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은 아니지만 가끔들어와 눈팅만하다가 직접 글을 올리게 됐네용,,,(뿌듯뿌듯,,,ㅋ) 오늘도 반복되는 하루,,,,, 직장생활한지 7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2006년 올해 28살이 되네요,,,,,, 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직장생활 시작했으니,,,ㅡ,ㅡ(휴~~) 직장생활동안 딱 2번 이직했네요,,, 처음에 사회 멋모를때 들어간곳이,,,학원강사(컴퓨터) 컴퓨터 관련과를 나와 들어간곳이지만,,지금 생각하면 후회막급입니다... 그땐 어려서 4대보험이니 퇴직금같은건 전혀 몰랐구요,,,,(없었음...) 나름대로 타인에게 욕먹지 않고 2년4개월동안 열심히 근무했습니다... 그만둔 계기는 월급도 한달정도 지연됐었고, 학원운영에 있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아,,,'이러다간 월급도 못받겠다,,,,'라는 개인저인 생각에 병가를 핑계삼아 그만두게 됐습니다... 그때나이,,24살,,,,,이 나이때는 기회가 많잖아여,,,^^'' 2년4개월만의 해방감이 대단히 큰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못잔 잠 푹~자고 싶었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싶었습니다... 아니,,근데,,,웬걸요,,,??!! 딱 1주일 쉬니까 몸도 근질근질,,, 할일이 없으니,,,불안감,,같은거 있쪄,,,, 집에서 구박은 안받았어요,,,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것도 아니었고,,, 단지,,,엄마가 딸이 직장이 없으니,,,조금 불안감,,,같은걸 느꼈거든요,,, 저한테 내색은 안하시구요,,,ㅋ 1주일 뒤부터 인터넷 뒤지면서 직장 알아보고,,,, 이리해서,,여차여차,,딱~한달되던날 지금 이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찌 연락이 왔냐구요,,,?? 인터넷 구직란에 제 이름과 경력을 보시구 직접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면접보구, 바로 직장에 취직했습니다...(기쁨기쁨~ㅋ) 지금 현재 근무중인 직장에서,,3년8개월째,,,다니고 있어요,,, 뭐,,,4대보험,퇴직금 두말할것도 없이 다 되구요,,, 상여금있죠,,, 근무년수가 있으니 뗄것떼고해서 통장에 찍히는 급여가 150~160정도 돼요,,, (참고로,,,첫달에 58만원 받았습니당,,,ㅋ) 근데,,,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7년동안 대체,,,도대체 내가 해놓은게 무엇인가,,,,?? 경제적인걸 떠나,,,나 자신에게 해 놓은게 무엇인지....?? 이제는 28살,,,적지않은 나이인데,,,집에선 '시집가야지,,,~??라는 말도 나오고,,, 제 꿈은 한~~ 몇달동안 여러나라를 한번 돌아댕기는거에용,,,ㅋ 그렇다고 놀다오겠다는건 아니고,,,견문도 넓히고 영어공부도 하고 계획세워 영어공부도 하다가,,,,(정기구독 교재나,,인터넷 강의,,,돈 마니 투자했습니다....ㅡㅡ;;) (지방이라 영어공부할곳도 마땅치 않구요,,,,그래서,,) (일과 공부를 병행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눈치도 보이공,,,ㅡㅡ;;) 큰문젠,,,,나의 경제능력을 채워주는 직장을 그만둬야하는데,,,그것두 문제고,, 시집가기전까진 직장을 그만둘수도 없고,,,, 아직 애인은 없어요,,,결혼하기 싫으니까,,,부모님 걱정하시는게 염려되어 딱~한번 선은 봤어요,,,,,,결혼 맘이 없으니,,,눈에 들어오겠어용,,,??!! 