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뭐샵에서 하는 도장뭐시리 이벤트에 당첨이 됐습니다. 큰 건 아니지만..공짜는 좋은니까...
당첨되고 한달 있으니까..메일이 하나오더군요..(사실 그전에 하루에 한번씩..언제 주나 하구 들어가봤습니다만..뭐 당첨자에게는 개별로 메일 연락한다구 되어 있더군요..그래서 그냥 기다렸죠..그냥 주는 거니까..이벤트에 당첨된거니까...하구여..) 메일에..뭐..축하합니다..무슨무슨 토드백에 당첨 되셨습니다..배송은 12월 23일 부터 될꺼고..일부 품목은 재세공과금이 부과될수 있습니다....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제가 당첨된 상품의 제세공과금이 있다 없다는 없더라구요..
그래서..다시 기다렸죠... 근데..그대가 때마침..12월 연말이었습니다. 다른 물건 주문한게 이는데..물건이 너무 많아서..보통 3일 걸리는게 일주일 걸린다구 하더군요..
12월 말까지 기다렸습니다. 안오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당첨 내역 확인이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하더군요....확인후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글쓰는게 좋겠다 싶었죠..
제가 쓴글: 아이디는 %%%입니다. 당첨 확인 두 했구..주소도 확인 했습니다. 제가 메일 받기에는 12월 23일 부터 배송한다구 알구 있는데..아직 오지를 않네여.. 그뒤에 안내메일두 없구.. 첨에온 메일은 실수로 확인만 하구 지워버렸거든요? 그냥 막연히 기다리자니...답답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안녕하십니까? *** 고객님, 고객센터 ***입니다. *&shop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필요한 답변을 조속히 안내해드리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스러우며 보내주신 내용은 소중히 받아보았습니다. '11월 도장 이벤트 경품 - 레스포삭 트라이베카 토트" 에 당첨되신 내역은 조회가 됩니다. 당첨자 분들께 이미 모두 개별 이메일로 안내문 통지가 되었을텐데요 이는 확인해 보셨는지요~? 메일 확인하신 후 '신분증'과 '제세공과금'을 발송 및 입금해 주셔야 하는 제품인 경우이면 그 과정이 완료가 되어야 합니다만.. 모든 절차 다 밟으신것이 맞으신지 번거로우시겠지만 우선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차후에는, 바쁜 시간 어렵게 이용해주시는 고객님의 입장에서 보다 만족스러운 쇼핑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죠.. 처음 받은 메일에는 제세공과금이 얼마고 어디로 넣으라는 말도 없고..신분증을 어디로 넣으라는 말도 없었다고.. 혹시 그이후에 또 메일을 보낸거면..받지 못했다구요..
그랬더니 고객센터의 답변.. 현재 당첨내역이 확인이 않된다네요..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또 기다렸죠..
답변 : 안녕하십니까? ***님 *&shop 고객센터 ***입니다. 소중한 시간내시어 올려주신 Q&A 문의에 답변이 늦어져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당사 이벤트에 대한 당첨확인을 재차 문의하셨는데요, 약속드린 시간에 연락드리지 못하고, 현재 제세공과금과 팩스 접수일 마감이 되어 이부분도 도움을 드릴수 없게 되어 뭐라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당사에 가져주신 관심과 참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추후 더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여 고객님께서 당사로 인해 실망하신 마음이 조금이나마 누그러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의 따끔한 질책과 또한 애정어린 관심을 기반으로 고객님들의 만족의 목소리가 더욱 많아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shop이 되겠습니다
답글을 보는순간..화가 나더군요..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그냥..늦어서 못주니까..포기해라..라는... 좋은 말과 친절로 표현이 됐지만.. 그냥 너무 늦어서 안되니까..담부터 잘하겠다..라는 글로 인식이 되더군요..제가 화가 나서 그러는지도 모르지만...
바보가 되버렸습니다.
후~뭐라고 써야 할지 기가 막히네요..
디뭐샵에서 하는 도장뭐시리 이벤트에 당첨이 됐습니다.
큰 건 아니지만..공짜는 좋은니까...
