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달래다 달래다..,, 말이 안통합니다 제가 먼 말만 하면 거짓말하지 말라며 소리를 지릅디다
무서워서 전화를 끊으면다시 옵니다
전화 끊는다고 다시 소리 지릅니다
그 넘: 왜?? 그넘이 전화 끊으래냐?? 그 짓할라고??? 그렇지??? 엉? 잘 한다~ 좋냐?? 어? 좋아?
제가 바람피는것도 이제 기정사실화 된거 같습니다...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하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암튼 이걸 한시간을 들었습니다...
한시간동안 온갖 쌍욕을 들으면서 그 넘이 하는 말도 안되는 소설을 듣다보니 나중에 지치더군요,,, (끊고 싶었으나.. 그넘이 다시 전화하기도 했지만.,, 그 말도 않되는 그 넘의 소설을.... 오해를 풀어주고 싶었습니다... 아 그넘이 저보고 걸레라고도 했습니다 그런 오해를 받은체 전화기를 꺼 놓기엔 억울했습니다 )
설득도 해 보고 달래도 보고 화도 내보고 요지부동이더군요,,
그 넘:어떤 넘한테 다리 벌려주고 있냐구~~ 이 걸x같은x아~~~~ 엉~~~~ 아아아아아악~~"
전 지쳤습니다 한시간 부들부들떨며 흘렸던 눈물 다 말랐습니다 인정해주고 헤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끔찍했으니까요
나: 그래.....휴~~~~~ 나 여기 호텔인데..... 맞아 니말이 다 맞다....
길 가다가 어떤 넘이 꼬시길래 들어왔다 인제 할라고~~
다리 벌려 줄라고,,, 됐니? 그니깐 이제 고만하자??? 응???"
그 넘:그렇지??? 내 말이 맞지??? 근데 왜 아니라고 거짓말했어?? 엉???? 내 말이 맞잖아?????""
으아아아아아악~~~~ 나쁜x~~~~ 걸레 같은x.... "
나:'그래 나 걸레 같은x맞으니깐... 고만 보자... 너도 똥 똥발았다 치고 잊어라~~ 응???
그 사람 욕실에서 나왓거든?? 나 이제 해야 하니깐.. 전화 끊자.... "
그 넘:그래 너 같은x만났다는거 나도 x나 후회되거든??? 잘먹고 잘살아라~~ 씨x"
전화를 끊고 났더니 꿈을 꾼것 같더이다...
온몸에 힘은 다 빠지고 핸드폰을 얼마나 꽉 쥐고 있었는지,,, 손가락이 다 아프더이다..
눈물콧물 범벅에 눈은 퉁퉁 부었지만... 평생 안들어도 될 욕을 배 터지게 먹었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 생각도 안나더이다,,
얘가 왜그러나.,, 갑자기... 이게 그렇게 오해를 살만한 짓이였나???
집에 들어갔더니 사촌오빠가 깜짝 놀라더군요.. 챙피해서 얘기 못하겠더군요,,, ㅡㅡ;
어찌어찌 컴앞에서,, 멍하니 있는데... 한시간쯤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목소리에 힘이 없습니다...
그 넘: 너,,, 정말 호텔이야??? 거짓말이지???"
나: "........."
그 넘: 미안... 내가..... 오해한거지? 너 호텔 아니지?? 내가 요새 힘들어서... 너도 자주 못보고.....
어..... 미안... 용서해라??? 어??"
ㅡㅡ; 이거 미친거 맞죠????? 지금 생각해보면,,, 왜 티비에 나오지 않습니까... 의처증걸린 남편들의 증상,,,, 딱 그거지 않습니까 ???
그 넘: 미안해.... 호텔 아니지??? 그지??? 아니라고 해줘///?? 어??"
나: ........ 호텔 마져... 나 바쁘다... 길거리에서 만난 그넘하고 해야해 전화끊자....
다리 벌려줘야 한다니까??? 끊어~!!!!!!!!!"
저는 화가 났습니다.,,,
그 넘: ...... 그래.... 진짜 호텔이야???? 그렇구나~~.. 근데 왜 처음에 아니라고 거짓말했어???
왜"??? 왜 거짓말했냐고~~~~~~~~~~~~~~~~!!!!!!!!!!!!!!!!!!!!!!!!!!!!!"
