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틀 꼬박 밤 샜습니다.. 오늘로 3일째.. 정말 대단합니다.. 하루쯤은 안자고 버텨봤어도 이틀은 힘든건데.. 이틀꼬박새고 오늘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집에 오는길엔 잘 걷다가도 어지럼증에 비틀거려서 잠시 서서 추스리다를 몇번 반복후 얼른 집에 왔어요.. 밤 11시쯤 잠들었는데 1시에 깼어요.. 잠이 안와요.. ㅠ 심장은 긴장한것처럼 자꾸 두근거리고 앞에 있는 인형은 저혼자 움직입니다.. 밥도 안먹히고.. 머리는 뭔가에 충격 받은듯 멍...합니다.. 어째요....ㅠ
ㅠㅠ
저 이틀 꼬박 밤 샜습니다.. 오늘로 3일째..
정말 대단합니다..
하루쯤은 안자고 버텨봤어도 이틀은 힘든건데..
이틀꼬박새고 오늘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집에 오는길엔 잘 걷다가도 어지럼증에 비틀거려서
잠시 서서 추스리다를 몇번 반복후 얼른 집에 왔어요..
밤 11시쯤 잠들었는데 1시에 깼어요..
잠이 안와요.. ㅠ
심장은 긴장한것처럼 자꾸 두근거리고 앞에 있는 인형은 저혼자 움직입니다..
밥도 안먹히고.. 머리는 뭔가에 충격 받은듯 멍...합니다..
어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