당첨되고 한달 있으니까..메일이 하나오더군요..(사실 그전에 하루에 한번씩..언제 주나 하구 들어가봤습니다만..뭐 당첨자에게는 개별로 메일 연락한다구 되어 있더군요..그래서 그냥 기다렸죠..그냥 주는 거니까..이벤트에 당첨된거니까...하구여..)
메일에..뭐..축하합니다..무슨무슨 토드백에 당첨 되셨습니다..배송은 12월 23일 부터 될꺼고..일부 품목은 재세공과금이 부과될수 있습니다....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제가 당첨된 상품의 제세공과금이 있다 없다는 없더라구요..
그래서..다시 기다렸죠...
근데..그대가 때마침..12월 연말이었습니다.
다른 물건 주문한게 이는데..물건이 너무 많아서..보통 3일 걸리는게 일주일 걸린다구 하더군요..
12월 말까지 기다렸습니다.
안오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당첨 내역 확인이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하더군요....확인후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글쓰는게 좋겠다 싶었죠..
제가 쓴글: 아이디는 %%%입니다. 당첨 확인 두 했구..주소도 확인 했습니다. 제가 메일 받기에는 12월 23일 부터 배송한다구 알구 있는데..아직 오지를 않네여.. 그뒤에 안내메일두 없구.. 첨에온 메일은 실수로 확인만 하구 지워버렸거든요? 그냥 막연히 기다리자니...답답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안녕하십니까? *** 고객님, 고객센터 ***입니다. *&shop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필요한 답변을 조속히 안내해드리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스러우며 보내주신 내용은 소중히 받아보았습니다. '11월 도장 이벤트 경품 - 레스포삭 트라이베카 토트" 에 당첨되신 내역은 조회가 됩니다. 당첨자 분들께 이미 모두 개별 이메일로 안내문 통지가 되었을텐데요 이는 확인해 보셨는지요~? 메일 확인하신 후 '신분증'과 '제세공과금'을 발송 및 입금해 주셔야 하는 제품인 경우이면 그 과정이 완료가 되어야 합니다만.. 모든 절차 다 밟으신것이 맞으신지 번거로우시겠지만 우선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차후에는, 바쁜 시간 어렵게 이용해주시는 고객님의 입장에서 보다 만족스러운 쇼핑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죠..
처음 받은 메일에는 제세공과금이 얼마고 어디로 넣으라는 말도 없고..신분증을 어디로 넣으라는 말도 없었다고..
혹시 그이후에 또 메일을 보낸거면..받지 못했다구요..
그랬더니 고객센터의 답변..
현재 당첨내역이 확인이 않된다네요..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또 기다렸죠..
기다리다 제가 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당첨확인은 되는데..내용을 모르겠다고 담당자한테 물어보고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끊었죠..
이제..상품은 둘째고..
기다린거 열받아서..그만두기 싫더군요..
그런데..이번에도 전화가 안오더군요..
그래서 글을 또 남겼습니다.
위의 내용으로..왜 전화 해준다고하고 안해 주냐고요...
어제..전화 오고..답변도 달아주셨더군요..
이렇게요..
답변 : 안녕하십니까? ***님 *&shop 고객센터 ***입니다. 소중한 시간내시어 올려주신 Q&A 문의에 답변이 늦어져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당사 이벤트에 대한 당첨확인을 재차 문의하셨는데요, 약속드린 시간에 연락드리지 못하고, 현재 제세공과금과 팩스 접수일 마감이 되어 이부분도 도움을 드릴수 없게 되어 뭐라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당사에 가져주신 관심과 참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추후 더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여 고객님께서 당사로 인해 실망하신 마음이 조금이나마 누그러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의 따끔한 질책과 또한 애정어린 관심을 기반으로 고객님들의 만족의 목소리가 더욱 많아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shop이 되겠습니다
답글을 보는순간..화가 나더군요..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그냥..늦어서 못주니까..포기해라..라는...
좋은 말과 친절로 표현이 됐지만..
그냥 너무 늦어서 안되니까..담부터 잘하겠다..라는 글로 인식이 되더군요..제가 화가 나서 그러는지도 모르지만...
제가 질문하고 전화하고...이런 시간이 총 3주째 입니다.
3주씩이나 당첨확인을 그쪽에 확인 하느라고 보내버렸는데..
시간이 아까울 뿐입니다.
3주간 제가 뭘한걸까요?..진짜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