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애들 전부 이애가 9급공무원인줄 압니다. 저랑 그애 남자친구는 경찰공무원으로 알고있었구요.
항상 만날때마다 전화할때마다 경찰서 얘기하고 계장 험담하고 일이 어떻다 얘기하고 그래서 전 정말 경찰공무원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애가 카드 잠깐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주게되었고 한번 빌려주다 보니 그게 습관이되더라구요. 첨에는 돈 잘 갚더군요. 그러다 돈이 밀리고 쌓이고 제가 대신 대출받아서 매꾸고.. 제가 메꿀수 없을 정도의 돈이되니깐 나타나지도 않고 전화도 안받고 문자로 미안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더라구요,
겨우 찾아서 차용증 받아네고 공증까지 받을려고 했는데 공증은 죽어도 안된데요.(차용증 받는데도 정말 애먹었습니다) . 차용증에 적힌 날짜가 지나도 돈은 커녕 오히려 큰소리쳐서 저도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 그애집에 찾아갔더니 그애 아버지가 그러더군요, 그냥 경찰서에 쳐넣으라고,. 경찰도 아니고 자기랑 연락 끊은지 1년 넘었다고, 너무 허망하게 돌아오는데 문자로 자기집에 찾아갔느니 나보고 죽으라는 얘기냐라며 살인자라고, 돈 절대 못갚는다 자기는 죽을테니깐 잘먹고 잘살아라 이런식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사기죄로 넣을려고 하니 그애 남자친구가 전화와서 자기가 대신 차용증 쓰고 공증까지 써주겠다기에 전 돈받는게 더 중요해 남자친구에 차용증과 공증서류를 받고 그애 차용증을 남자친구에게 넘겼습니다.
원래 갚기로 한날이 9월2일이었습니다. 6일까지 갚겠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해서 기다렸다 전화하니 돈 들어오는데로 바로 붙여준다고 하더니 지금까지 연락없습니다. 내가 전화해도 안받고.결국 강제집행을 들어갔는데요.
어떻게 해야 속이 시원할까요?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까페에서 친구를 사겼습니다. 그러데 이애 저한테 사기를 쳤어요. 전 바보처럼 당했구요.
카페애들 전부 이애가 9급공무원인줄 압니다. 저랑 그애 남자친구는 경찰공무원으로 알고있었구요.
항상 만날때마다 전화할때마다 경찰서 얘기하고 계장 험담하고 일이 어떻다 얘기하고 그래서 전 정말 경찰공무원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애가 카드 잠깐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주게되었고 한번 빌려주다 보니 그게 습관이되더라구요. 첨에는 돈 잘 갚더군요. 그러다 돈이 밀리고 쌓이고 제가 대신 대출받아서 매꾸고.. 제가 메꿀수 없을 정도의 돈이되니깐 나타나지도 않고 전화도 안받고 문자로 미안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더라구요,
겨우 찾아서 차용증 받아네고 공증까지 받을려고 했는데 공증은 죽어도 안된데요.(차용증 받는데도 정말 애먹었습니다) . 차용증에 적힌 날짜가 지나도 돈은 커녕 오히려 큰소리쳐서 저도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 그애집에 찾아갔더니 그애 아버지가 그러더군요, 그냥 경찰서에 쳐넣으라고,. 경찰도 아니고 자기랑 연락 끊은지 1년 넘었다고, 너무 허망하게 돌아오는데 문자로 자기집에 찾아갔느니 나보고 죽으라는 얘기냐라며 살인자라고, 돈 절대 못갚는다 자기는 죽을테니깐 잘먹고 잘살아라 이런식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사기죄로 넣을려고 하니 그애 남자친구가 전화와서 자기가 대신 차용증 쓰고 공증까지 써주겠다기에 전 돈받는게 더 중요해 남자친구에 차용증과 공증서류를 받고 그애 차용증을 남자친구에게 넘겼습니다.
원래 갚기로 한날이 9월2일이었습니다. 6일까지 갚겠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해서 기다렸다 전화하니 돈 들어오는데로 바로 붙여준다고 하더니 지금까지 연락없습니다. 내가 전화해도 안받고.결국 강제집행을 들어갔는데요.
오늘 카페에 들어오니 9/9~9/10까페 정모겸 야유회를 갔는데 두사람이 갔네요. 야유회 사진에 두사람이 있더군요.
그사진보는 순간 웃음만나고,, 두사람 제정신일까요?
왠만하면 조용히 넘기려니깐 바보로 아는것 같아요. 물론 법적으로 들어갔지만 법적인거말고 망신줄 방법없을까요? 얘네들보면 세상 참 살기 싫은 곳이네요. 무슨 배짱인지 두사람에 머릿속이 궁금합니다.
넘 화가나니 말에 두서가 없죠.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