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때부터.. 사겼단 남친이 잇었어여.. 지금은 저희는 27.28살이져.. 그리고 3년사귀고 헤어지고..작년까지..계속 만나다가..9월달에 씨씨로 여자얘가 좋타고 갔는데..제가 매달렸습니다.. 그랬더니..저도 만나더군여.. 근데 이번에 제가 못참고..그여자애한테..다 말햇어여.. 우리관계를..얘네는.100일 좀 넘긴얘들이져.. 그랬더니..남자쪽은 제가 배신하고 이젠 믿지못한다고 안볼려고 하고..둘이결혼하겠다고 하더군여.. 그여자얘도 다 히해해주고..관계문제뭐 자기만나면서 나 만났던 것까지..모두다..학교가 지방이라 지방일땐 게만나고 주말엔 저만나고..이번 크리스마스랑 새해도 저랑 보냈져..같이 잠도 자구여.. 다 이해한다고 하네여 그여자얘도..그리고 아마도 남자얘가..다시는 저 안만나겠다고 했겠져..6년 세월이 이렇게 부질없는것인줄 몰랐지만..정말 살맛이 안납니다..이젠 졸업해서.. 서울에만 있으니..얼굴볼려면 얼마든지 연락해서 볼수있어여..그렇게 난리쳤지만..제가 용서해달라고 하니까..저도 만날려고 하긴하더군여.. 모든걸 다 잊고싶지만..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어릴때는 군대 기다리라고 못봤고 지방에 학교 다니느라 잘 못본게 안타까웠는데..이젠...다른 여자분이 곁에서 놔주지도 않네여.. 너무 오래동안 알고지내서 인지.. 전이제 매력이 없나봅니다..
제 자신 자체를 감당을 못하겟어여..
전 21살때부터.. 사겼단 남친이 잇었어여..
지금은 저희는 27.28살이져..
그리고 3년사귀고 헤어지고..작년까지..계속 만나다가..9월달에
씨씨로 여자얘가 좋타고 갔는데..제가 매달렸습니다..
그랬더니..저도 만나더군여..
근데 이번에 제가 못참고..그여자애한테..다 말햇어여..
우리관계를..얘네는.100일 좀 넘긴얘들이져..
그랬더니..남자쪽은 제가 배신하고 이젠 믿지못한다고
안볼려고 하고..둘이결혼하겠다고 하더군여..
그여자얘도 다 히해해주고..관계문제뭐 자기만나면서
나 만났던 것까지..모두다..학교가 지방이라 지방일땐
게만나고 주말엔 저만나고..이번 크리스마스랑 새해도
저랑 보냈져..같이 잠도 자구여.. 다 이해한다고 하네여
그여자얘도..그리고 아마도 남자얘가..다시는 저
안만나겠다고 했겠져..6년 세월이 이렇게 부질없는것인줄
몰랐지만..정말 살맛이 안납니다..이젠 졸업해서..
서울에만 있으니..얼굴볼려면 얼마든지 연락해서
볼수있어여..그렇게 난리쳤지만..제가 용서해달라고
하니까..저도 만날려고 하긴하더군여..
모든걸 다 잊고싶지만..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어릴때는 군대 기다리라고 못봤고 지방에 학교
다니느라 잘 못본게 안타까웠는데..이젠...다른
여자분이 곁에서 놔주지도 않네여.. 너무 오래동안
알고지내서 인지.. 전이제 매력이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