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다른사람들(여자분)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 올려 봅니다. 올해 서른아홉살에 결혼11년차입니다. 결혼해서 이제까지 방청소며 빨래는 한달에 한두번 빼곤저가 도맡아서 하는편이고 술자리도 한달에 한번정도이고 퇴근 하면 바로집으로 가지요 밤12시가 되도 청소는 내가 해야하니깐// 집사람하고 맞벌이를 하는데 집에서 하는 거죠 (과외) 답답한것은 집안일을 만이 도와주는 데도 불구하고 일때문에 늦는거나 술한잔하는걸 못하게 하니 심지어 회사 회식도 1차외엔 절대 이해안해 주니.. 자기는 모임이다해서 새벽한두시 까지 놀곤하는데 사건에발단이 나이트를 가서 다른남자랑 부킹에,,부르스추고2차로 가요방까지 가서놀다가 새벽2시반에 들어온적이있는데 다음날 옆집부부와 술한잔같이 하고 열두시쯤 집에오는길에 사촌언니 전화에 놀러가자고 가요방에 있다고.. 남자랑같이 있는것같으니 그냥 가자고 했더니 가보잔다.. 가면서 남자가 있으면 그냥오자고 했는데 바람피는 남자랑같이있어 그냥 가자고 했더니 머어떠냐고 그냥놀자길레 난 그냥와버렸죠 그런데 집열쇠가없어서 다시 갔는데 그남자랑 둘이 부르스를 추고 있네,,, 참았죠 언니가 있으니 .. 다음날일요일날 설거지하고 누워있는데 그릇이랑 냄비 다 말랐는데 싱크대에 안넣고있다고 신경질내는데 화가 폭팔했죠.거울이며 화장대 전화 화장품... 다던지고 주먹으로 다부셔버리면서 나이트일이며 다음날 일가지 다말했죠 내가 모르는 줄알고 있던 집사람이 당황하면서도 나이트는 학부모모임에서 같이가니깐 자존심 때문에도 못빠진다고.. 그런건가요..하여튼 결론은 안가기로 약속했는데 몇달후모임에 또나이트를 갔던거 같아요 어ㅉ,,모른척해야 할지 아님 또 난리를 피워야할지..잠자리도 거이 한달에 한번정도 응해주면서 도체 마음 둘데가 없어요 어찌 이해를 해야 할지 잠자리가질덴 정말 끝까지 가고 지금까지 내가 먼저 끝난적이 없었는데 어찌할까요...너무 많이 썼네요 여기까지 정리가 잘안되네요
아내의진짜 마음
답답해서 다른사람들(여자분)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 올려 봅니다.
올해 서른아홉살에 결혼11년차입니다.
결혼해서 이제까지 방청소며 빨래는 한달에 한두번 빼곤저가 도맡아서
하는편이고 술자리도 한달에 한번정도이고 퇴근 하면 바로집으로
가지요 밤12시가 되도 청소는 내가 해야하니깐//
집사람하고 맞벌이를 하는데 집에서 하는 거죠 (과외)
답답한것은 집안일을 만이 도와주는 데도 불구하고 일때문에 늦는거나
술한잔하는걸 못하게 하니 심지어 회사 회식도 1차외엔 절대 이해안해
주니..
자기는 모임이다해서 새벽한두시 까지 놀곤하는데 사건에발단이
나이트를 가서 다른남자랑 부킹에,,부르스추고2차로 가요방까지 가서놀다가
새벽2시반에 들어온적이있는데 다음날 옆집부부와 술한잔같이 하고 열두시쯤 집에오는길에 사촌언니 전화에 놀러가자고 가요방에 있다고..
남자랑같이 있는것같으니 그냥 가자고 했더니 가보잔다..
가면서 남자가 있으면 그냥오자고 했는데 바람피는 남자랑같이있어
그냥 가자고 했더니 머어떠냐고 그냥놀자길레 난 그냥와버렸죠
그런데 집열쇠가없어서 다시 갔는데 그남자랑 둘이 부르스를 추고 있네,,,
참았죠 언니가 있으니 ..
다음날일요일날 설거지하고 누워있는데 그릇이랑 냄비 다 말랐는데 싱크대에 안넣고있다고 신경질내는데 화가 폭팔했죠.거울이며 화장대 전화 화장품...
다던지고 주먹으로 다부셔버리면서 나이트일이며 다음날 일가지 다말했죠
내가 모르는 줄알고 있던 집사람이 당황하면서도 나이트는 학부모모임에서 같이가니깐 자존심 때문에도 못빠진다고.. 그런건가요..하여튼 결론은 안가기로 약속했는데 몇달후모임에 또나이트를 갔던거 같아요 어ㅉ,,모른척해야 할지 아님 또 난리를 피워야할지..잠자리도 거이 한달에 한번정도 응해주면서
도체 마음 둘데가 없어요 어찌 이해를 해야 할지
잠자리가질덴 정말 끝까지 가고 지금까지 내가 먼저 끝난적이 없었는데
어찌할까요...너무 많이 썼네요 여기까지 정리가 잘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