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화가 나서 못참겠네요 제가 있는 사무실에는 여직원이 저밖에 없어서 늘 외롭게 지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쉬운대로 저희 빌딩 *층에 있는 언니랑(이제부턴 언니라고 부르지 않겠음) 가깝게 지냈었죠. 하지만 지금은 얼굴도 보기 싫어요. 그 네가지(싸가지)도 자기가 아쉬워야 오고가는 스타일이라서 얼굴을 알고 지낸지는(2001년) 좀 됐지만 친하게 지낸지는 얼마 안됐죠.... 어느날 그 네가지가 결혼을 한다고 청첩장을 들고 왔드랬죠(2002년) (저는 2001년에 결혼했지만 그 네가지는 물론 오지도 않았고 돈봉투도 없었죠.) 그래도 저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길것 같아서 결혼식에 참석해서 사진도 찍었지요. 그런데 3개월(3개월 동안은 둘이 점심도 가끔먹고 했음)이 지나서 이혼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 그 네가지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저도 그때는 그러려니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 네가지가 네가지 사무실의 남자직원하고 사귀면서(2003년) 우리 사무실에 자주 놀러 왔었죠. 물론, 자기 고민거리(남자문제, 집안문제)등등 이야기도 하고 제가 위로도 많이 해줬지요. 하루에 2~3번은 왔었고 그러면서 친해졌지요. 나, 울신랑, 네가지, 네가지의 남자직원 이렇게 어울리기도 했구요. 그 네가지(30대 중반))는 저(20대 후반)보다 *살이나 많은데도 울 신랑이 있는데도 그 남자직원이랑 잠자리도 같이 하고 마치 부부처럼 행동했었어요. 그러더니 2004년 가을 그 남자직원이 능력이 없다고 헤어졌지요. (아직도 그 남자직원과는 같은 사무실에 있지요. 지금은 딴남자랑 결혼까지 하고...) 그러더니 얼마가지 않아 또 남자를 만나더니 두 달도 안되서 임신을 했어요.(2005년 3월) 너무 너무 기가 차고 안타까운 마음에 그 네가지랑 저는 병원에 같이 갔었지요. 수술(낙태)하러 전 네가지가 수술하는 동안 그 논팽이에게 연락을 했지만(그 논팽이도 수술하는 줄 알고있음) 미안하다는 말뿐이고 끝끝내 오질 않더라구요.(미친* 지가 저지는건 책임을 져야지.....) 그 후 그 논팽이와도 헤어졌지만 그 네가지는 그 논팽이를 잊지못하고 힘들게 살고 있는데 아주 조건 좋은 선자리가 들어 왔었죠. 물론 그 어르신은 네가지가 아주 얌전하고 착한줄알았죠. 그런데 그 어르신께서 네가지의 과거를 알게 되어 파토가 났어요(다른층 언니가 실수로 네가지의 과거를 말했어요) 그때는 더 많이 힘들고 마음 아파하고 괴로워했고, 저도 물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팠지요. 그래서 제가 울신랑과 매일 싸우면서 네가지에게 울신랑 직장동료(총각-돈없고 직업은 정년보장)와의 만남을 주선했지요.(2005년 5월) 울신랑은 결사반대였어요. (울신랑 직장사람들이 700여명 되는데 소문 하번 잘못나면 직장생활 힘들다고...잘되서 결혼을 하면 다행인데 두사람이 헤어지게 되면 자기 욕한다고) 그래도 제가 빡빡 우겨서 끝까지 내가 책임진다고 만남을 주선했어요. 처음에는 그 남자직원은 네가지의 과거를 모르고 만남을 가졌죠. 그러나 다른건 다 숨길 수 있어도 이혼사실은 알려야 하잖아요. 그 네가지 말하기 싫다더군요. 숨기고 결혼한다고... 남자도 그 네가지를 좋아하니까 이제는 그 네가지가 남자가 맘에 안든다고(돈이 너무 없다고) 자기 좋아해 주는거 하나도 고맙지 않다고... 자기가 능력이 있어서 남자가 줄줄 따른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나중에 지가 꼬리치고 다녔으면서... 그 남자직원과 우리집 사이의 거리가 1분도 안되는데 그 네가지 놀러오면서도 숨겼지요. (나중에 들킴. 암튼, 얌체짓 다하고 다니고 자기가 하는건 괜찮고 나이 어린 동생들이 남자랑 지저분하게 논다고 흉보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우리 사무실에 오는 횟수가 줄고, 어느날부턴 아예 오질 않더군요. 그러더니 결혼한다고 청첩장들고 참석하라고 왔더라구요(황당) 그래도 옛정이 뭔지 신랑이랑 같이 눈은 펑펑오는데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서 고생하며 지방까지 갔다왔지요.(2005년 12월*일) 그러고 일주일후 전화 딸랑 1통뿐입니다 (그것도 네가지 신랑 밤근무 나갔다고 차한잔하러 오라고 한마디뿐 고맙다는 말은 씹어먹고) 그래서 저도 이번에는 더이상 인간취급하기 싫어서 없는 사람취급하면 살았는데 (물론 제가 모르는척 하니까 지도 어이없는지 모른는척 하대요~) 오늘 아침부터 엘리베이터에서 재수없게 만났네요. 여전히 쌩~ 그런데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데 뛰는 이유가 뭘까요?. 그냥 이대로 지내기도 뭐하지만 제가 먼저 다가가기도 싫네요. 다신 그 네가지 보기 싫어요. 배신이라고나 할까? 암튼 맘이 썩 좋질 안네요~ 그래도 이말은 꼭 해주고 싶어요. "그래 너 잘났다. 능력좋아서 두번씩이나 결혼해서..."
