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스한 목사님도 있습니다.

따끗한 글2007.03.26
조회388

파이뉴스 박민호 기자님이 소개한글인데

반신 불수의 몸으로 어느 미혼모가 버리고 간 딸을 친 딸 처럼  키우고 있는 훈훈한 이런 목사 부부도 있습니다.

전남 함평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 필 원 목사 부부가

그의 주인공 입니다.

목사 비리만  캐지 마시고 이런 시원한 뉴스도 함께 하시면

체증이 내려가는 청량제와 같은  느낌을 만나 보십시오.

늘 답답한 뉴스만 보다가  이런 시원한  ,,,,,,

이런분을 만나면 도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