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간단히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제게는 나이 차가 8살 나는 연인이 있습니다. 그 33살, 저 25살이에요. 몇일 전에 1주년을 맞이했고요. 처음 사귀기 시작했을 때 나이차를 각오하고 시작했고 서로 둥글둥글한 성격이라 아무탈없이 오늘날까지 이르렀습니다. 아, 오빠는 저랑 결혼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도 결혼한다면 이 사람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껜 비밀로 몰래 사귀었었는데 몇 일 전에 엄마한테 걸렸어요. 그리고 오빠에 대해 여러가지 물어보시더니 나이를 제일 마음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그 외 여러가지 이유도 더 있지만요.) 결국 부모님이 원하시면 인사시키겠다는 말로 마무리지었지만, 엄마랑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다시 한 번 현실을 직시하게 되더군요. 마치 연애라는 달콤한 꿈에서 깨어나 현실을 바라봐야 하는 것 처럼요. 정말 결혼하게 된다면 내가 이 나이 차를 감당할 수 있을 까? 결혼하는 입장으로 오빠를 바라보니 나이 차가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오빠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갑자기 나이 차가 절 힘들게 하네요. 엄마께서도 나이 차가 너무 나면 여자가 힘들다고 반대하시니 저도 점점 머리 속이 복잡해지고요. 결혼하신 선배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차이 차가 6살 이상 되면 너무 힘든가요? 신혼이신 분들 말고 배테랑 주부 선배님들의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부디, 친 여동생, 친 딸의 입장이라 생각하시고 좋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나이 차가 6살 이상이신 분과 결혼하신 님들 대답 해주세요.
각설하고 간단히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제게는 나이 차가 8살 나는 연인이 있습니다. 그 33살, 저 25살이에요.
몇일 전에 1주년을 맞이했고요.
처음 사귀기 시작했을 때 나이차를 각오하고 시작했고 서로 둥글둥글한 성격이라 아무탈없이 오늘날까지 이르렀습니다. 아, 오빠는 저랑 결혼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도 결혼한다면 이 사람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껜 비밀로 몰래 사귀었었는데 몇 일 전에 엄마한테 걸렸어요. 그리고 오빠에 대해 여러가지 물어보시더니 나이를 제일 마음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그 외 여러가지 이유도 더 있지만요.)
결국 부모님이 원하시면 인사시키겠다는 말로 마무리지었지만, 엄마랑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다시 한 번 현실을 직시하게 되더군요. 마치 연애라는 달콤한 꿈에서 깨어나 현실을 바라봐야 하는 것 처럼요.
정말 결혼하게 된다면 내가 이 나이 차를 감당할 수 있을 까? 결혼하는 입장으로 오빠를 바라보니 나이 차가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오빠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갑자기 나이 차가 절 힘들게 하네요.
엄마께서도 나이 차가 너무 나면 여자가 힘들다고 반대하시니 저도 점점 머리 속이 복잡해지고요.
결혼하신 선배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차이 차가 6살 이상 되면 너무 힘든가요?
신혼이신 분들 말고 배테랑 주부 선배님들의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부디, 친 여동생, 친 딸의 입장이라 생각하시고 좋은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