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번째 아이를 지웠어요...

......2006.01.19
조회41,736

죄송합니다,

글 지울께요.

 

저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자랑이아니라는것도 알고있습니다.

보낸아이에게 속죄하는마음으로 서로 더 잘지내고 싶었을 뿐인데

 

정말 남자 변하는건 한순간 이군요.

먼저 연락해도 받질 않네요.

 

전 이번 계기로 정말 아이들에게 속죄하는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하지만 남자라는 존재는 믿지 못할것 같군요.

저같은 상처 여러분은 받지 않길 바랄께요.

조금더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여성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