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2006년 새해와 함께 베트남 진출 희소식
[ 2006-01-10 18:56 ]
[뉴스엔 박준범 기자]
여성 4인조 그룹 쥬얼리가 베트남 진출을 통해 한류스타의 위상을 떨친다.
지난해 4집 타이틀곡 ‘슈퍼스타’로 큰 인기를 모았던 쥬얼리가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공식 기자회견과 14일 베트남 호치민 아미 스타디움에서 대규모 공연, 그리고 현지 음반 발매 등을 통해 베트남에 진출한다.
쥬얼리는 이번 베트남 대규모 공연에서 베트남 최고 인기그룹 더 월과 뉴 프렌즈와 쌍웅을 겨루고 1만 5,000명의 베트남 팬에게 ‘슈퍼스타’, ‘니가 참 좋아’ ‘패션’ ‘단장’ 등 히트곡 10곡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베트남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되는 만큼 쥬얼리는 한국과 한국의 문화에 관심이 높은 베트남 사람들에게 한류 스타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공연은 지난 해 KBS ‘열린 음악회’ 출연차 베트남을 방문했던 쥬얼리를 관심있게 지켜 본 베트남 현지 공연 기획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또 12일 호치민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베트남의 공식 진출과 함께 현지에 쥬얼리의 음반 발매도 공식화 할 예정이다”며 음반 발매와 함께 공식적인 베트남 진출을 표명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오겠다는 뜻을 전했다.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도 많이 하고 무대 구성도 새롭게 짰는데 베트남 팬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된다”며 “쥬얼리의 동남아 진출 첫 스타트를 최선을 다해 잘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6년 새해 해외 진출의 스타트를 끊는 쥬얼리는 베트남 진출 후 국내에서 멤버 각자 개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박정아와 서인영은 올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각자의 솔로 앨범 준비에 들어가고, 조민아는 연극 ‘병사와 수녀’를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다. 또 이지현은 본격적인 연기 수업에 들어가 바쁜 신년을 보낼 계획이다.
쥬얼리 베트남에 진출한다네요.....
우리나라 가수들 중국을 넘어
이제는 베트남에도 진출을 많이 하네요...
쥬얼리로 베트남으로 진출한다는 기사 읽고
바루 퍼 왔어용..
쥬얼리, 2006년 새해와 함께 베트남 진출 희소식 [ 2006-01-10 18:56 ]
[뉴스엔 박준범 기자]
여성 4인조 그룹 쥬얼리가 베트남 진출을 통해 한류스타의 위상을 떨친다.
지난해 4집 타이틀곡 ‘슈퍼스타’로 큰 인기를 모았던 쥬얼리가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공식 기자회견과 14일 베트남 호치민 아미 스타디움에서 대규모 공연, 그리고 현지 음반 발매 등을 통해 베트남에 진출한다.
쥬얼리는 이번 베트남 대규모 공연에서 베트남 최고 인기그룹 더 월과 뉴 프렌즈와 쌍웅을 겨루고 1만 5,000명의 베트남 팬에게 ‘슈퍼스타’, ‘니가 참 좋아’ ‘패션’ ‘단장’ 등 히트곡 10곡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베트남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되는 만큼 쥬얼리는 한국과 한국의 문화에 관심이 높은 베트남 사람들에게 한류 스타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공연은 지난 해 KBS ‘열린 음악회’ 출연차 베트남을 방문했던 쥬얼리를 관심있게 지켜 본 베트남 현지 공연 기획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또 12일 호치민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베트남의 공식 진출과 함께 현지에 쥬얼리의 음반 발매도 공식화 할 예정이다”며 음반 발매와 함께 공식적인 베트남 진출을 표명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오겠다는 뜻을 전했다.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도 많이 하고 무대 구성도 새롭게 짰는데 베트남 팬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된다”며 “쥬얼리의 동남아 진출 첫 스타트를 최선을 다해 잘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6년 새해 해외 진출의 스타트를 끊는 쥬얼리는 베트남 진출 후 국내에서 멤버 각자 개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박정아와 서인영은 올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각자의 솔로 앨범 준비에 들어가고, 조민아는 연극 ‘병사와 수녀’를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다. 또 이지현은 본격적인 연기 수업에 들어가 바쁜 신년을 보낼 계획이다.
박준범 anima@newsen.co.kr
출처 : http://www.muz.co.kr/news/news_index.html?news=38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