ㅡㅡ; 다시 소리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아까하고 똑같은 얘기를 다시합니다... ㅡㅡ 욕합니다...
그 넘: 내가 너한테 이제까지 한게 아깝고... 내가 미친넘이다...
씨x 내가 너 사랑하면서 쓴 걸 다 돈으로 환산하면 어마어마해....아깝다아까워... '
결국엔 지가 사준거 다 돌려주고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해달랍니다...
ㅡㅡ; 사준거라... 이번 생일선물로 준 4만원 짜리 향수 하나... 커플티라면서 산 만오천원짜리 티셔츠
제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mp3 이거말고 으음... 그리고 머 있더라... 없는거 같은데... ㅡㅡ
갑자기 돌아버린 그 사람 아니~~ 그 놈~
스토커가 된 남자친구에 대한 글을 읽다가... 갑자기. 그때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연락을 끊고 나름 조용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땔 생각하면 아직도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아주 좋은 남자였었죠,,, 그 일이 있기 전엔...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이 없습니다 그렇게 오래 만나던 사람이였는데... 그런 사람인줄 몰랐었다니.
정말 사람 속은 모르겠더군요 몇년을 만나더라도 보이지 않는 부분도 있나 봐요 사람에겐...
그 넘,,, 참 잘생긴 남자였죠... ^^ 연예인 누굴 닯았더랬어요
사실 첨엔 그 점땜에... 끌렸었더랬습니다 ㅡㅡ; (지금은 그 연예인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ㅡㅡ)
한쪽이 좋아하면 자연 마음이 가기도 하나봐요
그 사람도 저에게 다가오더라구요
그 사람은 건축일을 하는 사람이었죠 현장에서 일을하는...
그 쪽일이 거친일이라.. 가끔... 일얘기를 하면
그넘: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일 하는 아저씨들이 좀 거칠어~~ 욕도 진짜 잘하고~~~'
라는 얘기를 하곤했지만 그 사람은 아무리 욱하는 상황이라도 한마디의 욕 한마디 하지 않았죠..
참 점잖은 사람이라 생각했었습니다 ( 운전하다보면 가끔 욕나올때두 있는데 말이죠^^)
그렇게 2년정도를 만났습니다
좋았습니다 나름 다정하고.. 자상했죠.. 돈은 조금 벌었지만...^^(일에 비해서요~~^^)
전 디자인을 합니다.. 바쁘죠.. 맨날 날새고 컴과 씨름하기 일쑤...
회사에서 날새는 적두 많았어요 그 사람은 퇴근하면 널널했지만,,, 제가 시간이 없어 못만나기두
했죠 저두 안만나고 싶었겠습니까 ? 그래두 이해해 주니 고마웠지요...
2년이 거의 다 될때 쯤인가 그 사람이 변하는것 같았습니다,,,
전화로 자꾸 어디냐고 집요하게 묻기 시작하데요,, 회사밖에 더 있겠습니까 ,,,
회사동료를 바꾸라고 하더군요,,,
제가 매일 야근이라 못만나니... 그러는구나...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좀 신경쓰이긴했지만.. 제가 그런면은 좀 둔하기도 하거든요,
그러더니, 좀 심해지더군요,,, 가끔 집이라고 전화 통화하고선 회사로 쳐 들어오기도 했지요
' 음~~ 진짜 회사였구나.?' 하고 어색하게 웃는데.... 진짜 싫었습니다
동료들은 남자친구가 야근 하는 저 보러 왔다고 부러워했지만....
그게 아닌것 같더군요,,,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했어요
만나면 핸드폰을 가져가선 확인하며 메세지나 전화 번호를 누구냐고 캐 물었습니다
남자 번호면 다시 걸어보기도 하더군요,,, 황당했지요~~
왜 그러냐면서 가끔 싸우기도 했습니다.. 억울했거든요 ㅡㅡ'
먼가 제가 의심을 살만한 짓을 했다면 또 모르겠습니다 전혀 없었어요
(일이 바빠 다른사람을 만날틈조차 없었으니까요 남자 선배나 친구라도 만날시간이 있는데 그랬으면 나름 이해하지요 ㅡㅡ )
그때쯤 그일이 터졌죠
ㅡㅡ;
제가 친척분에게 광고일하나를 부탁 받았습니다 제가 첨 서울 왔을때 신세 졌던 분께서
팜플렛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회사 컴으로 할수가 없었어요 회사나 제 컴은 아이비엠인데,,
제가 팜플렛을 맥으로 밖에 작업해보지 않았거든요
다행이도 사촌 오빠가 저랑 같은일을 합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를 가지고 있었죠
집은 좀 멀었지만..지하철로 한시간을 가서 오빠에게 부탁하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날을새고 일을해야 할꺼 같았어요
큰아빠의 아들인 그 오빠와는 같은일에 종사하기도 하고 나이도 한살밖에 차이가 안나서인지 유달리 저랑 친한편이였죠..
