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해초부터 솔로가 됬다고 했었는데..결국 다시 그녀와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저께..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거의 죽어가는 목 소리로..그러면서 잘지내냐고 꼭 잘살라고..하지만 자신이 정말 지금까지 사랑했던 사람은 내가 처음이 였다고..솔직히 지금이라도 다시 만난다면 정말 잘할 수 있다고..그런데..희한하게..마음이찡하면서..눈물 이 날려고 하는 거에요..안그럴줄알았는데.. 그러더니..그녀의 둘째언니가 전화를 바꾸더니 울면 서 지금까지의 여친생활을 말을 해주는 겁니다.. 남자를 그렇게 만나도 이런적이 한번도 없던애가.. 밥도 못먹고 너무 아파서 병원다니고..회사도 못나가 고있다고..보름동안 8키로가 빠졌답니다. 그래서 지 금은 165에 43키로..라고..매일울면서 제이름만 부 르더랍니다..자면서도..근데 그때 여친이 실신을 했 다는 군요..갑자기 눈물이 흐르면서 저도 모르게 여 친집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업고 병원으 로 뛰었습니다. 정말 너무 가벼워지고 파리해진얼굴 을보자 눈물이 너무 나오는 겁니다. 내가 지쳐서 금 방 잊을줄 알았는데..가슴속에 아직 그녀가 크게 자 리하고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병원에 서 울면서 말했습니다. 미안하다고..다시돌아와도 되겠냐고.. 그래서 결국 다시 그녀와 사귀게 되었고..그녀는 빠 른 회복으로 건강을 되찾고 있습니다. 그리고..그녀 의 누나에게..좀..맞았지요..^^근데..그러면서도 마 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제..그녀도 성격이나 행동이 변하게 될거고 저도 이제 그녀를 이해할려고 합니다. 다시 잘해볼께요..~ 여러분들의 응원을 받고싶어요~^^ 여기서 많은 위로도 받았던 만큼 힘도 많이 주실거라 생각해요~ 리플러여러분 사랑해요~^^♡
결국 그녀를 다시 받아주었습니다.(좀길어~)
내가 새해초부터 솔로가 됬다고 했었는데..결국 다시
그녀와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저께..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거의 죽어가는 목
소리로..그러면서 잘지내냐고 꼭 잘살라고..하지만
자신이 정말 지금까지 사랑했던 사람은 내가 처음이
였다고..솔직히 지금이라도 다시 만난다면 정말 잘할
수 있다고..그런데..희한하게..마음이찡하면서..눈물
이 날려고 하는 거에요..안그럴줄알았는데..
그러더니..그녀의 둘째언니가 전화를 바꾸더니 울면
서 지금까지의 여친생활을 말을 해주는 겁니다..
남자를 그렇게 만나도 이런적이 한번도 없던애가..
밥도 못먹고 너무 아파서 병원다니고..회사도 못나가
고있다고..보름동안 8키로가 빠졌답니다. 그래서 지
금은 165에 43키로..라고..매일울면서 제이름만 부
르더랍니다..자면서도..근데 그때 여친이 실신을 했
다는 군요..갑자기 눈물이 흐르면서 저도 모르게 여
친집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업고 병원으
로 뛰었습니다. 정말 너무 가벼워지고 파리해진얼굴
을보자 눈물이 너무 나오는 겁니다. 내가 지쳐서 금
방 잊을줄 알았는데..가슴속에 아직 그녀가 크게 자
리하고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병원에
서 울면서 말했습니다.
미안하다고..다시돌아와도 되겠냐고..
그래서 결국 다시 그녀와 사귀게 되었고..그녀는 빠
른 회복으로 건강을 되찾고 있습니다. 그리고..그녀
의 누나에게..좀..맞았지요..^^근데..그러면서도 마
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제..그녀도 성격이나 행동이 변하게 될거고 저도
이제 그녀를 이해할려고 합니다.
다시 잘해볼께요..~
여러분들의 응원을 받고싶어요~^^
여기서 많은 위로도 받았던 만큼 힘도 많이 주실거라
생각해요~
리플러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