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친 집주인이네요.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저희도 8년동안 시달리던집에서 작년 10월에 이사나왔습니다. 소송하세요. 이게 제일 속편합니다. 저희도 다른곳에 집얻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결국 돈안내주더군요. 이사온지 얼마 안됐더라도.. 신혼을 그런집에서 보내면 절대 절대 안됩니다. 이사오면서 그집에 들인돈이 아깝더라도... 앞으로 살면서 수도세뿐 아니라 하수도 막히거나, 비세거나 그런거 전부 문제삼을꺼 뻔합니다. 내가 상대안하고 잘하면 되겠지 하지만 이런일은 내가 잘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집주인에게 내용증명 보내세요. 수취확인되는걸루요.. 아마 5000원~6000원정도 할꺼에요. 내용증명 서류 잘 가지고 있다가.. 보낸날짜로부터 3개월 후에 전세보증금 반환소송해보세요. 전 지금 27에 미혼에 여자인데도.. 혼자서 다했습니다. 그만큼 소송은 쉽습니다. 소송하는데 수수료가 총 30만원정도 들었습니다. 나중에 이기면 집주인이 소송비용 물어줍니다. 만약 합의가 된다면 소송비용은 안나오겠지만 이게 확실합니다. 재판하고 판결나는데 2개월정도 걸립니다. 판결 나면 그때부터 집알아보러 다니세요. 지금부터 시작한다면 5~6월경이니.. 집구하시기도 좋을꺼에요. 판결이 아마 1달정도 유예기간주고 집주인더러 돈내주라고 판결이 날꺼에요. 약속한 날짜까지 집주인이 돈을 안내면 전세금의 20%를 이자로 내야 한답니다. 계속 안주고 있으면 그집 경매 넘길수도 있습니다. 뭐.. 대부분 거기까지는 안가고.. 그냥 집주인이 돈을 내주더라구요. 전세금이 금액이 커서 이자 20%면 엄청 크거든요. 저희는 11월에 돈주기로 했는데 집주인이 10월에 돈 내주더라구요. 그래서 이사나왔습니다. 정말 뭐가튼 집주인 많습니다. 저희 나갈때 못구멍 다 막고.. 수도꼭지 고쳐놓고, 다 쓰러져가는 싱크대 고쳐놓고 가라고 하더군요. 이사짐 밖에 다 내놓고 집 싹비워야 돈내준다고.... 고향에서 부모님 올라오시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님 집주인은 좀 정신이 이상한것 같네요. 그리고 수도요금 누구된거면 수도국에 신고하세요. 누수 신고하면 요금 감면해줍니다. 그리고 정 그집에서 계속 사셔야 한다면 수도계량기 따로 다세요. 그거 다는데 10만원 정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돈들이면 계량기 따로 나옵니다. 그러면 앞으로 그런일 절대없겠죠... 물 펑펑써도 눈치안보입니다. 저희는 다행히 새로이사온집이 너무 좋아서.. 왜 진작 이사나오지 않았을까 하는생각도 들더군요. 아무쪼록 힘내시구요. 빨리 돈모아서 내집 갖자구요~~ ^^ 저도 타향살이 하면서 내집 내집 왜그러는지 알겠더라구요. 고향집에서는 부모님이 전세사는사람들한테 너무 잘해주셔서.. 다들 그런줄 알았거든요. 소송하는거 궁금하시면 쪽지나 메일 주세요... 힘내세요.
내용증명 보내고 3달후에 소송하세요.
정말 미친 집주인이네요.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저희도 8년동안 시달리던집에서 작년 10월에 이사나왔습니다.
소송하세요.
이게 제일 속편합니다.
저희도 다른곳에 집얻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결국 돈안내주더군요.
이사온지 얼마 안됐더라도.. 신혼을 그런집에서 보내면 절대 절대 안됩니다.
이사오면서 그집에 들인돈이 아깝더라도... 앞으로 살면서 수도세뿐 아니라 하수도 막히거나,
비세거나 그런거 전부 문제삼을꺼 뻔합니다.
내가 상대안하고 잘하면 되겠지 하지만 이런일은 내가 잘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집주인에게 내용증명 보내세요. 수취확인되는걸루요.. 아마 5000원~6000원정도 할꺼에요.
내용증명 서류 잘 가지고 있다가.. 보낸날짜로부터 3개월 후에 전세보증금 반환소송해보세요.
전 지금 27에 미혼에 여자인데도.. 혼자서 다했습니다. 그만큼 소송은 쉽습니다.
소송하는데 수수료가 총 30만원정도 들었습니다.
나중에 이기면 집주인이 소송비용 물어줍니다. 만약 합의가 된다면 소송비용은 안나오겠지만
이게 확실합니다.
재판하고 판결나는데 2개월정도 걸립니다. 판결 나면 그때부터 집알아보러 다니세요.
지금부터 시작한다면 5~6월경이니.. 집구하시기도 좋을꺼에요.
판결이 아마 1달정도 유예기간주고 집주인더러 돈내주라고 판결이 날꺼에요.
약속한 날짜까지 집주인이 돈을 안내면 전세금의 20%를 이자로 내야 한답니다.
계속 안주고 있으면 그집 경매 넘길수도 있습니다. 뭐.. 대부분 거기까지는 안가고.. 그냥 집주인이
돈을 내주더라구요. 전세금이 금액이 커서 이자 20%면 엄청 크거든요.
저희는 11월에 돈주기로 했는데 집주인이 10월에 돈 내주더라구요. 그래서 이사나왔습니다.
정말 뭐가튼 집주인 많습니다.
저희 나갈때 못구멍 다 막고.. 수도꼭지 고쳐놓고, 다 쓰러져가는 싱크대 고쳐놓고 가라고 하더군요.
이사짐 밖에 다 내놓고 집 싹비워야 돈내준다고.... 고향에서 부모님 올라오시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님 집주인은 좀 정신이 이상한것 같네요.
그리고 수도요금 누구된거면 수도국에 신고하세요.
누수 신고하면 요금 감면해줍니다.
그리고 정 그집에서 계속 사셔야 한다면 수도계량기 따로 다세요.
그거 다는데 10만원 정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돈들이면 계량기 따로 나옵니다.
그러면 앞으로 그런일 절대없겠죠... 물 펑펑써도 눈치안보입니다.
저희는 다행히 새로이사온집이 너무 좋아서.. 왜 진작 이사나오지 않았을까 하는생각도 들더군요.
아무쪼록 힘내시구요.
빨리 돈모아서 내집 갖자구요~~ ^^
저도 타향살이 하면서 내집 내집 왜그러는지 알겠더라구요.
고향집에서는 부모님이 전세사는사람들한테 너무 잘해주셔서.. 다들 그런줄 알았거든요.
소송하는거 궁금하시면 쪽지나 메일 주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