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생리 호소하는 여성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생각좀2007.03.27
조회169

먼저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은 기부를 했다면 매달 얼급을 깍아서 하십니까?

 

아니면 남을위해서 매일같이 도와줍니까?

 

아니면 남을 먼저 생각해보십니까?

 

정말 아래의 글제목"사장이라면 기혼녀 직원으로 채용하겠어요?"라는 글과 리플들을 읽어보며 제가 보았던 글속에서 많은 이기심을 보았습니다.

 

이기심의 발원은 남에게 양보하지않고 자기입장을 추구한다는데에 있습니다.

 

상대의이기심에 있어 피해자는 그만큼 노동력이 증가하거나 불합리한 일을 도맡아야 한다는점이며 공평하지 못한 부분을 초래 합니다.

 

정부 제도를 탓하는 직장맘들도 있더군요.

 

정부는 제도를 만들어주는거지.

 

여러분의 개별적인 인생에 더편하게 살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사회진출에서 직장인이고 일하고 돈을 받는다면 그만큼 프로의식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자문해보라고 권유하고 싶군요.

 

공과사의 구분점을 명확하게 두자면 집은 집이고 사회는 사회입니다.

 

여러분이 동료의 인생을 책임지는것도 아니고 동료들한테 좋은일을 매번해주는것도 아닌데 왜 직장동료한테 이해심을 바랍니까?

 

여러분이 책임지고 키우고 먹여주고 살리는것은 자식들이지 직장동료가 아니라는겁니다.

 

왜 여러분의 자식을 직장동료가 책임져야 합니까?

 

님인생 내인생 따로있는것인데... 본인인생만 생각하고 본인 시각만 강조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이건 매우 문제있다고 지적드리고 싶네요.

 

본인이 출산후에 사회진출하기까지 그만큼 각오하셔야 하는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회사는 이윤을 추구하는 하나의 단체이지.

 

여러분의 자녀들을 돌봐줄 그런곳이 아닙니다.

 

그 모임에 맞게 일하는 분들 역시도 그만큼의 해당되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허나 그 행동에 반하는 행동이 있고 핑계가 많다면 그분들은 일할가치가 없고 월급또한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몰론 그렇다고 자녁양육에 신경쓰지말라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회는 아마추어를 위한 발판지가 아니라는사실또한 여러분들이 더 잘알고있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마치 자녀양육이 사회에서 특효약인것처럼 여기서도 합리적인 입장을 취한다는것은 그것은 여러분의 이기심이자 여러분또한 그렇게 행동하고있음이 아닌가 유추됩니다.

 

직장맘중에 일부의 직장맘들보면 약속시간 칼처럼 지키며 일을 능동적이며 효율적이게 하며 직장동료들에게도 인정받은 직장맘이 사회에 존재 합니다.

 

그분들은 여러분들처럼 자녀가 있고 별다른 소리없이 삽니다.

 

그런 그분들중에 성공한 분이 있는가 하면 평범하게 살고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동하며 프로의식을 보여주는 직장맘이 존재하는데 여러분은 뭡니까?

 

난 그런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자녀있다고 이해해야한다고 네가 뭘모른다고"이런소리하는분들은 정녕 핑계로밖에 안들립니다.

 

대세적인 흐름은 정확히 드러납니다.

 

사회는 엄연히 현실이며 이윤내에서 서로각자의 몫을 해결해나가는곳입니다.

 

자녀문제는 집안문제이지 사회문제로 까지 대두시켜나온다면 그것은 개인의 문제일뿐.

 

전체의 문제가 될수없음을 인식하시길 바랍니다.

 

----생리로 호소하는 여성들에게----

 

남성이나 여성이나 나름대로의 삶을 지향하며 신체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이용해 여성들이 기득점을 차지하고있으며 이런것을 통해 남성들이 피해를 입었죠.

 

몰론 전부다 그렇다는말은 아닙니다.

 

사회적인 흐름이 그렇다는것이죠.

 

하지만 생리로 인해 휴가를 낸다는것은 직장인으로써의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남성이기에 이런말을 한것이 아니라.

 

과거 여성들과 지금 성공한 여성들을 보면 완전 격이 다르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대개 자영업을 하는 여성들이나 개인사업,회사의 오너가 여성인경우는 생리로 휴가를 낸다는경우는 드물다고 봅니다.

 

그분들은 생리를 하면서도 일을 잘만합니다.

 

그런데 이분들과 비교를하자면 대체 생리휴가 내고있는여성들은 무엇입니까?

 

남성과 여성은 신체적인 차이는 있다는것을 이해합니다.

 

허나 정신력까지 차이가있다는겁니까?

 

이러한 정부제도는 마땅히 고쳐져야 하며.

 

더나아가 이러한 제도는 폐지하고 더이상 거론될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지금 엉뚱하게 우리나라는 여성들이 기득점을 취하려 하니다.

 

즉 편히 놀고 먹으며 인정받으려 하고 신체적인 차이를 정신적의 차이까지 결합시키며 자신들을 깍아내리면서도 남성에게 이해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제도는 여성 편의만을 위한것이자 공동체 생활에 어긋나는 배반법칙이라고 봅니다.

 

사회는 더불어 살아나가야 하며 자기의 몫을 해결해나가는곳이 직장생활입니다.

 

자기의 몫을 마땅히 못하면 짤리는곳도 직장생활이죠.

 

그런상황에서 여성들은 월급을 똑같이 받기를 주장해서는 아니된다고 봅니다.

 

생리휴가를 인정하고 이해해주기를 바란다면!

 

월급은 그만큼 깍아야겠죠?

 

대다수 공무원쪽에서는 여성이 생리휴가를 내어도 남성과 똑같이 월급받는걸로 압니다. 그래서인지 공무원시험에 여자들이 열올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허나 대기업은 모르나 일반 중소기업이나 규모가 작은 회사는 월급에서 깍거나 생리휴가 자체를 인정안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제가 하고싶은 요지의 말은 요것입니다.

 

"각자의 인생이며 자기의 할일하는곳이 사회이자. 작은울타리의 회사에서 우리모두 경쟁을 하고있습니다.

다만 가정은 가정, 사회는 사회 이것은 반드시 구분지어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