절 많이 가르쳐 주기도 했구요,,,
아직 취직한지 얼마않되 반지하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 지하철에서 20분이나 걸어들어가야하는곳에서요)
물론 남자친구에겐 모든 얘기를 했습니다 여차저차 해서 날새서 일을해야 겠다 라구요
한참 일을하고 있는데.. 11시쯤 전화가 울렸습니다 그 놈이였죠,,,
그넘: 어디야??
나: 어 얘기했잖아 사촌오빠네집~~ 지금 한참 ....
뚝~~!!!
갑자기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엥?왜그러지??? 음... 다시하겠지머....
전 너무 정신이 없어서 다시전화를 할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게 잘못이였을까요?
10분쯤 후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나: 여보세요??
그 넘: 이런 씨X 너 거기 어디야~~~ 씹~~ 어떤 세끼랑~~ xxxxx 개xx ~~ " 뚝~~!
헉... 전 깜짝 놀랐습니다 다시 전화가 끊어졌지만.,, 설마 그 사람이려니 했습니다
전 너무 충격을 받아 하던일을 멈추고 전화기를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전화를 했죠,,,
나: 여보세요? 난데..."
그 넘: 어허... 전화하는고만,,,, 아깐 전화안하더니... 어떤 새끼랑 있는데 전화를 끊어??? 엉???
어떤 씹xx랑 있는데?? 엉???"
나: ㅡㅡ 너 왜 그래??? 사촌오빠네 집이라고 했잖아,, 아깐 전화가 끊어진거야 내가 끊은거 아냐"
그 넘: 어 이제 거짓말까지해??? 이런 씹xxxx 너죽을래??? 오호 사촌오빠라고???
너 사실대로 말해 어떤 새끼야??? 그 새끼 집이냐??? 호텔이냐???
오호,,, 나한테 사촌이라고 거짓말할정도면 호텔이겠구만,,,, 호텔이지??? 호텔이냐???
사실대로 말해바... 엉??? 엉???엉???
이 사람 이 제가 알던 사람 그 사람입니까? 갑자기 미쳐버린 그 사람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나: 왜 그래 ~~ 너 욕도.... 하니???? 호텔이라니... 얘기했잖아 사촌오빠 네 집이라고..."
전 갑자기 돌변한 그 사람이 넘 무서워서 부들부들 떨며 말했죠.,,,목소리도 떨리더군요.
그랬더니 그 사람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넘: 개xxx 씹xxxx 웃기지마~~~ 제가 참을라고 했는데 ....니 년이 이런씩으로 나온다면
나도 더이상 못참아~~ 이제까지 그렇게 바람피고 돌아다녀도 내가 참았느데 ...
이제 아주 뻔뻔하게 호텔에서 전화를해???
어떤 새끼냐고~~ 어떤 쌔끼한데 다리 벌려주고 있냐고~~""
(사실 이 욕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실 더 노골적인 욕이였는데 차마 글로라도 옮길수가 없군요 제가 생전 첨들어보는 ....말 그대로 듣도 보도 못한 욕입니다 넘 충격이 커서였는지 더 심한 욕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다 적어 뒀어야 했는데... ㅡㅡ;)
바람을 피우고 다니다뇨??? 무슨 소릴하는건지.. 이 넘이 미친게 틀림없는거 같았습니다
나: 너 술먹었니??? 왜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그래??"
그 넘: 머 술먹었냐고??어~~ 니가 술먹으니깐 나도 술먹은것처럼 보이나보지??? 술도 먹어??
