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은 막 치밀어 오르는데 어디다 말할때도 없고 해서 여기다 그냥 주저리 해볼랍니다. 전 일주일 전에 옷 가게에서 잠바 하나를 사려고 구경을 하는 도중 마음에 드는 옷을 찾게됐고.. 입어 봤지만, 제 팔이 길어서 팔 기장이 조금 많이 짧았어요. 거기 언니는 기장은 어느정도 낼수 있다면서 수선을 맡긴다고 30분정도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더 구경을 하다 그 가게로 다시가보니 기장을 낼대가 너무 없어서, 수선이 안됐다고 맞춤옷을 해보라고 권유 하더군요.. 이제껏 돌아다녔지만 이것만큼 마음에 드는 옷도 없었고, 금방 나올꺼란 가게 언니의 말을 믿고 맞춤옷을 하기로 했어요, 계산은 선불을 요구하더군요...-_-; 거기서 말하기는 3일후라고 했습니다. 3일이 지났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돼든 안돼든, 저는 목이 빠져라 기다리면서, 상상으로는 이옷 저옷에 코디하면서 이쁘게 입을 날만 기다리는데......... 결국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통화 내용은 [죄송하다고, 원단이 지연돼서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서 토요일,,, 그러다 또 안돼서 오늘 월요일에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월요일에는 나온다고;;연락준다고..] 오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락을 해서 어떡게 됐냐고 했떠니... 자기도 상황을 잘 모르겠다고 ... 서울에 연락하고 9시 쯤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이다.. 역시 연락 없었습니다.. 하다못해 제가 연락을 하니 바뻐서,,, 시간이 없데나 깜빡했다나.. 기분이 상할대로 상하고... 옷이고 뭐고 환불 받고 싶더군요.. 작업이 안들어갔으면 그냥 전 환불 받고 싶다고 말했지만.. 어렵게 구한 원단이 들어왔따고 작업이 이미 들어가서 안됀다고 하네요... 평소 제가 좀 소심하고 남한테 나쁜소리를 잘 못해요,, 따지는거나 .. 좀 이상하거나 안 좋아도 그냥 군말없이 모른척 하는데... 진짜 이번엔 짜증이 울컥울컥 쏟아집니다.. 물론, 그쪽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고 곤란한 입장이 쳐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킨 약속이 한개도 없네요... 연락준다는 그런 사소한것까지... 정말 처음부터 지연된다는 연락한통이라도 받았으면, 제 기분이 이렇게 상하지는 않을꺼예요.. 장사하는 사람이 이런식으로 손님을 대하는지... 마음같아서는 그 상가를 밝혀히고 싶지만....흠;;; 아무튼.. .이제는 옷이 아무리 이쁘게 와도..(이쁘게는 올런지..) 즐겁고 기분좋게 입을수는 없을꺼 같네요...울며 겨자먹기......... 아 진짜 기분 구립니다... 아까 통화로는 3일후면 될꺼라지만..그것도 믿을수 없네요.. 그 집 신뢰성 바닥입니다..(적어도 저에겐...) 저는 겨울 다가서 새 잠바 입게 생겼네요~ㅎㅎ
어느 옷가게.. 하도 짜증이 나서 올려봅니다.
짜증은 막 치밀어 오르는데 어디다 말할때도 없고 해서 여기다 그냥 주저리 해볼랍니다.
전 일주일 전에 옷 가게에서 잠바 하나를 사려고 구경을 하는 도중 마음에 드는 옷을 찾게됐고..
입어 봤지만, 제 팔이 길어서 팔 기장이 조금 많이 짧았어요.
거기 언니는 기장은 어느정도 낼수 있다면서 수선을 맡긴다고 30분정도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더 구경을 하다 그 가게로 다시가보니
기장을 낼대가 너무 없어서, 수선이 안됐다고 맞춤옷을 해보라고 권유 하더군요..
이제껏 돌아다녔지만 이것만큼 마음에 드는 옷도 없었고, 금방 나올꺼란 가게 언니의 말을 믿고
맞춤옷을 하기로 했어요, 계산은 선불을 요구하더군요...-_-;
거기서 말하기는 3일후라고 했습니다. 3일이 지났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돼든 안돼든, 저는 목이 빠져라 기다리면서, 상상으로는 이옷 저옷에 코디하면서
이쁘게 입을 날만 기다리는데......... 결국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통화 내용은 [죄송하다고, 원단이 지연돼서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서 토요일,,, 그러다 또 안돼서 오늘
월요일에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월요일에는 나온다고;;연락준다고..]
오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락을 해서 어떡게 됐냐고 했떠니...
자기도 상황을 잘 모르겠다고 ... 서울에 연락하고 9시 쯤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이다..
역시 연락 없었습니다.. 하다못해 제가 연락을 하니 바뻐서,,, 시간이 없데나 깜빡했다나..
기분이 상할대로 상하고... 옷이고 뭐고 환불 받고 싶더군요..
작업이 안들어갔으면 그냥 전 환불 받고 싶다고 말했지만..
어렵게 구한 원단이 들어왔따고 작업이 이미 들어가서 안됀다고 하네요...
평소 제가 좀 소심하고 남한테 나쁜소리를 잘 못해요,, 따지는거나 ..
좀 이상하거나 안 좋아도 그냥 군말없이 모른척 하는데... 진짜 이번엔 짜증이 울컥울컥 쏟아집니다..
물론, 그쪽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고 곤란한 입장이 쳐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킨 약속이 한개도 없네요... 연락준다는 그런 사소한것까지...
정말 처음부터 지연된다는 연락한통이라도 받았으면, 제 기분이 이렇게 상하지는 않을꺼예요..
장사하는 사람이 이런식으로 손님을 대하는지...
마음같아서는 그 상가를 밝혀히고 싶지만....흠;;;
아무튼.. .이제는 옷이 아무리 이쁘게 와도..(이쁘게는 올런지..)
즐겁고 기분좋게 입을수는 없을꺼 같네요...울며 겨자먹기.........
아 진짜 기분 구립니다... 아까 통화로는 3일후면 될꺼라지만..그것도 믿을수 없네요..
그 집 신뢰성 바닥입니다..(적어도 저에겐...)
저는 겨울 다가서 새 잠바 입게 생겼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