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귄지는 한달이 안됬는데요.. 제가 담배를 피웠거든요. 근데 여자친구가 담배피는걸 싫어해서 (손잡을때 담배냄새가 밴다면서...) 끈었었거든요. 아니 정말 생각날때는 한대정도 피웠었는데... 피운지 6년이 다되가니깐... 힘들더군요. 그날 끈는다고 말한뒤 그날 저녁때쯤에 한번 피다 걸렸슴니다... 여자친구가 신뢰에 금이가기 시작한다고 그뒤로 진짜 안핀다고 다짐했었고 거의 피우지 않았거든요.(솔직히 술자리 같은데선 유혹에 못이겨서 한번정도 피우기는 했슴니다..) 그러다가 어제 여자친구가 사촌여동생 서울구경 시켜주는거 도와줘서 고마워서 사촌동생 집에 데려다주고나서 뭐라도 사줄려고 집앞에서 기달리라 하고 전 집에 들어갔었는데요... 여기서 문제엿슴니다. 다른 사촌이 두고간 담배가 책상앞에 있는거 아니겠슴니까.... 진짜 유혹에 못이겨서 한대 딱피고 씻고 나갔는데.... 담배냄새 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와의 약속을 어겼다며.. 눈물을 뚝뚝흘리는데.... 정말 가슴이 메어지는줄 알았슴니다.... 그러면서 한번만 더 믿어본다고 말을 했는데.. 그러더라구요.. 마음은 정말 안좋다고... 그러면서... 커피숍에 들어갈때까지 미안하다고 계속 얘기했거든요... 근데 또울었슴니다.. 용서해준다고,,, 한번만 더 맏어본다고.... 말을하는데.... 보니... 진짜.... 저에게 실망하고 기분이 안좋와 보이더군요.... 집에 갈때까지 서먹한 분위기였슴니다. 집에 데려다 주고... 문자 연속으로 3번이나 보냈슴니다. 약속 못지키고 한심한 모습 보여줘서 미안하다고.... 용서해 달라는 말은 미안해서 못하겠다고.. 앞으로 진실한 모습 보여주겠다고.... 그리고 아침마다 제가 모닝콜을 해주거든요.. 근데 이번엔 부시시한 목소리로 받았다가 걍 뚝 끈어버리더군요... 문자로 아침부터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보내고나니... 정말 가슴이 메어지는거 같슴니다.... 제가 연예를 처음 해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럴때 정말 아무 생각도 안나는군요... 정말 여기까지오기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는건 아닌지... 여자친구 힘들때 제가 해결할수있는 일이 아니라서 옆에서 지켜봐야만 했었을 때보다 더 힘이 드네요... 25에...연예처음해본다고 이런고민 올려놓는것도 참.... 한심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여자친구 놓치기 싫고... 미안해서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림니다... 이런말 쓰긴 그렇지만 진짜.... 미치겠슴니다...도와주세요 여러분....
담배때문에,,,위기임니다...도와주세요
제가 담배를 피웠거든요. 근데 여자친구가 담배피는걸 싫어해서 (손잡을때 담배냄새가 밴다면서...)
끈었었거든요. 아니 정말 생각날때는 한대정도 피웠었는데... 피운지 6년이 다되가니깐... 힘들더군요.
그날 끈는다고 말한뒤 그날 저녁때쯤에 한번 피다 걸렸슴니다... 여자친구가 신뢰에 금이가기 시작한다고
그뒤로 진짜 안핀다고 다짐했었고 거의 피우지 않았거든요.(솔직히 술자리 같은데선 유혹에 못이겨서 한번정도 피우기는 했슴니다..)
그러다가 어제 여자친구가 사촌여동생 서울구경 시켜주는거 도와줘서 고마워서 사촌동생 집에 데려다주고나서 뭐라도 사줄려고 집앞에서 기달리라 하고 전 집에 들어갔었는데요...
여기서 문제엿슴니다.
다른 사촌이 두고간 담배가 책상앞에 있는거 아니겠슴니까....
진짜 유혹에 못이겨서 한대 딱피고 씻고 나갔는데.... 담배냄새 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와의 약속을 어겼다며.. 눈물을 뚝뚝흘리는데....
정말 가슴이 메어지는줄 알았슴니다....
그러면서 한번만 더 믿어본다고 말을 했는데.. 그러더라구요..
마음은 정말 안좋다고...
그러면서... 커피숍에 들어갈때까지 미안하다고 계속 얘기했거든요...
근데 또울었슴니다..
용서해준다고,,, 한번만 더 맏어본다고....
말을하는데....
보니... 진짜.... 저에게 실망하고 기분이 안좋와 보이더군요....
집에 갈때까지 서먹한 분위기였슴니다.
집에 데려다 주고... 문자 연속으로 3번이나 보냈슴니다.
약속 못지키고 한심한 모습 보여줘서 미안하다고.... 용서해 달라는 말은 미안해서 못하겠다고..
앞으로 진실한 모습 보여주겠다고....
그리고 아침마다 제가 모닝콜을 해주거든요..
근데 이번엔 부시시한 목소리로 받았다가 걍 뚝 끈어버리더군요...
문자로 아침부터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보내고나니...
정말 가슴이 메어지는거 같슴니다....
제가 연예를 처음 해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럴때 정말 아무 생각도 안나는군요...
정말 여기까지오기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는건 아닌지...
여자친구 힘들때 제가 해결할수있는 일이 아니라서 옆에서 지켜봐야만 했었을 때보다 더 힘이 드네요...
25에...연예처음해본다고 이런고민 올려놓는것도 참.... 한심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여자친구 놓치기 싫고... 미안해서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림니다...
이런말 쓰긴 그렇지만 진짜.... 미치겠슴니다...도와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