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중소기업 다니는... 입사한지 일년남짓된 사원입니다.. 한달쯤 전이었습니다.. 팀장님께서 회식하자고 그래서 또다시 걱정하는 맘을 품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우리 팀장님 고집도 참 세십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꼬박꼬박 회식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메뉴 선택권을 우리 팀장님이 쥐고 계십니다.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절대 안물어보십니다. "따라와보면 알아" 딱 요겁니다. 지난해 회식중 대박이 삼합... 회식메뉴가 개고기부터 시작해서 삼합, 홍탁, 곱창, 처녑.... 가끔은 경기도 인근 농장같은데도 데리고 가시고...... 비린것, 생물, 징그러운것 이런거 그다지 안좋아하는데.. 그리고 대부분 팀원들도 안좋아하는데... 우리 팀장님은 그저 "몸에 좋다"며... 억지로 끌고 다니십니다... 흑흑.... 일처리방식은 어찌나 고지식하고 답답한지... 아니 똑같은 이야기로 보고서를 작성해도 조그마한 꼬투리 하나 잡아 뭐라고 하시는데.. 사실 그 꼬투리 잡으나 안잡으나 내용에 전혀 달라지는 점 없고 오히려 고침으로 인해 더 번거롭게 되는데.. ㅠㅠ 하지만 팀장으로 팀원을 관리하고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분이시니.. 저희는 무조건 잘보여야 하는 입장... ㅠㅠ 무조건 "네-"로 대꾸하며 나 죽었다 생각하고 그냥 시키는데로 합니다... ㅠ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팀장이 사장과 친인척관계인지 무슨 관계가 있다던데... 뭐 명확히는 잘 모르겠고... 무능하고 고집만 센데 팀장이라고 자리 차지해서는.. 오히려 팀원들 업무에 방해만 되고... 무조건 독단적, 독선적... 고집불통... ㅠㅠ 사실 입사한 후로 팀장님과 코드가 안맞이 이직하신 분을 세명이나 봤거든요... 그분들은 물론 몇년 고생하신 분들인데 이제겨우 일년 근무하구선 이런말 하는 것도 웃기지만.. 힘들어요,,, 게다 오늘 월요일인데 오늘 또 회식을 하자고 아침부터 난리네요... 오늘은 뭘 먹자고 할지.... 으아........ ㅠㅠ 이래서 돈벌기는 힘든가봅니다...
직장상사랑 코드가 안맞네요...
작은 중소기업 다니는... 입사한지 일년남짓된 사원입니다..
한달쯤 전이었습니다..
팀장님께서 회식하자고 그래서 또다시 걱정하는 맘을 품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우리 팀장님 고집도 참 세십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꼬박꼬박 회식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메뉴 선택권을 우리 팀장님이 쥐고 계십니다.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절대 안물어보십니다.
"따라와보면 알아" 딱 요겁니다.
지난해 회식중 대박이 삼합...
회식메뉴가 개고기부터 시작해서 삼합, 홍탁, 곱창, 처녑....
가끔은 경기도 인근 농장같은데도 데리고 가시고......
비린것, 생물, 징그러운것 이런거 그다지 안좋아하는데..
그리고 대부분 팀원들도 안좋아하는데...
우리 팀장님은 그저 "몸에 좋다"며... 억지로 끌고 다니십니다... 흑흑....
일처리방식은 어찌나 고지식하고 답답한지...
아니 똑같은 이야기로 보고서를 작성해도 조그마한 꼬투리 하나 잡아 뭐라고 하시는데..
사실 그 꼬투리 잡으나 안잡으나 내용에 전혀 달라지는 점 없고 오히려 고침으로 인해 더 번거롭게 되는데.. ㅠㅠ
하지만 팀장으로 팀원을 관리하고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분이시니..
저희는 무조건 잘보여야 하는 입장... ㅠㅠ
무조건 "네-"로 대꾸하며 나 죽었다 생각하고 그냥 시키는데로 합니다... ㅠ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팀장이 사장과 친인척관계인지 무슨 관계가 있다던데...
뭐 명확히는 잘 모르겠고...
무능하고 고집만 센데 팀장이라고 자리 차지해서는..
오히려 팀원들 업무에 방해만 되고...
무조건 독단적, 독선적... 고집불통... ㅠㅠ
사실 입사한 후로 팀장님과 코드가 안맞이 이직하신 분을 세명이나 봤거든요...
그분들은 물론 몇년 고생하신 분들인데 이제겨우 일년 근무하구선 이런말 하는 것도 웃기지만..
힘들어요,,,
게다 오늘 월요일인데 오늘 또 회식을 하자고 아침부터 난리네요...
오늘은 뭘 먹자고 할지.... 으아........ ㅠㅠ
이래서 돈벌기는 힘든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