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에 더러운맛 가장 깊게 보여준 놈이있었습니다

순수한놈2006.01.17
조회458
제가 막 사회 경험이라고는 롯대월드에서

주차알바나 열심히 하며 이것저것 배우고 듣고 있던때였습니다.

그러다 과외를 시작하게 돼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구했구요.

저보다 나이가 많은 3수생으로 22살이였습니다.

이름은 김만기이고 22살인가 23살인가..인제 1살더먹었겠군요.

전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어머니랑 통화다하고 모든걸 정했습니다

일주일에 2번이고 시간은 3시간씩

그리고 과외비는 후불로 준다더군요

그로부터 2주일후 갑자기 과외를 그만둔다고 하더군요

얘가 공부를 않해서 학원을 보내야하는데 시간이 안맞는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랬죠. 그럼 2주치 과외비를 달라고..

그런데 어머니는 발끈하시더니 화를내시더군요 다짜고짜

일주일에 2번와놓고 무슨 과외비냐고.

분명이 전화통화할때 일주일에 2번 가는대신에

3시간씩 협상을 본건데말이죠..

이때서야 왜 과외비를 후불로 했는지 감이오더군요

그전에 고대 다닌다던 과외선생님과 비교를 시작하더군요

근데 골때린건 그 고대생이라는놈.. 수능에 비중적은

수학 가,나 형만 조낸 가르쳤다고합니다 6개월간

수능이 코앞인데말이죠

이런 말도안돼는 선생이랑 비교하더군요

웃음만 나왔습니다.

헬스장에서 운동하다 야마돌아거 찾아갔죠

어머니가 난리를 치더군요 전화로

왜 남에집에와서 난리냐고 쫒아내라고

다들리더군요 통화내용이..

더 가관인것은 제가 찾아갔을때

그 만기라는 삼수생은 학원이아닌 다른 과외선생하고

과외중이더군요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놈이 절 설득하더군요 자기돈으로라도 주겠다

원래 대로라면 15만원은 받어야했습니다.

책값도 포함해서요..

지돈이 6만원뿐이라며 그거라도 받아가랍니다

차비랑 책값만 딱나오더군요

그거라도 달라고하고 집에왔습니다

피곤해서 자고일어나니 그놈한테

전화가 여러통 와있더군요

연락해보니 저보고 도둑놈이랍니다

제가 지네집 물건 훔쳐갔데요.

웃기더군요

걔네집 밖에서있다가

들어가서 걔네 아버지랑 계속 같이앉어있었고

그 아버지가 나가고나서부턴 그 만기란 놈이랑

같이 있었는데 제가 신에손이라도 돼는 모양입니다

뭐 없어진지 말도않하더군요 어설프죠..구라가..

없어졌음 신고하라고 난리쳤더니 신고는 못하더군요

정말 개새끼입니다... 거기다 그가족두요

아버지고 엄마란 사람이고 자식이란놈

과외비는 안줄지언정 절 도둑놈으로 만들었습니다

야마돌더군요 어린저는 부모님한테 일부로 말도못하고

혼자 화병걸렸었습니다

가서 줘패자니 분명 치료비 조낸 부를 새끼들이거든요

신당역에서 위로올라가서

신계 10리인가 하는 무슨 좁은 골목같은대 사는놈이었습니다

개도 많이키우고.. 이름은 만기인데..김만기인지 이만기인지

햇갈리나 김만기인것같군요..

정말 야마 제대로 돕니다..

오늘 이새끼한테 쪽지가왔더군요 도둑놈아 잘사냐?

보자마자 다시 야마다 돌더군요..

지말론 좋은 대학갔다는데..

제가 볼땐 개구라라고 봅니다

수능 5개월남기고 그인간 영어 발음기호 하나모르고

영어 모의고사풀면 30점 언어영역도 30점을 못넘던 놈이죠

수학도 30점이고 사탐도 그모양이었습니다

이과생이 언어가 30이더군요..

구라 제대로 치네요 지딴얘는 제가 인간쓰레기라고

지랄해논게 맘에걸렸나봅니다..

정말 화병 다시 돋아져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신당역 신계길인가 무슨 면세점 골목에 사는 너네

만기네 가족..

지나가다 걸리지마세요 걸리면 죽여버립니다 ㅎㅎ

아진짜 생각할수록 억울하네요

혹시지나가다 만기란 이름을 가지고있고

신당역 3번출구인가 위쪽

신계길에 살며 개 많이 키우는 집에 사는사람

특히 엄청 뚱뚱하고 말투가 어리버리합니다

키도좀있구요

돌을 던져주세요 인생 그따위로 살지말라고

아정말 복수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