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런지...... 답글 달아주신 님들..혹 기억하신다면.. 다시한번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두 답답하여 바로위에 언니 한테 전화를 했네요.. 핸폰 요금 1년씩 돌아가면서 내드리자구요.. 어김없이 대뜸 나 돈없어!!! 하여 나두 없거든 없는 상황에서도 3년동안 암말없이 꼬박냈으면 미안해서라도 그러자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구... 계속 꼬투리를 잡데요.. 내월급이 얼만줄아냐?? 매달 생활하기도 빠듯하다.. 저역시 그렇다했습니다 왜 언니들 힘든것만 생각하고 맘아파하냐구 동생힘든건 생각도 안해주냐구요 내가 하는건 왜 당연하게 받아 들이냐구.....생각해 본다 그러데요 오늘 다시 전화해서 계좌번호 알려달라구 했더만 자동이체때문에 그러니?? 엉!! 내가 바꾸께(언니) 그래서 알았다구..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말랬더니 암말 없네요/. 과연 제가 잘한걸까요?? 벗어나고 싶네요.. 쪼들리는 친정,, 뭔가 의논이라도 할라치면 돈얘기면 대뜸 돈없다 하는 언니들..... 정말 싫으네요...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치여서 그런지.. 벗어나고프네요정말
며칠전 친정일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기억하실런지......
답글 달아주신 님들..혹 기억하신다면..
다시한번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두 답답하여 바로위에 언니 한테 전화를 했네요..
핸폰 요금 1년씩 돌아가면서 내드리자구요..
어김없이 대뜸 나 돈없어!!!
하여 나두 없거든 없는 상황에서도 3년동안 암말없이 꼬박냈으면
미안해서라도 그러자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구...
계속 꼬투리를 잡데요.. 내월급이 얼만줄아냐??
매달 생활하기도 빠듯하다.. 저역시 그렇다했습니다
왜 언니들 힘든것만 생각하고 맘아파하냐구 동생힘든건 생각도 안해주냐구요
내가 하는건 왜 당연하게 받아 들이냐구.....생각해 본다 그러데요
오늘 다시 전화해서 계좌번호 알려달라구 했더만 자동이체때문에 그러니??
엉!! 내가 바꾸께(언니)
그래서 알았다구..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말랬더니 암말 없네요/.
과연 제가 잘한걸까요?? 벗어나고 싶네요..
쪼들리는 친정,, 뭔가 의논이라도 할라치면 돈얘기면 대뜸 돈없다 하는 언니들.....
정말 싫으네요...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치여서 그런지.. 벗어나고프네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