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알바하다....그렇게 만났습니다...신랑.... 제가 일하는 레스토랑 사장과 가까운 사이...신랑두 그땐 작은 레스토랑 사장이었죠.... 직장 끝나면 다른 애들과 달리 놀고 즐길줄 모르고 악착같이 돈벌려하니까 그게 좋았었는지.... 혼전 임신에 동거 하다가 작년에 겨우 결혼식 올렸습니다.... 아이는 올해 5살 되구여....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이 남자 무지 잘 해 줬었는데.... 폭력....산후 조리때부터 시작 되더이다.... 좋게 말해 제 의견을 말하는 거구여...말 대답한다는게 이유져..... 화 나면 저는 말 한마디도 못하게 합니다..... 말 한마디 하면 맞아야 하는거구여.... 저두 사람인데 제 생각이 있는거구 의견이 있는건데...이런거 다...무시합니다.... 이 남자 막내에 막둥인데....얼마나 이기적이고 무심한지 모릅니다.... 제가 뭘 먹고싶다 하면 돈없는데 맨날 뭘 먹냐하고 나가는 거 조차 귀찮아하면서 자기가 먹고 싶은건 가격이랑 거리...뭐 이런거 안따집니다....먹고 싶은건 먹어야 직성이 풀리져.... 이인간 안 되는 가게 붙들고 있다 빚만 늘고....결국 지금 택시합니다.... 생활비는 한달에 30만원.... 다 빚 값느라 정신이 없져.... 그래도 군 소리 안했습니다... 맞벌이 하는 터에 안주면 아쉬운데로 제돈 쓰고 했는데..... 문제는 이인간 싸우기만 하면 지집이라고 나가랍니다.... 업는 집구석에서 그것두 임대 아파트 16평짜리 하나 장만해놓고 그것두 자기 집이라고 유새는~ 정말 치사합니다... 시댁이여.... 조립식 집입니다.... 이유인 즉슨 아버님이 이젠 돌아가셨지만...예전에 보증을 잘못 서서 말아먹었다는거져.... 살면서 자연히 알게 되더군여....보증은 뭐...허긴~ 보증맞습니다.... 자식들이 하나같이 남 밑에서 일못하는 성격이라서 빚 내서 이것 저것 하다 말아먹은거져.... 이인간...위로 누나 둘, 형 둘, 있습니다.... 다 이혼했습니다....물론 결혼전에 물어봤져....왜 다 이혼하셨냐.... 형수들이 바람나서 나간거구 매형들은 폭력이 있었답니다.... 자기네 식구 잘못된건 모르고..... 열받으면 술 안먹어두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회사까지 칼들고 찾아올 정도니까여.... 이번이 이혼 위기 3번째 입니다.... 그 전엔 애 생각해서 다시 들어가곤 했었는데.... 이젠 저 부터 살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제 나이 이제 27인데 평생을 이리 살라 하시면.... 안되는 거겠져?
이젠 진짜 할껍니다....
직장 다니면서 알바하다....그렇게 만났습니다...신랑....
제가 일하는 레스토랑 사장과 가까운 사이...신랑두 그땐 작은 레스토랑 사장이었죠....
직장 끝나면 다른 애들과 달리 놀고 즐길줄 모르고 악착같이 돈벌려하니까 그게 좋았었는지....
혼전 임신에 동거 하다가 작년에 겨우 결혼식 올렸습니다....
아이는 올해 5살 되구여....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이 남자 무지 잘 해 줬었는데....
폭력....산후 조리때부터 시작 되더이다.... 좋게 말해 제 의견을 말하는 거구여...말 대답한다는게 이유져..... 화 나면 저는 말 한마디도 못하게 합니다..... 말 한마디 하면 맞아야 하는거구여....
저두 사람인데 제 생각이 있는거구 의견이 있는건데...이런거 다...무시합니다....
이 남자 막내에 막둥인데....얼마나 이기적이고 무심한지 모릅니다....
제가 뭘 먹고싶다 하면 돈없는데 맨날 뭘 먹냐하고 나가는 거 조차 귀찮아하면서 자기가 먹고 싶은건
가격이랑 거리...뭐 이런거 안따집니다....먹고 싶은건 먹어야 직성이 풀리져....
이인간 안 되는 가게 붙들고 있다 빚만 늘고....결국 지금 택시합니다....
생활비는 한달에 30만원.... 다 빚 값느라 정신이 없져....
그래도 군 소리 안했습니다... 맞벌이 하는 터에 안주면 아쉬운데로 제돈 쓰고 했는데.....
문제는 이인간 싸우기만 하면 지집이라고 나가랍니다....
업는 집구석에서 그것두 임대 아파트 16평짜리 하나 장만해놓고 그것두 자기 집이라고 유새는~
정말 치사합니다... 시댁이여.... 조립식 집입니다....
이유인 즉슨 아버님이 이젠 돌아가셨지만...예전에 보증을 잘못 서서 말아먹었다는거져....
살면서 자연히 알게 되더군여....보증은 뭐...허긴~ 보증맞습니다....
자식들이 하나같이 남 밑에서 일못하는 성격이라서 빚 내서 이것 저것 하다 말아먹은거져....
이인간...위로 누나 둘, 형 둘, 있습니다....
다 이혼했습니다....물론 결혼전에 물어봤져....왜 다 이혼하셨냐....
형수들이 바람나서 나간거구 매형들은 폭력이 있었답니다....
자기네 식구 잘못된건 모르고.....
열받으면 술 안먹어두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회사까지 칼들고 찾아올 정도니까여....
이번이 이혼 위기 3번째 입니다....
그 전엔 애 생각해서 다시 들어가곤 했었는데....
이젠 저 부터 살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제 나이 이제 27인데 평생을 이리 살라 하시면....
안되는 거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