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많은 조회수와 댓글에 제가 깜짝 놀랬네요 전 그냥 간단히 월급작다고 투덜거린거였는데.. 헤헤^^ 자기 계발! 능력 상향! 네 맞아요 미술을 시작할때나 이일을 시작할때 생각했던 다짐 댓글 읽다가 머리속에서 확 지나간 지금은 잊어버린 다짐들 난 하루 하루가 다른 사람이 될꺼야, 능력을 키울꺼야 그런 다짐들 지내다 보니 하나 둘 잊어버리고 그냥 이렇게 지내게 된거였네요 나 혼자만 알고 어느순간 시야가 굉장히 좁아진 제 자신 그리고 하고 싶은 일 하는데 하고 싶은거 못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지내는데 이런 몇줄의 글로 드러내게 됐습니다 ( 나름 생각이 있다고 자부했건만 ) 제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 난 바보야 바보였어 ) 아 서울로 취직하라고 말씀하셨던 분 저도 서울로 취직할려고 알아는 봤습니다만.. 저 다른 직장에서 일할때 설에서 다녔거든요 무지! 힘들어서 1년만에 접고 집으로 COME BACK 한거랍니다 조건. 물론 설이 좋죠 하지만 역시 집밥이 좋다는 ㅋ 그리고 외로웠어요 흑 ;ㅁ; 글고 좀 기분 나쁘게 들릴 수 있는 말이지만 월급 작게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로썬 좀 위안이 되네요 죄송해요! ㅠ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공과 열일을 해야겠습니다~ 다들 힘내자구요! 하루가 모르게 쑥쑥 커가는 콩나물(?)이 되자구요 (비유가 이상한가요?) p.s. 그나저나 연봉 계약서 작성 아직 안했어요 월급은 받고 있는데 1년마다 계약서 작성 한다고 해놓고는.. 지금 3달째 안 쓰고 있네요 전에 쓰자고 했건만 또 잊어버리셨나? ㅡㅡ;; ========================================================================================= 안녕하세요^^ 전 이제 올해 25살 직장 다닌지 오늘로써 1년되는 직딩여입니다 딴게 아니라 월급에 관해 물어볼려구요 전 웹 디자이너로 일하는 곳은 웹에이전시입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알겠지만) 네~ 부산에서 홈페이지 만드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1년 전에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고 회사만 다니면 좋다라고 생각하는 상태여서 (그때나 지금이나 실업 문제가 참..) 군말없이 다녔는데요 저 신입이라고 3달 동안 70을 받았구요 3달 이후는 세금 떼고 79만원 정도 받은 것 같네요 그리고 올해 1월 말인가 2월 초에 다시 월급 얘기를 했었는데 10만원 올려서 90을 주겠다고 하는거 제가 월급 작다고 그래도 100은 주셔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해서 지금 세금 다~~ 떼면 990,988원 받고 있습니다(명세서 보고 쓴거에요) 아! 저희 회사 상여금 없습니다 식대 2달 전부터 받았네요 (그 전에는 각자 알아서 했습니다) 퇴직금에 대해 물으니까 1년 지난 사람한테만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띵~~) 5일제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 쉬고 칼퇴근도 아니되고 디자인 업종은 3D 업종이라 부르며 돈이 짜다는 거 저도 알고 있는데요 이거 제가 다니는 회사 조금 이상(?)한 거 같지 않나요?? 요즘 봄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참 생각이 많아 집니다 다른 분들은 보니까 초봉이 100 넘어가고 상여금 300%에 저금만 한달에 몇 십만원씩 한다고 하는데 참.. 저한텐 딴 세계 같아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제가 받는 월급 적당한 것 같나요? 아님 가감히 옮겨야 할까요? 실컷 고딩때 3년 동안 미대 준비하고 미대 다녀서 나왔더만 3D업종에 피말라가고 있는 이 저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ㅁ;
디자인 업종에 일하시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와우~
많은 조회수와 댓글에 제가 깜짝 놀랬네요
전 그냥 간단히 월급작다고 투덜거린거였는데.. 헤헤^^
자기 계발! 능력 상향!
네 맞아요
미술을 시작할때나 이일을 시작할때 생각했던 다짐
댓글 읽다가 머리속에서 확 지나간 지금은 잊어버린 다짐들
난 하루 하루가 다른 사람이 될꺼야, 능력을 키울꺼야 그런 다짐들
지내다 보니 하나 둘 잊어버리고 그냥 이렇게 지내게 된거였네요
나 혼자만 알고 어느순간 시야가 굉장히 좁아진 제 자신
그리고 하고 싶은 일 하는데
하고 싶은거 못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지내는데
이런 몇줄의 글로 드러내게 됐습니다 ( 나름 생각이 있다고 자부했건만 )
제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 난 바보야 바보였어 )
아 서울로 취직하라고 말씀하셨던 분
저도 서울로 취직할려고 알아는 봤습니다만..
저 다른 직장에서 일할때 설에서 다녔거든요
무지! 힘들어서 1년만에 접고 집으로 COME BACK 한거랍니다
조건. 물론 설이 좋죠
하지만 역시 집밥이 좋다는 ㅋ 그리고 외로웠어요 흑 ;ㅁ;
글고 좀 기분 나쁘게 들릴 수 있는 말이지만
월급 작게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로썬 좀 위안이 되네요
죄송해요! ㅠ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공과 열일을 해야겠습니다~
다들 힘내자구요!
하루가 모르게 쑥쑥 커가는 콩나물(?)이 되자구요 (비유가 이상한가요?)
p.s.
그나저나 연봉 계약서 작성 아직 안했어요
월급은 받고 있는데 1년마다 계약서 작성 한다고 해놓고는..
지금 3달째 안 쓰고 있네요 전에 쓰자고 했건만 또 잊어버리셨나? ㅡㅡ;;
=========================================================================================
안녕하세요^^
전 이제 올해 25살 직장 다닌지 오늘로써 1년되는 직딩여입니다
딴게 아니라
월급에 관해 물어볼려구요
전 웹 디자이너로 일하는 곳은 웹에이전시입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알겠지만)
네~ 부산에서 홈페이지 만드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1년 전에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고 회사만 다니면 좋다라고 생각하는 상태여서
(그때나 지금이나 실업 문제가 참..) 군말없이 다녔는데요
저 신입이라고 3달 동안 70을 받았구요
3달 이후는 세금 떼고 79만원 정도 받은 것 같네요
그리고 올해 1월 말인가 2월 초에
다시 월급 얘기를 했었는데
10만원 올려서 90을 주겠다고 하는거
제가 월급 작다고 그래도 100은 주셔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해서
지금 세금 다~~ 떼면 990,988원 받고 있습니다(명세서 보고 쓴거에요)
아! 저희 회사 상여금 없습니다
식대 2달 전부터 받았네요 (그 전에는 각자 알아서 했습니다)
퇴직금에 대해 물으니까 1년 지난 사람한테만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띵~~)
5일제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 쉬고
칼퇴근도 아니되고
디자인 업종은 3D 업종이라 부르며 돈이 짜다는 거 저도 알고 있는데요
이거 제가 다니는 회사 조금 이상(?)한 거 같지 않나요??
요즘 봄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참 생각이 많아 집니다
다른 분들은 보니까 초봉이 100 넘어가고
상여금 300%에 저금만 한달에 몇 십만원씩 한다고 하는데
참.. 저한텐 딴 세계 같아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제가 받는 월급 적당한 것 같나요?
아님 가감히 옮겨야 할까요?
실컷 고딩때 3년 동안 미대 준비하고 미대 다녀서 나왔더만
3D업종에 피말라가고 있는 이 저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