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나이거! 수메루~

참나이거2007.03.27
조회499

성서의 천지창조, 에덴 동산, 노아의 홍수, 바벨탑 이야기 등은 뚜렷하게

수메르인들에게서 영감을 얻었거나 차용한 것이라는 점이 드러난다.

이뿐만 아니라 성서의 가장 독창적인 요소들로 꼽히는 시편이나 잠언, 전도서, 아가, 욥기 등의

지혜 문학도 이미 수메르인들에게서 그 원형이 발견되고 있다.
(출처 : '성서는 수메르를100퍼센트 뺏꼇다' - Pann.com)

 

성서가 기원전 2500년의 역사고, 수메루역사가 6400년 이라고 칩시다,

성서의 어느 부분이 수메르의 역사를 베꼇타고 칩시다.

어찌됐건,

에덴 에서부터 노아 바벨탑의 수메르의 역사서가 사실 이라면,

성서에 기록된 문헌 역시, 사실을 말하고 있다는 증거 이지요.

 

단언하건대,

지구라트라고 하는 거대 건물또한, 바벨탑이라는 증거가

어디에도 없다 는 겁니다.

 

비록 성서가 수메르의 역사서보다 늦게 쓰여졌지만,

기록된 문서의 대부분이 수메르에 역사서와 흡사하다면,

성서가 허위사실을 말하지 않고 있다 는 말입니다.

 

또한,

니케아 공회에 문제는 기독교가 

예수것도 아니요, 콘스탄티누스의 것도 아닌 겁니다.

다만,

콘스탄티누스의 개인적 시대적 이익의 일환으로 예수를 철저히 신격화 했다면,

이는 바로,

거시적 안목으로 볼때, 

인간으로 하여, 스스로 예수가 신의 아들임을 입증한 결과 라고

말 할수도 있는겁니다.

 

반론의 여지가 있기는 하지만요.

성서의 대부분이 수메르의 역사서와 같다면 오히려 성서의 진실성을

입증만 할뿐입니다.

 

니케아 공회의 존엄성과 존립의 목적으로,

성서는 예수의 신격화의 일환으로 쓰여졌다는말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이또한,

인간 스스로 예수님이 신의 아들 이라는 하나의 입증입니다.

 

시나이산에서의 모세의 십계명 또한,

이전에 수메르인이 지켜온 율법과도 같다고 하드래도,

(기록과정에서 신화적인 면을 강조하고자 조금의 과장이 있었겠지만,)

율법의 정립을 확고히 하고자 한 것 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누구것을 도용했느냐? 허위 날조냐? 에문제는

역사서에 대한 인간들 이나 말하는 것이지,

신에게 있어서는 일고의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수 천년동안

심한풍파,험난한 세파를 지내 왔으면서도

도도히 흐르고 있는 역사는 그누구도,

 

숨길수도, 날조할수도, 도용할수도, 없는...

시대적 사실임을 입증만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