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1월10일 한국여성개발원에서 장하진 여성부장관을 비롯해 400여명의 각 분야 여성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여성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2030년, 2050년에 미리 대비해나가야 한다”고 밝히고, “여성들의 역할이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이라고 격려했다는 소식이다. 여대생의 한사람으로서 반가운 일로 앞으로 기대하며 한마디...
노 대통령은 이날 “여성계는 지난 2004년 총선에서 여성의원들이 많이 배출되면서 그 힘이 합쳐져 관련 제도 발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치하하고, “이것은 여성들에게 폭 넓은 사회 참여의 기회가 생긴다는 긍정적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일 좀 많이 하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래에 대비하는 사회적 의제로 고령화 사회와 저출산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여성들의 역할을 당부했다고 하네요.
특히 사회의 저출산 문제와 관련, “적어도 국가로서는 출산의 고통이나 키우기가 겁이 나서, 또 공부시키고, 일자리를 구하고 노후의 일까지 하나하나가 고통스러워서 아이를 낳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며, “정부는 2010년까지 저출산 극복을 위해 19조원을 투입하고, 2030년까지는 보육의 90%를 정부가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혀, 젊은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노 대통령은 또 “이제 2년 정도 남은 대통령 임기 동안에 당장의 일도 중요하지만 2030년, 2050년을 내다보고 책임있는 자세로 미래를 대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나라의 미래를 대비하는 것은 대통령이 혼자 하는 게 아니고 온 국민, 특히 여성들과 함께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요? 우리가 소망하는 선진 한국을 건설하기 위해 여성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미래에 여자들-- 대단한 파워요!! -퍼옴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1월10일 한국여성개발원에서 장하진 여성부장관을 비롯해 400여명의 각 분야 여성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여성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2030년, 2050년에 미리 대비해나가야 한다”고 밝히고, “여성들의 역할이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이라고 격려했다는 소식이다. 여대생의 한사람으로서 반가운 일로 앞으로 기대하며 한마디...
노 대통령은 이날 “여성계는 지난 2004년 총선에서 여성의원들이 많이 배출되면서 그 힘이 합쳐져 관련 제도 발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치하하고, “이것은 여성들에게 폭 넓은 사회 참여의 기회가 생긴다는 긍정적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일 좀 많이 하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래에 대비하는 사회적 의제로 고령화 사회와 저출산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여성들의 역할을 당부했다고 하네요.
특히 사회의 저출산 문제와 관련, “적어도 국가로서는 출산의 고통이나 키우기가 겁이 나서, 또 공부시키고, 일자리를 구하고 노후의 일까지 하나하나가 고통스러워서 아이를 낳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며, “정부는 2010년까지 저출산 극복을 위해 19조원을 투입하고, 2030년까지는 보육의 90%를 정부가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혀, 젊은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노 대통령은 또 “이제 2년 정도 남은 대통령 임기 동안에 당장의 일도 중요하지만 2030년, 2050년을 내다보고 책임있는 자세로 미래를 대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나라의 미래를 대비하는 것은 대통령이 혼자 하는 게 아니고 온 국민, 특히 여성들과 함께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요? 우리가 소망하는 선진 한국을 건설하기 위해 여성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