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정말 ... ㅠ.ㅠ....마음 한구석이 가라 앉게 하는 글입니다.. 모 저런 미친넘이 다 있냐..(죄송...) 님 정말 대단합니다... 님 글 읽고 전 반성이라는걸 하게 됩니다..저희 신랑 조금이라도 늦게 들오면 날리치는데...ㅠ.ㅠ... 사네 못사네 하면서 싸우고 부시고 그러는데...정말...ㅡㅜ.. 님 정말 착해요..모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부는 신뢰와 믿음인데..신랑분은 그걸 깨버렸네요... ㅠ.ㅠ..... 정말 님 남편분만 생각하면 욕이 저절루 나오네요...나쁜 개xx.. 금요드라마에서 심혜진이 신랑분한테 이런 말했던 글귀가 생각이 나네요.. "12년동안 사람이랑 산지 알았는데 개랑 살았어 이 개자식아.." ==>(같이 쓰던 침실에서 신랑분하고 바람난 여자랑 같이 잔걸 봤거든요..) 여잔 늘 희생만하는것 같애요.첨에 신랑을 위해서..그 담에 애을 위해서..그 담에 신랑과 애을 위해서..모든걸 희생하는것 같애요..우리들의 엄마들 처럼...존 거 있음 아빠부터 챙겨주시고 그 담에 자식들 챙겨주시고..정작 우리들의 엄만 찬밥에다가 물에 말아서 드시고...가슴 아픈 애기죠..이건 우리들의 엄마들 애기입니다..이제 그리 살면 안됩니다.. 님남편도 똑같이 느껴봐야해요... 그렇다고 막 나가자는건 아니고영... 님 눈에서 눈물나게 했으니 언제가 님 남편분은 피눈물 흐릴 날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말은 별루 하고 싶지 않지만..이혼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지명수배 내려서 못 찾음 행방불명으로 해 놔서 이혼하세요..그게 님에게 좋을것 같애요..님 인생을 찾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휴..아침부터 기분이 묘해지네.. 제가 능력이 된다면 님에게... 보탬을 드리고 싶은데..그것도 아쉽고..정말 아쉽네요... "아줌마는 강하다." 우리들은 강해요 ^^;; 아자 아자... 힘냅시다. 아자 아잡!!!!!!! 말이 길어졌네요...기운내세요.아잡!!
눈물이 나오네요..
아침부터..정말 ...
ㅠ.ㅠ....마음 한구석이 가라 앉게 하는 글입니다..
모 저런 미친넘이 다 있냐..(죄송...)
님 정말 대단합니다...
님 글 읽고 전 반성이라는걸 하게 됩니다..저희 신랑 조금이라도 늦게 들오면 날리치는데...ㅠ.ㅠ...
사네 못사네 하면서 싸우고 부시고 그러는데...정말...ㅡㅜ..
님 정말 착해요..모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부는 신뢰와 믿음인데..신랑분은 그걸 깨버렸네요...
ㅠ.ㅠ..... 정말 님 남편분만 생각하면 욕이 저절루 나오네요...나쁜 개xx..
금요드라마에서 심혜진이 신랑분한테 이런 말했던 글귀가 생각이 나네요..
"12년동안 사람이랑 산지 알았는데 개랑 살았어 이 개자식아.." ==>(같이 쓰던 침실에서 신랑분하고 바람난 여자랑 같이 잔걸 봤거든요..)
여잔 늘 희생만하는것 같애요.첨에 신랑을 위해서..그 담에 애을 위해서..그 담에 신랑과 애을 위해서..모든걸 희생하는것 같애요..우리들의 엄마들 처럼...존 거 있음 아빠부터 챙겨주시고 그 담에 자식들 챙겨주시고..정작 우리들의 엄만 찬밥에다가 물에 말아서 드시고...가슴 아픈 애기죠..이건 우리들의 엄마들 애기입니다..이제 그리 살면 안됩니다..
님남편도 똑같이 느껴봐야해요... 그렇다고 막 나가자는건 아니고영...
님 눈에서 눈물나게 했으니 언제가 님 남편분은 피눈물 흐릴 날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말은 별루 하고 싶지 않지만..이혼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지명수배 내려서 못 찾음 행방불명으로 해 놔서 이혼하세요..그게 님에게 좋을것 같애요..님 인생을 찾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휴..아침부터 기분이 묘해지네..
제가 능력이 된다면 님에게... 보탬을 드리고 싶은데..그것도 아쉽고..정말 아쉽네요...
"아줌마는 강하다." 우리들은 강해요 ^^;; 아자 아자...
힘냅시다. 아자 아잡!!!!!!!
말이 길어졌네요...기운내세요.아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