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뉴스 박민호 기자님이 소개한글인데 반신 불수의 몸으로 어느 미혼모가 버리고 간 딸을 친 딸 처럼 키우고 있는 훈훈한 이런 목사 부부도 있습니다. 전남 함평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 필 원 목사 부부가 그의 주인공 입니다. 목사 비리만 캐지 마시고 이런 시원한 뉴스도 함께 하시면 체증이 내려가는 청량제와 같은 느낌을 만나 보십시오. 늘 답답한 뉴스만 보다가 이런 시원한 ,,,,,, 이런분을 만나면 도전이 됩니다.
마음 따스한 목사님도 있습니다.
파이뉴스 박민호 기자님이 소개한글인데
반신 불수의 몸으로 어느 미혼모가 버리고 간 딸을 친 딸 처럼 키우고 있는 훈훈한 이런 목사 부부도 있습니다.
전남 함평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 필 원 목사 부부가
그의 주인공 입니다.
목사 비리만 캐지 마시고 이런 시원한 뉴스도 함께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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