한마디로 돈과 결혼문제가 제 발목을 붙잡네요,,,,ㅡ,ㅡ 요즘은 한숨 쉬는게 버릇이 돼버렸네요,,, 지금은 공부가 무지무지 하고 싶어요,,,,학생때는 왜 그리 공부가 하기 싫었는지,,, 정말정말 후회됩니다... 아직 젊은 직장인들 계시다면,,,지금부터라도 자신을 upgrade할수 있는 뭔가 하나 준비하셨으면 좋겠네요,,, 당장은 저처럼 하기 싫겠지만,,,시간이 몇년흐른뒤에 자기자신을 돌아봤을때 후회없을거에요,,, 어쨌든 전,,,매일매일 똑같은 고민에 빠져있답니다........ ***혹,,,악플 다시려믄,,,고민중인 저를 생각해서라도,,,참아주세용~~^^*** 어머나~~~^^*오늘의 톡이 됐어용~~(추카추카~~~!) 첨 올린글인데, 이런일두 다 있구,,,,,ㅋ 여기서두 기쁨을 만끽하여봅니당,,,^^;;; 리플달아주신 님들,,,,다 읽어봤습니다... 저뿐만이 아닌,,,많은 분들이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줄은 몰랐네요,,, 님들의 화이팅과~격려의 말씀 감사하구요,,,(^^)(__) 님들의 도전하는 모습과 생각들,,,정말 대단들하십니다....^^* 이상하게 오널 다른때와 다르게 네이트온 칭구 요청이 자주 뜨더라구요,,,, 이상하다,,,하구 생각만하구,,,있다가 제가 올린 글이 궁금해 들어왔더니,,,, 우왕~~~이럴수가,,,,ㅎㅎㅎㅎ 톡이 돼있어서,,,,,같은 공감을 가진 분들이 칭구요청을 하셨구나~~라는 생각이 번뜻,,,^^ 뭔지도 몰공,,,거절,거절,거절,,,,(죄송합니다~~^^;;) 아직 저의 고민은 계속됩니다만,,, 이젠,,어느정도 용기가 생겼다고나 할까,,,?? 어느쪽이든 선택을 조만간 할것 같다는 그런 용기 말이에요,,,,^^;; 선뜻 답이 나오지 않아,,,이런 애매한 답변을 남깁니다.....*^^ 그럼~~수고들 하시구용,,,공부도, 일도~~&^^&
직장생활 7년동안 내가 해 놓은건,,,,,,,??!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들어와 눈팅만하다가
직접 글을 올리게 됐네용,,,(뿌듯뿌듯,,,ㅋ)
오늘도 반복되는 하루,,,,,
직장생활한지 7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2006년 올해 28살이 되네요,,,,,,
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직장생활 시작했으니,,,ㅡ,ㅡ(휴~~)
직장생활동안 딱 2번 이직했네요,,,
처음에 사회 멋모를때 들어간곳이,,,학원강사(컴퓨터)
컴퓨터 관련과를 나와 들어간곳이지만,,지금 생각하면 후회막급입니다...
그땐 어려서 4대보험이니 퇴직금같은건 전혀 몰랐구요,,,,(없었음...)
나름대로 타인에게 욕먹지 않고 2년4개월동안 열심히 근무했습니다...
그만둔 계기는 월급도 한달정도 지연됐었고, 학원운영에 있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아,,,'이러다간 월급도 못받겠다,,,,'라는 개인저인 생각에 병가를 핑계삼아
그만두게 됐습니다...
그때나이,,24살,,,,,이 나이때는 기회가 많잖아여,,,^^''
2년4개월만의 해방감이 대단히 큰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못잔 잠 푹~자고 싶었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싶었습니다...
아니,,근데,,,웬걸요,,,??!!
딱 1주일 쉬니까 몸도 근질근질,,,
할일이 없으니,,,불안감,,같은거 있쪄,,,,
집에서 구박은 안받았어요,,,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것도 아니었고,,,
단지,,,엄마가 딸이 직장이 없으니,,,조금 불안감,,,같은걸 느꼈거든요,,,
저한테 내색은 안하시구요,,,ㅋ
1주일 뒤부터 인터넷 뒤지면서 직장 알아보고,,,,
이리해서,,여차여차,,딱~한달되던날
지금 이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찌 연락이 왔냐구요,,,??
