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대 후반의 여자이다.. 한가한 오전... 커피 한잔을 마시며.. 사랑??? 그 흔한 말을 생각해 본다.. 사랑?? 그건 정말 존재하는가??? 지금껏 살면서... 예전에... 절실히 믿었던.. 사랑의 존재를 의심해본다.. 처음.. 사랑이라 믿었던.. 풋풋했던 20살때.. 한남자에게.. 모든걸 다줬었다.. 운명이란 말도 믿었고.. 사랑의 노래가사만 들어도.. 웃음이 절로 나올때가 있었다... 학업을 접을정도로.. 3년이란.. 긴시간동안... 한남자에게 미치도록.. 사랑한 기억이 있다.. 그러다.. 처음 이별을 맞보았을때.. 죽을만큼 힘들어도 해보았고… 다시 재정신이 들었을땐…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눈물을 삼겼다… 또다시 찾아온.. 두번째 사랑… 누구에게.. 다시는 마음이 뺏기지 않을꺼 같았던.. 나에게.. 또 다시.. 있을줄 모르는 사랑이란 단어를 믿고 싶었다… 마지막 사랑일꺼라고.. 다짐하며.. 그 사람의 어떤 모습도.. 사랑할려고 노력했었고… 또.. 그 모습까지.. 다 받아주었었다. 서로.. 변하지 않을꺼란 나의 사랑도.. 변하는 모습을 보며..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느꼈다.. 사람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묻는다면.. 여러가지 정의가 흘러나온다.. 각자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는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랑이 있지만.. 그 사랑이 변한다??? 혹... 사람들은.. 사랑의 진짜 정의를 모르면서.. 소설속에 나오는... 그런.. 장면과... 행복함으로.. 자신이 하고 있는.. 감정들이.. 사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소설이나.. 어떤매채에서.. 나오는.. 비슷한.. 이야기를 보며.. 그것이 사랑이라고 단정하지는 않는가?? 정말,, 우리네가 느끼는 이 감정들이.. 사랑이.. 확실한건지.. 확인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나는.. 이런것들을 느꼈을때.. 나에게.. 투자하기 시작했다.. 이런... 흔해빠진.. 감정들로.. 한사람에게 헌신하기엔.. 내 인생이 아까워졌다. 그렇게 느낀 이후 나는 나에게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나에게 투자하는법을 배운것이다. 남자에게 쓸 돈으로 나에게 투자했고 취미에 없던 공부를 시작했으며 유학이란 것도 가보게 되었다. 나는 유학생활을 하면서.. 사랑이란 존재를 의심하기만 했던 나에게 무존재라는것을 확신하게 만들었다. 내가.. 아파했었던 사람들을 사랑은 했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런 감정들이 사치스러운 감정이란걸 느겼었다. 그리고 현제...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에게.. 미안하지만.. 나는 사랑이란 존재가 없음을 확신한다.. 설사 있다하여도.. 유효기간이 있는 그런사랑에게.. 내인생을 올인하는 일따위 없을것이다. 다른 연인들처럼 우리도.. 잠자기전.. 사랑을 속삭이면서 전화를 끊고 잠을 청한다. 이런 나의 생각들을 진지하게 얘기한적은 없으나.. 지나가다 흘긴 말들로 지금 만나는 남자도 대충 알꺼라 생각한다. 내 나이 결혼을 생각할 나이라고들.. 주위에선 말을 하곤한다. 어차피 없는 사랑이라면.. 남자들이 말하는 속물이 되기로 했다. 나도 결혼할 상대에게는 조건을 일순위로 선택할 생각이다. 이런 나에게 대부분의 남자들은.. 나쁜소리를 할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만든존재는 남자들이란걸 나는 꼭 말하고 싶다. 사랑이 존재한다는 환상을 깨드린 존재들에게 묻고 싶다. 내가 정말 속물인거냐고...
넉두리~
나는 20대 후반의 여자이다..
한가한 오전... 커피 한잔을 마시며..
사랑??? 그 흔한 말을 생각해 본다..
사랑?? 그건 정말 존재하는가???
지금껏 살면서... 예전에... 절실히 믿었던.. 사랑의 존재를 의심해본다..
처음.. 사랑이라 믿었던.. 풋풋했던 20살때.. 한남자에게.. 모든걸 다줬었다..
운명이란 말도 믿었고.. 사랑의 노래가사만 들어도.. 웃음이 절로 나올때가 있었다...
학업을 접을정도로.. 3년이란.. 긴시간동안... 한남자에게 미치도록.. 사랑한 기억이 있다..
그러다.. 처음 이별을 맞보았을때.. 죽을만큼 힘들어도 해보았고… 다시 재정신이 들었을땐…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눈물을 삼겼다…
또다시 찾아온.. 두번째 사랑… 누구에게.. 다시는 마음이 뺏기지 않을꺼 같았던.. 나에게.. 또 다시.. 있을줄 모르는 사랑이란 단어를 믿고 싶었다…
마지막 사랑일꺼라고.. 다짐하며.. 그 사람의 어떤 모습도.. 사랑할려고 노력했었고… 또.. 그 모습까지.. 다 받아주었었다.
서로.. 변하지 않을꺼란 나의 사랑도.. 변하는 모습을 보며..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느꼈다..
사람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묻는다면.. 여러가지 정의가 흘러나온다..
각자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는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랑이 있지만.. 그 사랑이 변한다???
혹... 사람들은.. 사랑의 진짜 정의를 모르면서.. 소설속에 나오는... 그런.. 장면과... 행복함으로..
자신이 하고 있는.. 감정들이.. 사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소설이나.. 어떤매채에서.. 나오는.. 비슷한.. 이야기를 보며.. 그것이 사랑이라고 단정하지는 않는가??
정말,, 우리네가 느끼는 이 감정들이.. 사랑이.. 확실한건지.. 확인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나는.. 이런것들을 느꼈을때.. 나에게.. 투자하기 시작했다..
이런... 흔해빠진.. 감정들로.. 한사람에게 헌신하기엔.. 내 인생이 아까워졌다.
그렇게 느낀 이후 나는 나에게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나에게 투자하는법을 배운것이다.
남자에게 쓸 돈으로 나에게 투자했고 취미에 없던 공부를 시작했으며 유학이란 것도 가보게 되었다.
나는 유학생활을 하면서.. 사랑이란 존재를 의심하기만 했던 나에게 무존재라는것을 확신하게 만들었다. 내가.. 아파했었던 사람들을 사랑은 했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런 감정들이 사치스러운 감정이란걸 느겼었다.
그리고 현제...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에게.. 미안하지만.. 나는 사랑이란 존재가 없음을 확신한다..
설사 있다하여도.. 유효기간이 있는 그런사랑에게.. 내인생을 올인하는 일따위 없을것이다.
다른 연인들처럼 우리도.. 잠자기전.. 사랑을 속삭이면서 전화를 끊고 잠을 청한다.
이런 나의 생각들을 진지하게 얘기한적은 없으나.. 지나가다 흘긴 말들로 지금 만나는 남자도 대충 알꺼라 생각한다.
내 나이 결혼을 생각할 나이라고들.. 주위에선 말을 하곤한다.
어차피 없는 사랑이라면.. 남자들이 말하는 속물이 되기로 했다.
나도 결혼할 상대에게는 조건을 일순위로 선택할 생각이다.
이런 나에게 대부분의 남자들은.. 나쁜소리를 할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만든존재는 남자들이란걸 나는 꼭 말하고 싶다.
사랑이 존재한다는 환상을 깨드린 존재들에게 묻고 싶다.
내가 정말 속물인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