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그 사람인데요. 이제 머리가 안아파요. 다른 사람 꼭 만나서 이것도 해주고 싶고 저것도 해주고 싶은는데. 아무 생각이 안나는데요.. 왜 그럴까요.. 오히려 만나서 뭘 어쩌자는 사람들인쥐..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일하기 싫어서 그런건가 집에 갈때 되닌까 아무 걱정이 안들어용.. 왜 글쥐... 아까는 죽을꺼 같고 비참하고 그런생각이 막 들었는데 오히려 다른사람이 저한테 접근하면 어떻하지. 만나서 별로 할것도 없고 뭘 어쩌지 이런생각이 드네.. 신기해 내 자신이...
아까 그...
아까 그 사람인데요. 이제 머리가 안아파요. 다른 사람 꼭 만나서 이것도 해주고 싶고 저것도 해주고 싶은는데. 아무 생각이 안나는데요.. 왜 그럴까요..
오히려 만나서 뭘 어쩌자는 사람들인쥐..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일하기 싫어서 그런건가 집에 갈때 되닌까 아무 걱정이 안들어용..
왜 글쥐...
아까는 죽을꺼 같고 비참하고 그런생각이 막 들었는데 오히려 다른사람이 저한테 접근하면 어떻하지.
만나서 별로 할것도 없고 뭘 어쩌지 이런생각이 드네.. 신기해 내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