인터넷 구직란에 제 이름과 경력을 보시구 직접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면접보구, 바로 직장에 취직했습니다...(기쁨기쁨~ㅋ)
지금 현재 근무중인 직장에서,,3년8개월째,,,다니고 있어요,,,
뭐,,,4대보험,퇴직금 두말할것도 없이 다 되구요,,,
상여금있죠,,,
근무년수가 있으니 뗄것떼고해서 통장에 찍히는 급여가
150~160정도 돼요,,,
(참고로,,,첫달에 58만원 받았습니당,,,ㅋ)
근데,,,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7년동안 대체,,,도대체 내가 해놓은게 무엇인가,,,,??
경제적인걸 떠나,,,나 자신에게 해 놓은게 무엇인지....??
이제는 28살,,,적지않은 나이인데,,,집에선 '시집가야지,,,~??라는 말도 나오고,,,
제 꿈은 한~~ 몇달동안 여러나라를 한번 돌아댕기는거에용,,,ㅋ
그렇다고 놀다오겠다는건 아니고,,,견문도 넓히고 영어공부도 하고
계획세워 영어공부도 하다가,,,,(정기구독 교재나,,인터넷 강의,,,돈 마니 투자했습니다....ㅡㅡ;;)
(지방이라 영어공부할곳도 마땅치 않구요,,,,그래서,,)
(일과 공부를 병행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눈치도 보이공,,,ㅡㅡ;;)
큰문젠,,,,나의 경제능력을 채워주는 직장을 그만둬야하는데,,,그것두 문제고,,
시집가기전까진 직장을 그만둘수도 없고,,,,
아직 애인은 없어요,,,결혼하기 싫으니까,,,부모님 걱정하시는게 염려되어
딱~한번 선은 봤어요,,,,,,결혼 맘이 없으니,,,눈에 들어오겠어용,,,??!!
한마디로 돈과 결혼문제가 제 발목을 붙잡네요,,,,ㅡ,ㅡ
요즘은 한숨 쉬는게 버릇이 돼버렸네요,,,
지금은 공부가 무지무지 하고 싶어요,,,,학생때는 왜 그리 공부가 하기 싫었는지,,,
정말정말 후회됩니다...
아직 젊은 직장인들 계시다면,,,지금부터라도 자신을 upgrade할수 있는 뭔가 하나
준비하셨으면 좋겠네요,,,
당장은 저처럼 하기 싫겠지만,,,시간이 몇년흐른뒤에 자기자신을 돌아봤을때
후회없을거에요,,,
어쨌든 전,,,매일매일 똑같은 고민에 빠져있답니다........
***혹,,,악플 다시려믄,,,고민중인 저를 생각해서라도,,,참아주세용~~^^***
어머나~~~^^*오늘의 톡이 됐어용~~(추카추카~~~!)
첨 올린글인데, 이런일두 다 있구,,,,,ㅋ
여기서두 기쁨을 만끽하여봅니당,,,^^;;;
리플달아주신 님들,,,,다 읽어봤습니다...
저뿐만이 아닌,,,많은 분들이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줄은 몰랐네요,,,
님들의 화이팅과~격려의 말씀 감사하구요,,,(^^)(__)
님들의 도전하는 모습과 생각들,,,정말 대단들하십니다....^^*
이상하게 오널 다른때와 다르게 네이트온 칭구 요청이 자주 뜨더라구요,,,,
이상하다,,,하구 생각만하구,,,있다가
제가 올린 글이 궁금해 들어왔더니,,,,
우왕~~~이럴수가,,,,ㅎㅎㅎㅎ
톡이 돼있어서,,,,,같은 공감을 가진 분들이 칭구요청을 하셨구나~~라는 생각이 번뜻,,,^^
뭔지도 몰공,,,거절,거절,거절,,,,(죄송합니다~~^^;;)
아직 저의 고민은 계속됩니다만,,,
이젠,,어느정도 용기가 생겼다고나 할까,,,??
어느쪽이든 선택을 조만간 할것 같다는 그런 용기 말이에요,,,,^^;;
선뜻 답이 나오지 않아,,,이런 애매한 답변을 남깁니다.....*^^
그럼~~수고들 하시구용,,,공부도, 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