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올해 25살.. 군대 뭐 대략 갔다온후 작년에 복학해 올해 3학년에 올라갑니다 학교랑 학과 둘다 내세울데 없는 지방 국립대인 탓에.. 편입이다 전과다 고민만 많이 했지 한거 하나 없이 그나마 관심있는 컴쪽으로 자격증 따서 졸업후 전산직 공무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뭐 것도 쉬운건 아니지만요--;; 저희 부모님을 자영업을 하십니다.. 두분이 같이 일하시고 틈틈히 제가 돕죠 올해로 제가 벌서 25이나 되었다면서 앞으로 2년후면 졸업이고.. 5년후면 서른이라며........ 걱정되시 는지 깝깝하다는 표정과 동시에 형식적인 대화가 오갑니다.. 졸업, 취직, 결혼 등등.. 졸업하면 27살에.. 바로 취직된다 해도 2~3년 벌어서 결혼하고 집장만 할려면 어쩌구저쩌구 @$%&# 외아들이고.. 그렇다고 집에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일류 대학을 나온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평생 일 하시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생 받아만 주는대로 받아 먹고만 살아야 한다는건 두말하면 잔소리 고.. 오로지 제 스스로 성공해서 자립하는 방법밖엔 없는데.. 그저 부모님 소망이겠지만 제겐 큰 부담 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제 대학 동기들.. (뭐 대부분 남자들은 군대때문에 같은 학년이지만) 여자동기들 대부분은 너도나도 임용고시에 매달리고 있고.. 막상 붙은애는 한명도 없고.. 몇몇은 그럭저럭한 직장이나 알바나.. 대학 원에서 공부와 동시에 여전히 진로선택에 여념이 없는 친구들이 대부분입니다.. 2년후.... 저라고 그 친구들과 다르지 말라는법 없다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때문에 가능한 일찍 자격 이 되는대로 자격증 따고, 영어공부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기에 바로 취업(물론 본인이 원하는?) 하기도 어려울뿐더러.. 된다 헌들 2~3년 안에 결혼해서 적어도 중산층이상의 가정을 꾸린다는거.......... 제겐 멀게만 느껴집니다 용기가 없고, 자신이 없는거 압니다.. 노력은 할겁니다!! 저만 느끼는 막연한 걱정인지..... 저희 부모님이 유별나게 하시는건지.....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이 계 신다면은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꼭 네이버 지식검색 같네요--;;) 혹 "열심히 안해서 그렇다.. 열심히만 하면 안되는일은 없다" ← 이렇게 말씀하실분이 계신다면은.. 본 인은 어떻게 노력을 했고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정도는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졸업후 바로 취직하고.. 5년안에 결혼할수 있을까나..
제 나이.. 올해 25살.. 군대 뭐 대략 갔다온후 작년에 복학해 올해 3학년에 올라갑니다
학교랑 학과 둘다 내세울데 없는 지방 국립대인 탓에.. 편입이다 전과다 고민만 많이 했지 한거 하나
없이 그나마 관심있는 컴쪽으로 자격증 따서 졸업후 전산직 공무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뭐 것도
쉬운건 아니지만요--;;
저희 부모님을 자영업을 하십니다.. 두분이 같이 일하시고 틈틈히 제가 돕죠
올해로 제가 벌서 25이나 되었다면서 앞으로 2년후면 졸업이고.. 5년후면 서른이라며........ 걱정되시
는지 깝깝하다는 표정과 동시에 형식적인 대화가 오갑니다.. 졸업, 취직, 결혼 등등..
졸업하면 27살에.. 바로 취직된다 해도 2~3년 벌어서 결혼하고 집장만 할려면 어쩌구저쩌구 @$%&#
외아들이고.. 그렇다고 집에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일류 대학을 나온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평생 일
하시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생 받아만 주는대로 받아 먹고만 살아야 한다는건 두말하면 잔소리
고.. 오로지 제 스스로 성공해서 자립하는 방법밖엔 없는데.. 그저 부모님 소망이겠지만 제겐 큰 부담
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제 대학 동기들.. (뭐 대부분 남자들은 군대때문에 같은 학년이지만) 여자동기들 대부분은 너도나도
임용고시에 매달리고 있고.. 막상 붙은애는 한명도 없고.. 몇몇은 그럭저럭한 직장이나 알바나.. 대학
원에서 공부와 동시에 여전히 진로선택에 여념이 없는 친구들이 대부분입니다..
2년후.... 저라고 그 친구들과 다르지 말라는법 없다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때문에 가능한 일찍 자격
이 되는대로 자격증 따고, 영어공부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기에 바로 취업(물론 본인이 원하는?) 하기도 어려울뿐더러.. 된다 헌들 2~3년 안에 결혼해서
적어도 중산층이상의 가정을 꾸린다는거.......... 제겐 멀게만 느껴집니다
용기가 없고, 자신이 없는거 압니다.. 노력은 할겁니다!!
저만 느끼는 막연한 걱정인지..... 저희 부모님이 유별나게 하시는건지.....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이 계
신다면은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꼭 네이버 지식검색 같네요--;;)
혹 "열심히 안해서 그렇다.. 열심히만 하면 안되는일은 없다" ← 이렇게 말씀하실분이 계신다면은.. 본
인은 어떻게 노력을 했고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정도는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