그 새끼랑??? 술만먹냐???? 어??? 어디냐고~~~ 이 씹xxx~~~~"
그러더니,, 점점 혼자 흥분을 하면서 자기 혼자 소설을 쓰는겁니다
제가호텔에서 전화하는건 기정사실이되더니... 혼자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더군요...
전 달래다 달래다..,, 말이 안통합니다 제가 먼 말만 하면 거짓말하지 말라며 소리를 지릅디다
무서워서 전화를 끊으면다시 옵니다
전화 끊는다고 다시 소리 지릅니다
그 넘: 왜?? 그넘이 전화 끊으래냐?? 그 짓할라고??? 그렇지??? 엉? 잘 한다~ 좋냐?? 어? 좋아?
제가 바람피는것도 이제 기정사실화 된거 같습니다... 아니라고 하면 거짓말하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암튼 이걸 한시간을 들었습니다...
한시간동안 온갖 쌍욕을 들으면서 그 넘이 하는 말도 안되는 소설을 듣다보니 나중에 지치더군요,,, (끊고 싶었으나.. 그넘이 다시 전화하기도 했지만.,, 그 말도 않되는 그 넘의 소설을.... 오해를 풀어주고 싶었습니다... 아 그넘이 저보고 걸레라고도 했습니다 그런 오해를 받은체 전화기를 꺼 놓기엔 억울했습니다 )
설득도 해 보고 달래도 보고 화도 내보고 요지부동이더군요,,
그 넘:어떤 넘한테 다리 벌려주고 있냐구~~ 이 걸x같은x아~~~~ 엉~~~~ 아아아아아악~~"
전 지쳤습니다 한시간 부들부들떨며 흘렸던 눈물 다 말랐습니다 인정해주고 헤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끔찍했으니까요
나: 그래.....휴~~~~~ 나 여기 호텔인데..... 맞아 니말이 다 맞다....
길 가다가 어떤 넘이 꼬시길래 들어왔다 인제 할라고~~
다리 벌려 줄라고,,, 됐니? 그니깐 이제 고만하자??? 응???"
그 넘:그렇지??? 내 말이 맞지??? 근데 왜 아니라고 거짓말했어?? 엉???? 내 말이 맞잖아?????""
으아아아아아악~~~~ 나쁜x~~~~ 걸레 같은x.... "
나:'그래 나 걸레 같은x맞으니깐... 고만 보자... 너도 똥 똥발았다 치고 잊어라~~ 응???
그 사람 욕실에서 나왓거든?? 나 이제 해야 하니깐.. 전화 끊자.... "
그 넘:그래 너 같은x만났다는거 나도 x나 후회되거든??? 잘먹고 잘살아라~~ 씨x"
전화를 끊고 났더니 꿈을 꾼것 같더이다...
온몸에 힘은 다 빠지고 핸드폰을 얼마나 꽉 쥐고 있었는지,,, 손가락이 다 아프더이다..
눈물콧물 범벅에 눈은 퉁퉁 부었지만... 평생 안들어도 될 욕을 배 터지게 먹었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 생각도 안나더이다,,
얘가 왜그러나.,, 갑자기... 이게 그렇게 오해를 살만한 짓이였나???
집에 들어갔더니 사촌오빠가 깜짝 놀라더군요.. 챙피해서 얘기 못하겠더군요,,, ㅡㅡ;
어찌어찌 컴앞에서,, 멍하니 있는데... 한시간쯤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목소리에 힘이 없습니다...
그 넘: 너,,, 정말 호텔이야??? 거짓말이지???"
나: "........."
그 넘: 미안... 내가..... 오해한거지? 너 호텔 아니지?? 내가 요새 힘들어서... 너도 자주 못보고.....
어..... 미안... 용서해라??? 어??"
ㅡㅡ; 이거 미친거 맞죠????? 지금 생각해보면,,, 왜 티비에 나오지 않습니까... 의처증걸린 남편들의 증상,,,, 딱 그거지 않습니까 ???
그 넘: 미안해.... 호텔 아니지??? 그지??? 아니라고 해줘///?? 어??"
나: ........ 호텔 마져... 나 바쁘다... 길거리에서 만난 그넘하고 해야해 전화끊자....
다리 벌려줘야 한다니까??? 끊어~!!!!!!!!!"
