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161일 된 아빠입니다. 우리 아기가 손, 발이 차가워서 혹시 어디가 안좋은가 궁금해 묻습니다. 여자아기인데 잘때 잠버릇이 원래 그런지 아기들은 다 그런지 몰라도 이불 위를 뒹굴며 잡니다. 덮어 놓은 이불은 발로 다 차서 발밑에 이쁘게 포개놓고... 그러다 뒤집기 해서 자다가 힘들면 울고 그럽니다. 아직 뒤집었다가 다시 뒤집기는 못하여서 낑낑거리다가 웁니다. 도로 뒤집지 못하면 뒤집지나 말지..... 저도 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잠을 깊게 자는데 아기 울음소리에 눈이 번쩍 뜨이니 이상하더군요. ㅎㅎㅎ 근데 평상시에도 손발이 차가워서 잡고 있으면 서늘할 정도로 느껴지니 어디가 안좋아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집사람도 손발이 차서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아기들도 비슷한건가요? 아님 승질이 드러워서 그런가???(집사람 닮은거 같네요) 글구 백일지나서 밤에 잠을 잘 잤는데 일주일 전부터 다시 새벽에 깨서 넘어갈 듯 울고 잠도 안자고 떼를 쓰니 잠도 못자고 환장하겠습니다. 그래서 엉덩이 두대 때렸더니 아침에 아기가 날 째려보며 우네요. 때린거 지금 안쓰러워서 속으로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다 맞벌이 하고 있는데 잠을 제대로 못자고 스트레스만 쌓이니 이건 또 어떻게 해야합니까? 저 잠 좀 자게 해주세요. 제발~~~
아기 손, 발이 차가워요...
오늘이 161일 된 아빠입니다.
우리 아기가 손, 발이 차가워서 혹시 어디가 안좋은가 궁금해 묻습니다.
여자아기인데 잘때 잠버릇이 원래 그런지 아기들은 다 그런지 몰라도 이불 위를 뒹굴며 잡니다.
덮어 놓은 이불은 발로 다 차서 발밑에 이쁘게 포개놓고...
그러다 뒤집기 해서 자다가 힘들면 울고 그럽니다.
아직 뒤집었다가 다시 뒤집기는 못하여서 낑낑거리다가 웁니다.
도로 뒤집지 못하면 뒤집지나 말지.....
저도 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잠을 깊게 자는데 아기 울음소리에 눈이 번쩍 뜨이니 이상하더군요. ㅎㅎㅎ
근데 평상시에도 손발이 차가워서 잡고 있으면 서늘할 정도로 느껴지니 어디가 안좋아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집사람도 손발이 차서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아기들도 비슷한건가요?
아님 승질이 드러워서 그런가???(집사람 닮은거 같네요)
글구 백일지나서 밤에 잠을 잘 잤는데 일주일 전부터 다시 새벽에 깨서 넘어갈 듯 울고 잠도 안자고
떼를 쓰니 잠도 못자고 환장하겠습니다.
그래서 엉덩이 두대 때렸더니 아침에 아기가 날 째려보며 우네요.
때린거 지금 안쓰러워서 속으로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다 맞벌이 하고 있는데 잠을 제대로 못자고 스트레스만 쌓이니 이건 또 어떻게 해야합니까?
저 잠 좀 자게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