 시작을 합니다. 도데체 예수쟁이들은 어덯게 하길래 저렇게 한번 가면 빠져버릴까?
나는 33살까지 단 한번도 교회가자고 한적 없고 그래서 정말 궁금했지요. 집사람이 가자고 할때 이번 한번만 이다,,, 다짐을 받고 따라 갔습니다. 그런데 교회 들어 오는 순간 안내자가 인사를 건네더군요. 그 순간 그 인상이 마치 천국에 온 느낌 ,,,,
너무나 평온하고 여기가 바로 천국이야. 세상 바같에는 인상만 쓰고 다니는데 이런느낌은 처음 느껴었지요.
처음 오셨다고 대하는 태도는 아니었습니다.
약 3-4개월 다녔을까? 3-4가지 병이 말끔히 다 낳았습니다. 처음에는 은헤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천국(입신)도 보게 하시고 많은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차츰 세월이 지나 차츰 때가 타기 시작하고 교회의 좋지 못한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을 했습니다. 대체로 이때 이겨 내지 못하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실족 교인이라고함(미아발생)
이럴때 실족 하면 기독교 안티로 거의 변해 집니다..
이런 것이 양적 성장으로 온 휴유증입니다. 신학생도 너무 많이 배출합니다. 이제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 쪽으로
전한 하고 있습니만,,,. 그리고 전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에수천국= 불신지옥 이런 이분법 적인 방법은 개인적으론 찬성하지 않습니다. 모든 지하철 역에 예수 않 믿으면 지옥 간다. 솔찍히 나도 그런것은 싫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어떤 부분이 좋고 이런 것이 내가 믿어 보니 좋더라.
천국은 나중에 충분이 다니면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그리고 헌금 문제입니다. 정상적인 교회는 그렇게 헌금 강요 하지 않습니다.
혹 그런 교회도 있다고 들어습니다만 잘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헌금,, 마음대로 목사가 착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봉급(사례금) 그렇게 많이 받지 못합니다.
목사 판공비도 제정부에서 다 검사하고 + 알파라고 하던데 그런 것은 대부분 교회에 그런 것은 알지 못합니다.
결혼식. 장레식 같은것 하고 나서 수고비조로 하는것
우리 교회는 없습니다. 아직도 그런 교회가 존재 합니까?
목사님 맘 대로 쓸수 없게 시스템 되어 있고요.
성도들이 인간인지라 부족하고(나 자신부터)-- 이런 많은 기독 안티가 생겨 나는것 아니겠습니다. 우리 기독교 용서 하십시오. 그리고 꼭 부탁 하시건데 나쁜점만 부각 시키지 마시고 잘 하는점도 나타내 주세요. 나는 부족하지만 휼륭한 기독인이 실제로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싸잡아 비난하지 마시고 정말 나쁜 사람 나쁜 교회. 구체적으로 이러한점은 좀 고쳐 주시오라고 한번 해 주세요. 고양이도 구석에 몰면 문다는 합니다. 나쁜것도 많지만 이로운 것도 있으니 너그럽게 용서해 주세요. 우리가 잘 못한게 참 많네요. 너무 죄송해요. 차츰 고쳐 나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