저는 화가 났습니다.,,,
그 넘: ...... 그래.... 진짜 호텔이야???? 그렇구나~~.. 근데 왜 처음에 아니라고 거짓말했어???
왜"??? 왜 거짓말했냐고~~~~~~~~~~~~~~~~!!!!!!!!!!!!!!!!!!!!!!!!!!!!!"
ㅡㅡ; 다시 소리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아까하고 똑같은 얘기를 다시합니다... ㅡㅡ 욕합니다...
그 넘: 내가 너한테 이제까지 한게 아깝고... 내가 미친넘이다...
씨x 내가 너 사랑하면서 쓴 걸 다 돈으로 환산하면 어마어마해....아깝다아까워... '
결국엔 지가 사준거 다 돌려주고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해달랍니다...
ㅡㅡ; 사준거라... 이번 생일선물로 준 4만원 짜리 향수 하나... 커플티라면서 산 만오천원짜리 티셔츠
제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mp3 이거말고 으음... 그리고 머 있더라... 없는거 같은데... ㅡㅡ
나: 그래 다 돌려주마... 오늘 밤새 생각해서 피해보상비 가격 정해서
내일 전화해서 계좌번호 가르쳐 주면 붙여주마,, 니가 사준 물건도 다 붙여주마
글고 내가 사준 옷이랑 가방이랑 선그라스랑,, 신발이랑 등등은 돌려줘받자 쓸데 없으니까...
버려라 응?? "
그 넘: xxxxxxxxxxxxx 그걸 버리는데 왜 내가 힘써야~~~ 어찌고 저찌고~~~'
나: ㅡㅡ;; 낼 돈 붙일때 쓰레기 봉투 비까지 보내마..."
그렇게 전화를 끊고,,,어찌어찌 그날을 보냈습니다 잠 못잤습니다 ...
그 다음날 회사에서 멍하니 일을하고 있는데 전화 옵니다
전 그 넘이 잘못했다고 빌줄 알았습니다.,
그 놈: 어... 난데.....
나: 어 ...( 냉정하게 나가야 한다)... 계좌번호 불러라~...
그 놈:....... (미안하다고 할줄 알았습니다).... 어.... 4287-67366xxxxxx
나;..........................얼마 보내주까???
그넘:.........어.... 50만원이면 될꺼같다,,,,,,,,
머 이런넘이 다 있습니까? 기가 막히더이다..
나: 알았다.,,, 바로 보낼테니...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
그 넘:.............
나:뚝~~~
이 글을 읽는 여자분들은 그걸 왜 보내냐고 하실지 몰라도,,, 그땐,,, 사실,,, 그 넘이 무서웠습니다
그 돈을 구실로라도 또 전화 해서 지랄떨면 어쩝니까???? 스토커가 달리 스토커입니까??
그 미친 넘하고는 상종을 말아야 하겠기에 걍,,,돈 줬습니다,,, ( 많이 아깝긴했습니다,, 제가 한것하고 셈셈하면 제가 더 받아야 할꺼 같았거든요,,, 치사하게 나갈라다가.. 걍 더러워서 참았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드러버서 피하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더럽게 억울합니다.,, 그런 넘한데... 그런 취급을 받다니.... ㅡㅡ
돈도 아깝습니다 그 던 벌라고 맨날 야근하는데 .... ㅡㅡ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 넘은 왜 그랬을까요??? 도데체...??? 그냥 돈이 필요했던걸까요??
한참뒤에 전화가 한 두번 왔습니다 소름 끼치더이다...
자기가 절 너무 사랑해서... 점점 더 사랑하게 되서... 노치기 싫어서.... 다른 사람 만날까바....
자기자신에 대해 자신이 없어서 의심했다 하더이다,,, 저 혼자 계속 소설을 쓰고 있었던가 봅니다
세상에 이상한 넘들 참 많습니다 .. ㅡㅡ
흥분해서 글을 쓰다 보니 길기도 길거니와,,, 머라고 썼는지도 모르겠군요,,,
그때 들은 욕이 쓴글의 한 열배쯤 잔인하고 징그러웠으며,, 리~~얼 했었는데... 이렇게 밖에 옮기지
못하겠군요,,, 그때의 제 심정을 알려드리고 싶어 좀 자세히 쓸려고 했는데,,, 읽기가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