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시련의 아픔을 극복하고 세월이라는 약을 마니마니 먹고 이젠 상처가 아물다못해 굳은 살이 배겨버린 평범한 대학생이랍니다....^^; 바야흐로 때는 1년전,.... 첫사랑이엇죠 저에겐 너무도 좋고 착하고 이쁘고 해맑은 그녀였답니다.. 바로 7년전에는말이죠... 정말 이쁜 사랑을 했습니다 내생애 첫여자이기에.. 많은기대를 했죠..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그야말로 내생애 봄날이 었죠... 그녀생각으로 매일밤을 지새웠습니다.... 처음 전화 통화할때도... 수줍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서로 눈이라도 마주치면 쑥쓰러워 얼굴이 볼개지던 너무도 설레고 아름다운사랑이었죠.. 손을 잡는데 500일이 걸리정도로 둘다 너무 순수하고 수줍은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었쬬.. 모든이들의시선을 다 받아가며 모든이들의 시기와 축복을 받으면서 말이죠... 그녀와 첫키스를해봣고 정말 제인생에서 여자라는게 무엇인지를 알려준 여자였답니다.. 그러나 5년째 되던해에 권태기가 온것입니다.. 물론 둘다는 아니엇고 번갈아가며 왔었죠.. 저는 저희둘은 싸울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지냈는데; 어느날부턴가 자주 싸우게 되더군요... 더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더 더 더 더욱더 심하게 싸우게되었죠... 그래도 제 사랑이기에 저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그녀이기에.. 차마 사랑을 버릴순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는 그녀애기.. 전 제가 싫어져서 그런건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담담히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후 일주일후에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다시 사귀자고.. 그런데 전 억울하고 분했답니다 일주일동안 그녀도만히 힘들었겠지만.. 자기가 헤어지자해놓고 다시 일주일뒤에 신물나게 고생한 저에게 다시 사귀잡니다// 전 자꾸 그러는 그녀가 싫어져 진심으로 사귀지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니 단번에 알았다고 하더군요 .. 정말 겉으로 착해보이지만,.,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그녀였답니다.. 3일 후.... 제가다시 연락을해 사랑하는 그녀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하였답니다... 그런데 싫다는겁니다 3일전에는 나에게오겠따는 그녀가 오기 싫답니다.. 그래서 전 자존심이고 머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녀이기에 죽도록 매달렸습니다.. 차마 남자로써 그럴수있나 할정도로 잡앗습니다.. 그런데 그녀도 죽도록 싫답니다.. 왜그러냐고 물어 보니 다른 남자가 생겻다고 하더군요. 그순간 아무렇지도않았습니다 제가 잘못해서 제가 잘못해서 그런걸 생각하구요.. 제가 그래도마지막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6년간 나랑 사귀엇는데 고작 3일된 남자가 더좋냐고 .. 그런데 0.00001초의망설임도없이 그 남자가 좋답니다/.. 그리고 그남자는 다름아닌 제 학교 후배입니다.. 이렇게 잔인할수가있습니까.. 뻔히 아는 후배인데 뻔히 아는 제친구의 사촌동생하구 사귀는겁니다... 그래도 전 인정할수가 없었습니다.. 저에게 2주전만해도 사랑한다고 잡던 그녀가.. 이젠 다른 남자에게 사랑한다고 합니다 .. 그것도 조금의 양심이 개입되지않은 짧은 순간에 그럴수있답니까?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이젠 자기는 행복하니까 ... 과거는 모두 잊어버린것같았습니다.. 그래도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 후배와 무슨짓을하든 멀하든 나에게만 돌아와주면 정말 그누구보다도 더 잘해줘야겠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생각은 점점 나를 더 힘들게만 하는 마음가짐이었을뿐입니다..... 그녀가 제게 말을 합니다..... "내가 행복하니까 나는 행복하니까 오빠에게로가면 다신 예전의오빠와 했던 행복으로 돌아갈수없다고.. 그래서전 한번만 만나주라고하였습니다.. 정중히 그 후배에게도 동의를 얻어 하루 그녀와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그순간에는 어떻게 하면 정말 좋은 남자로 남을수잇을까라는 생각뿐이었답니다. 그런데 그녀도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립니다.. 때아닌 동정심에 제자신이 너무 비참했습니다.. 울분이 터져나왔습니다.. 저아닌 다른남자와 행복할거라는걸 생각하면 정말 정말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세월이 지난 지금도 그녀가 가끔 생각이 납니다..... 닮은 사람만 봐도 가슴이 뛰고 심장이 터질듯하고 손이 떨립니다.. 그녀의 홈피의 사진 그녀의친구들 홈피의 그녀 사진들... 저와의 추억은 한휴지조각에 지나지않는 그녀의 인생의 6년이란 세월을 함꼐해온 저라는 그걸위로로 하며 살아왔고 견뎌내며 운동도 하고 바쁘게 살았습니다... 정말 헤어질떄는 세상에 남는게 없다고 생각했죠... 정말 그랬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난 지금 다 부질없는 짓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잡던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학창시절 하나의 추억으로 남겨질거라는거 더후에 웃으면서 생각할수잇다고.. 나중에 그녀를 다시 만나더라도 더 좋은모습으로 다가설꺼라는거... 후에 저에게 찾아올 두번째 사랑을 위해 제 사랑의 상처는 깨끗이 흉터조차 없애려합니다.. 사랑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세상사람여러분들... 당신의 앞에 보이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건 사랑이 부족해서이지 않을까요.... 아자아자 ~! 힙냅시다~!
