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와 사귄지 거진 1년이 다 되어 가는데요 잦은 트러블로 많이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다 남자친구는 "니가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져라.."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결국 헤어졌다 다시 사귀게 된 경우두 종종 있었습니다. 나와 사귀는 것이 아예 미련이 없는 것 처럼 말이죠 그말에 오히려 더 깊게 상처를 받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참 저에게 다정하게 잘해줍니다 원래 헤어지면 남남이라지만 남자친구는 그런 부분에서 너무 냉정한것 같기두하구 (냉정해야되는 것이 당연하다는게 맞다고 생각이 되면서도.. 괜히 서운해집니다.) 제가 아직까지 내가 좋으냐고 이렇게 물어보면 그렇다고 그러니까 사귀는게 아니냐고 이야길 하지만 제가 헤어지자고하면 미련없이 떠날 사람을 붙잡고 있는다는 것처럼 느낌이 들고 제가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꼭 마지못해 사귀는 것처럼.. 최근에 300일쯤 되던날 크게 싸웠는데 그때 헤어졌었습니다. 문제는 제 친구 생일파티로 제가 집에 늦게 들어갔기 때문이죠.. 제 태도가 문제가 있었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제가 걱정이 되어 화를 냈음에도 저는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싶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이해를 구했지만 화가 많이 나있던 상태라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30분만있다가 집에 갔습니다 그렇게 서로 트러블이 생기고.. 결국 300일 기념일에 여행을 가기로 했던것도 모두다 무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문자로 .. 서로 이런 트러블로 앞으로도 자주 싸우게 될꺼면 현명하게 지금에서 헤어지는 게 낫겠다 라고 남자친구가 문자가 왔습니다 참..뭐라고 할까 실감은 나진 않았기 때문에 그냥 시원 섭섭한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술을 마시고 감정이 약해져서 결국 남자친구를 붙잡고 말았네요.. 잘해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 계속 헤어지면 냉정하게 이별하고는 끝이라는 생각에 자꾸 마음이 심란해지네요.. 헤어질껄 생각하지말아야겠지만 최근에 헤어진 경험으로 상처가 컸던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와의 "사귐"에서 많이 지쳐있는 것 같기도 하고 심란하네요.... ㅠ_ㅠ
니가 헤어지고싶으면 헤어져라..
남자 친구와 사귄지 거진 1년이 다 되어 가는데요
잦은 트러블로 많이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다 남자친구는 "니가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져라.."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결국 헤어졌다 다시 사귀게 된 경우두 종종 있었습니다.
나와 사귀는 것이 아예 미련이 없는 것 처럼 말이죠
그말에 오히려 더 깊게 상처를 받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참 저에게 다정하게 잘해줍니다
원래 헤어지면 남남이라지만
남자친구는 그런 부분에서 너무 냉정한것 같기두하구
(냉정해야되는 것이 당연하다는게 맞다고 생각이 되면서도.. 괜히 서운해집니다.)
제가 아직까지 내가 좋으냐고
이렇게 물어보면 그렇다고 그러니까 사귀는게 아니냐고
이야길 하지만 제가 헤어지자고하면 미련없이 떠날 사람을
붙잡고 있는다는 것처럼 느낌이 들고 제가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꼭 마지못해 사귀는 것처럼..
최근에 300일쯤 되던날 크게 싸웠는데 그때 헤어졌었습니다.
문제는 제 친구 생일파티로 제가 집에 늦게 들어갔기 때문이죠..
제 태도가 문제가 있었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제가 걱정이 되어 화를 냈음에도
저는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싶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이해를 구했지만 화가 많이 나있던 상태라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30분만있다가 집에 갔습니다
그렇게 서로 트러블이 생기고..
결국 300일 기념일에 여행을 가기로 했던것도 모두다
무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문자로 ..
서로 이런 트러블로 앞으로도 자주 싸우게 될꺼면
현명하게 지금에서 헤어지는 게 낫겠다 라고 남자친구가 문자가 왔습니다
참..뭐라고 할까 실감은 나진 않았기 때문에
그냥 시원 섭섭한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술을 마시고 감정이 약해져서 결국 남자친구를
붙잡고 말았네요..
잘해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
계속 헤어지면 냉정하게 이별하고는 끝이라는 생각에 자꾸 마음이 심란해지네요..
헤어질껄 생각하지말아야겠지만
최근에 헤어진 경험으로 상처가 컸던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와의 "사귐"에서 많이 지쳐있는 것 같기도 하고
심란하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