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나둘 거래처 생기고 30이된 지금은 거래처 주문만 받고 싸게 나온것 팔면서 월수입700정도 하고 있습니다
군대 간동안 동생이 거래처를 이어주어서 전역하고도 거래처 손실없이 이어 받았구요
5년전 40평아파트 1억8000(대출 5000)전부 갚고 지금은 시세가 5억이 좀 넘내요 그리고 경기 변두리 땅을 800평정도 사놨는대 땅을 매입할때 유리 하우스 시설 채소 하려던 땅주인이 사업을 접으면서 땅을 싸게 내놨엇습니다
지금은 2.5배정도 올라 있내요
작년에 산 tg그랜저 3000만원에서 이제 1000만원 갚으면 부채는 없게 되내요
죄송합니다
글쓰다보니 ....
여하튼 어떤일이든 시작하세요 어떤일아라도 하면서 다른일을 알아볼수도 잇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쉬면서 나에게 어느정도 맞는 일을 찾는것보다 여러분 수준보다 낮은 일일지라도 일을 하면서
구해보세요 . 오래 쉴수록 몸과 마음이 더욱 적응않되고 좌절하게 됩니다
좌절한다고 누가 알아주지 않구요 분명한것은 위기의식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회사가 경쟁을 하듯 스포츠 경기에서 승한자는 금메달을 거머쥐듯 '내가 지금 이러면 않되'라는 생각이 중요 하다고 봅니다 저도 지금까지 장사 하면서 식당 납품하면서 다른사람이 거래처 뺏으러 물건값 후려치고 들어오는 경우도 많앗구요 그때그때 남지 않는 장사라도 나름대로 머리굴리며 거래처 유지 하며,거래처 확보하려 무진 애 썻습니다
저의 경우를 한번 써볼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30살 말띠 남자 자영업자 입니다.
밑의 여러 분들의 말씀을 탐독해 보니
직장(회사)취업 얘기가 거의 주류를 이루는 군요
우리나라에 직장 취업만이 일이 아닙니다.
저를 예로 들자면 공고를 졸업햇습니다 공고 졸업하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3학년 2학기는 실습을 나가죠
건축과생이라서 조그마한 건설 회사를 취업나갓었습니다.
월급 55만원이더군요
졸업하면 75만원 준답니다 그외에 근무 수당이나 퇴직금같은 여건은 몰라서
얘기해보지 않은상태엿죠
학교 성적은 건축과에서 3년평균 1등이엇습니다.
담임선생님 꼐서는 교장선생님 추천서 받고 내신 1등급에 수능점수만 무난하면
수도권 대학은 들어 갈수 잇다고 하셨습니다
졸업하기 두달전쯤 회사자금사정으로 인천의 다른 건설회사에 넘어가고
취업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하시던 도보(1톤차끌고 자동 확성기 틀고 아채 팔러다님의 속어)
를 따라 다니게 되었습니다.
속으로는 '아 ..내가 아버지 따라 다니면서 이런일이나 도와드려야 되나'싶었죠
좁은 골목길을 1단넣고 천천히 가다가 어느 위치에 세우고 확성기 틀면 주택 아주머니들 나오시더군요
제 아버지 단골 아주머니들;; 저는 무나 배추를 배달하면서 일을 배워나갔습니다
각설하고
졸업식후 담임의 만류와걱정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일을 제가 맞아서 했습니다
도보 다니던 주택가에 간간히 보이던 식당들이 "총각 물건좋고 싸게파내"하면서 거래쳐가 뚫리기 시작햇습니다
그렇게 하나둘 거래처 생기고 30이된 지금은 거래처 주문만 받고 싸게 나온것 팔면서 월수입700정도 하고 있습니다
군대 간동안 동생이 거래처를 이어주어서 전역하고도 거래처 손실없이 이어 받았구요
5년전 40평아파트 1억8000(대출 5000)전부 갚고 지금은 시세가 5억이 좀 넘내요 그리고 경기 변두리 땅을 800평정도 사놨는대 땅을 매입할때 유리 하우스 시설 채소 하려던 땅주인이 사업을 접으면서 땅을 싸게 내놨엇습니다
지금은 2.5배정도 올라 있내요
작년에 산 tg그랜저 3000만원에서 이제 1000만원 갚으면 부채는 없게 되내요
죄송합니다
글쓰다보니 ....
여하튼 어떤일이든 시작하세요 어떤일아라도 하면서 다른일을 알아볼수도 잇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쉬면서 나에게 어느정도 맞는 일을 찾는것보다 여러분 수준보다 낮은 일일지라도 일을 하면서
구해보세요 . 오래 쉴수록 몸과 마음이 더욱 적응않되고 좌절하게 됩니다
좌절한다고 누가 알아주지 않구요 분명한것은 위기의식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회사가 경쟁을 하듯 스포츠 경기에서 승한자는 금메달을 거머쥐듯 '내가 지금 이러면 않되'라는 생각이 중요 하다고 봅니다 저도 지금까지 장사 하면서 식당 납품하면서 다른사람이 거래처 뺏으러 물건값 후려치고 들어오는 경우도 많앗구요 그때그때 남지 않는 장사라도 나름대로 머리굴리며 거래처 유지 하며,거래처 확보하려 무진 애 썻습니다
내가 여기서 거래처 몽땅 뺏기거나 무너지면, 내가 부양하는 가족은........
앞으로 3,40년후의 내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자식들한테 손벌리고 살아갈지 아닐지도요
저도 남들이 보면 하찮게 보이는것압니다 처음보는 사람도 반말하더군요
야채나 주무르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그사람보다 내가 못할것도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