6년 사귄남자와 3일된 남자를 선택하라면....;;
안녕하세요^^;
전 시련의 아픔을 극복하고 세월이라는 약을 마니마니 먹고 이젠 상처가 아물다못해
굳은 살이 배겨버린 평범한 대학생이랍니다....^^;
바야흐로 때는 1년전,....
첫사랑이엇죠 저에겐 너무도 좋고 착하고 이쁘고 해맑은 그녀였답니다..
바로 7년전에는말이죠... 정말 이쁜 사랑을 했습니다 내생애 첫여자이기에..
많은기대를 했죠..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그야말로 내생애 봄날이 었죠...
그녀생각으로 매일밤을 지새웠습니다.... 처음 전화 통화할때도... 수줍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서로 눈이라도 마주치면 쑥쓰러워 얼굴이 볼개지던 너무도 설레고 아름다운사랑이었죠..
손을 잡는데 500일이 걸리정도로 둘다 너무 순수하고 수줍은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었쬬..
모든이들의시선을 다 받아가며 모든이들의 시기와 축복을 받으면서 말이죠...
그녀와 첫키스를해봣고 정말 제인생에서 여자라는게 무엇인지를 알려준 여자였답니다..
그러나 5년째 되던해에 권태기가 온것입니다..
물론 둘다는 아니엇고 번갈아가며 왔었죠.. 저는 저희둘은 싸울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지냈는데;
어느날부턴가 자주 싸우게 되더군요...
더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더 더 더 더욱더 심하게 싸우게되었죠...
그래도 제 사랑이기에 저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그녀이기에.. 차마 사랑을 버릴순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는 그녀애기..
전 제가 싫어져서 그런건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담담히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후 일주일후에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다시 사귀자고..
그런데 전 억울하고 분했답니다 일주일동안 그녀도만히 힘들었겠지만..
자기가 헤어지자해놓고 다시 일주일뒤에 신물나게 고생한 저에게 다시 사귀잡니다//
전 자꾸 그러는 그녀가 싫어져 진심으로 사귀지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니 단번에 알았다고 하더군요 .. 정말 겉으로 착해보이지만,.,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그녀였답니다.. 3일 후....
제가다시 연락을해 사랑하는 그녀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하였답니다...
그런데 싫다는겁니다 3일전에는 나에게오겠따는 그녀가 오기 싫답니다..
그래서 전 자존심이고 머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녀이기에 죽도록 매달렸습니다..
차마 남자로써 그럴수있나 할정도로 잡앗습니다..
그런데 그녀도 죽도록 싫답니다.. 왜그러냐고 물어 보니 다른 남자가 생겻다고 하더군요.
그순간 아무렇지도않았습니다 제가 잘못해서 제가 잘못해서 그런걸 생각하구요..
제가 그래도마지막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6년간 나랑 사귀엇는데 고작 3일된 남자가 더좋냐고 ..
그런데 0.00001초의망설임도없이 그 남자가 좋답니다/..
그리고 그남자는 다름아닌 제 학교 후배입니다.. 이렇게 잔인할수가있습니까..
뻔히 아는 후배인데 뻔히 아는 제친구의 사촌동생하구 사귀는겁니다...
그래도 전 인정할수가 없었습니다.. 저에게 2주전만해도 사랑한다고 잡던 그녀가..
이젠 다른 남자에게 사랑한다고 합니다 .. 그것도 조금의 양심이 개입되지않은 짧은 순간에
그럴수있답니까?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이젠 자기는 행복하니까 ... 과거는 모두 잊어버린것같았습니다..
그래도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 후배와 무슨짓을하든 멀하든 나에게만 돌아와주면
정말 그누구보다도 더 잘해줘야겠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생각은 점점 나를 더 힘들게만 하는
마음가짐이었을뿐입니다.....
그녀가 제게 말을 합니다.....
"내가 행복하니까 나는 행복하니까 오빠에게로가면 다신 예전의오빠와 했던 행복으로 돌아갈수없다고..
그래서전 한번만 만나주라고하였습니다.. 정중히 그 후배에게도 동의를 얻어 하루 그녀와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그순간에는 어떻게 하면 정말 좋은 남자로 남을수잇을까라는 생각뿐이었답니다.
그런데 그녀도 눈물을 흘리지 않습니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립니다..
때아닌 동정심에 제자신이 너무 비참했습니다.. 울분이 터져나왔습니다..
저아닌 다른남자와 행복할거라는걸 생각하면 정말 정말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세월이 지난 지금도 그녀가 가끔 생각이 납니다..... 닮은 사람만 봐도 가슴이 뛰고 심장이 터질듯하고 손이 떨립니다.. 그녀의 홈피의 사진 그녀의친구들 홈피의 그녀 사진들...
저와의 추억은 한휴지조각에 지나지않는 그녀의 인생의 6년이란 세월을 함꼐해온 저라는
그걸위로로 하며 살아왔고 견뎌내며 운동도 하고 바쁘게 살았습니다...
정말 헤어질떄는 세상에 남는게 없다고 생각했죠... 정말 그랬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난 지금 다 부질없는 짓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잡던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학창시절 하나의 추억으로 남겨질거라는거 더후에 웃으면서 생각할수잇다고..
나중에 그녀를 다시 만나더라도 더 좋은모습으로 다가설꺼라는거...
후에 저에게 찾아올 두번째 사랑을 위해 제 사랑의 상처는 깨끗이 흉터조차 없애려합니다..
사랑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세상사람여러분들...
당신의 앞에 보이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건 사랑이 부족해서이지 않을까요....
아자아자 ~! 힙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