그래~ 너 잘났다, 잘났어~
오늘은 너무 화가 나서 못참겠네요

제가 있는 사무실에는 여직원이 저밖에 없어서 늘 외롭게 지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쉬운대로 저희 빌딩 *층에 있는 언니랑(이제부턴 언니라고 부르지 않겠음)
가깝게 지냈었죠. 하지만 지금은 얼굴도 보기 싫어요. 그 네가지(싸가지)도 자기가
아쉬워야 오고가는 스타일이라서 얼굴을 알고 지낸지는(2001년) 좀 됐지만 친하게 지낸지는
얼마 안됐죠....
어느날 그 네가지가 결혼을 한다고 청첩장을 들고 왔드랬죠(2002년)
(저는 2001년에 결혼했지만 그 네가지는 물론 오지도 않았고 돈봉투도 없었죠.)
그래도 저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길것 같아서 결혼식에 참석해서 사진도 찍었지요.
그런데 3개월(3개월 동안은 둘이 점심도 가끔먹고 했음)이 지나서 이혼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 그 네가지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저도 그때는 그러려니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 네가지가 네가지 사무실의 남자직원하고 사귀면서(2003년)
우리 사무실에 자주 놀러 왔었죠. 물론, 자기 고민거리(남자문제, 집안문제)등등
이야기도 하고 제가 위로도 많이 해줬지요. 하루에 2~3번은 왔었고 그러면서 친해졌지요.
나, 울신랑, 네가지, 네가지의 남자직원 이렇게 어울리기도 했구요. 그 네가지(30대 중반))는
저(20대 후반)보다 *살이나 많은데도 울 신랑이 있는데도 그 남자직원이랑 잠자리도 같이
하고 마치 부부처럼 행동했었어요. 그러더니 2004년 가을 그 남자직원이 능력이 없다고 헤어졌지요.
(아직도 그 남자직원과는 같은 사무실에 있지요. 지금은 딴남자랑 결혼까지 하고...)
그러더니 얼마가지 않아 또 남자를 만나더니 두 달도 안되서 임신을 했어요.(2005년 3월)
너무 너무 기가 차고 안타까운 마음에 그 네가지랑 저는 병원에 같이 갔었지요. 수술(낙태)하러
전 네가지가 수술하는 동안 그 논팽이에게 연락을 했지만(그 논팽이도 수술하는 줄 알고있음)
미안하다는 말뿐이고 끝끝내 오질 않더라구요.(미친* 지가 저지는건 책임을 져야지.....)
그 후 그 논팽이와도 헤어졌지만 그 네가지는 그 논팽이를 잊지못하고 힘들게 살고 있는데
아주 조건 좋은 선자리가 들어 왔었죠.
물론 그 어르신은 네가지가 아주 얌전하고 착한줄알았죠.
그런데 그 어르신께서 네가지의 과거를 알게 되어 파토가 났어요(다른층 언니가 실수로 네가지의
과거를 말했어요)
그때는 더 많이 힘들고 마음 아파하고 괴로워했고, 저도 물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팠지요.
그래서 제가 울신랑과 매일 싸우면서 네가지에게 울신랑 직장동료(총각-돈없고 직업은 정년보장)와의 만남을 주선했지요.(2005년 5월)
울신랑은 결사반대였어요.
(울신랑 직장사람들이 700여명 되는데 소문 하번 잘못나면 직장생활 힘들다고...잘되서 결혼을 하면 다행인데 두사람이 헤어지게 되면 자기 욕한다고)
그래도 제가 빡빡 우겨서 끝까지 내가 책임진다고 만남을 주선했어요.
처음에는 그 남자직원은 네가지의 과거를 모르고 만남을 가졌죠.
그러나 다른건 다 숨길 수 있어도 이혼사실은 알려야 하잖아요.
그 네가지 말하기 싫다더군요. 숨기고 결혼한다고...
남자도 그 네가지를 좋아하니까 이제는 그 네가지가 남자가 맘에 안든다고(돈이 너무 없다고) 자기 좋아해 주는거 하나도 고맙지 않다고...
자기가 능력이 있어서 남자가 줄줄 따른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나중에 지가 꼬리치고 다녔으면서...
그 남자직원과 우리집 사이의 거리가 1분도 안되는데 그 네가지 놀러오면서도 숨겼지요.
(나중에 들킴. 암튼, 얌체짓 다하고 다니고 자기가 하는건 괜찮고 나이 어린 동생들이 남자랑
지저분하게 논다고 흉보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우리 사무실에 오는 횟수가 줄고, 어느날부턴 아예 오질 않더군요.
그러더니 결혼한다고 청첩장들고 참석하라고 왔더라구요(황당)
그래도 옛정이 뭔지 신랑이랑 같이 눈은 펑펑오는데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서
고생하며 지방까지 갔다왔지요.(2005년 12월*일)
그러고 일주일후 전화 딸랑 1통뿐입니다
(그것도 네가지 신랑 밤근무 나갔다고 차한잔하러 오라고 한마디뿐 고맙다는 말은 씹어먹고)
그래서 저도 이번에는 더이상 인간취급하기 싫어서 없는 사람취급하면 살았는데
(물론 제가 모르는척 하니까 지도 어이없는지 모른는척 하대요~)
오늘 아침부터 엘리베이터에서 재수없게 만났네요. 여전히 쌩~
그런데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데 뛰는 이유가 뭘까요?.
그냥 이대로 지내기도 뭐하지만 제가 먼저 다가가기도 싫네요.
다신 그 네가지 보기 싫어요. 배신이라고나 할까? 암튼 맘이 썩 좋질 안네요~
그래도 이말은 꼭 해주고 싶어요. "그래 너 잘났다. 능력좋아서 두번씩이나 결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