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만 줘..그것만 바랄께..

미안해..2006.01.17
조회15,794

정말 어색한거 같다 우리사이..

 

그냥 예전이 더 나았을려나..오빠 동생사이...

 

그러면 얼굴이라도 볼수 잇고 장난도 칠수 있고...

 

예전 처음 좋아했던 사람은 아예 얼굴도 볼수 없는데...

 

목소리도 들을수 없어서 더 아파했는데

 

차라리 지금 이게 행복한 걸라나..

 

여기 저기 말해보고 글올려바도

 

내 자신이 아니니 도움도 안되고...

 

그냥 예전처럼 대할께...

 

그러니까 그냥 웃어주라...

 

안그래도 힘들어 하는 너인대...

 

내 앞에서만이라도 그냥 웃어주라...

 

힘든 얼굴 보면 내가 더 힘들어지고,...

 

안그래도 한숨 잘쉬는 난대

 

더 한숨 나온다...

 

그러니가 그냥 웃어라...그것만 바랄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