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5살때 그녀를 처음 만나다 .. 그녀는 18살이였다 처음 보았을 때는 아무 감정이 없었다 형의 친구로 왔기에 그저 그렇게 스처 지나가듯이 보았는데 2년후 내가 고등 교육을 포기하고 취업전선에 있을때 우연히 버스에서 마주쳐는데 긴가민가해서 옆사람에게 누구누구 아니냐 물어보니 맞더란다 그후 형과 합석한 자리에서 여러번 만나다 그러던중 내가 서울로 간다니 그녀도 서울로 취업을 나간단 다 그래서 어찌해서 서울에 방을 얻어 동거아니 동거가 시작되었다...아무런 감정이 없던 어느날 그녀가 감기몸살로 많이 아파하는데 내가 옆에서 밤새 간호를 해주었는데 그녀는 그모습과 다정함이 좋았나봐요. 그렇게 우린 서로 취업자리 찾아가도 만나서 같이 놀러다니다 보니 어느덧 정이 들어서 서울에서 시골로 내려온뒤에도 방을 얻어서 같이 사는데 어느날 아침에는 그녀 어머니가 찾아와서 그 렇더군요 자네는 미성년자고 그녀는 성인이고 보통들 걱정해서 하시는 말씀들 우린 어쩔수없이 그녀 는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기숙사 있는 직장을 얻어 지내는데 어느날 제가 공부가 하고싶더라고요 그래서 복학하고 학교다니는데 토요일에 친구와함께 찾아와 이야기하다가 그녀가 학교근처에 방을얻 어서 같이 또 살게되고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된것같아요... 제가 바람기가 이시기에 많았나봐요 전 복학생에 남녀 합반이였는데 인기가 좀 있었어요... 제가 모르는 사이에 여자동생들이 그녀에게 무 슨 사이냐.. 자기들이 저를 좋아한다 했나봐요..전 몰랐죠...그렇게 제게 지쳐갈 무렵 그녀와 동승한 상 태에서 제가 술을 많이 마시고 운전했는데 사고가 크게 나서요 전 얼굴과 무릎을 크게 다치고 그녀는 가벼운 타박상 그 사고 이후 전 치료차 서울로가서 연락이 아에 두절되서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지요 저는 1년이상을 절며 살았고 조금 좋아진뒤에는 일을 했어요 서울 삼촌밑에서 일하던중 또 사고를 쳐 서 시골집으로 내려와 잠시 자숙한 다음 가족들에게 이야기하고 먼곳으로 직장을 얻어 그곳에서 4년을 살았지요 4년동안 재생비닐공장,레스토랑메니져(어려서부터해서 경력이많음)전선회사. 석제공장(둘레석,비석,납골당등등)페인트잡공,인테리어잡부,돈 버는일은 다했어요...그렇게 철이 들어 가면서 한여자를 다시 만나지요 만나서는 안될사람을 그런데 새로운 그녀는 참잘했어요 그런데 그렇 게 만나도 체워지지 않는게 있더라고요 다 아실거에요 어떤사람은 다시 유턴해서 제자리로 찾아간다 고 욕먹을 짓을했죠 ㅎㅎ.. 그렇게 새로운 사람과 정리하고 군대 영장이나와 공익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의무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또 꼬이더군요... 의무를 하기전 회사에서 갑자기 퇴사를 당했어요 이유는 군대를 가야한다며. 저보다 먼저 회사에서 알더라고요 어기가 하늘을.....................그런데 생각지도 못한것이 카드였어요...조금 조금 쓰긴했지만 군입대 3개월전에 퇴사당해 알바를해도 회사만 큼에 봉급이 못대니 연체 줄줄이 대더군요...신용불량자 전락과 함께 의무시작 그런데 매일 카드회사 직원이 복무지로 찾아와서는 들들 복더군요.....그래서 우울증 동반과 함께 합병증에 시달리다 마지막 선택을 잘못해서 이탈을 결정하고 1년을 숨어다니며 어묵공장.노트공장.화물차운전을 했어요 그런데 화물차운전이 제 인생을 송두리체 흔들줄은 무리하게 장시간 하다보니 허리가 이상해지더군요 급기야 디스크참고 진통제 먹으며 돈벌려고 참고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아침에는 앉지도 서지도 겉지 도 못하는 지경에와서야 모든 하던일을 중단하고 병원에 있는데 경찰이 찾아와서 왜 왔는지 알죠 당연히 알고있습니다 같이 동행하자고해서 그렇게 했는데 유치장에 넣더라고요..여기서 시작 경찰들 도 날리가 났어요 진통제 약이 떨어지면서 통증이 시작되는데 의경을 불러 이야기를 했던니 수사과장 이 오더라고요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경찰이 그렇더군요 자기네는 보험금 탈려고 거짓입원한줄 알았다고 병원에 연락해보더니 원장이 아픈사람 잡아갔다고 뭐라고 했나봐요..그래서 구급차가 와서 저는 후송됐는데 기소중이기 때문에 검찰이 불구속내리기 전까지는 경찰,의경하에 있어야한다고 2틀동안 같은 병실 사람들 얼굴도 못보고 이불만 뒤집어쓰고 한손에는 수갑을차고 참 내가 바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몸이 조금 나아져서 법원에가서 판결받고 복무를 다시 시작했지요 매일 치료 받아가며 입원 퇴원을 반복하며 그렇니 빛이 더 늘더구요 이제는 몇천이란 돈 가족들까지 제 치료비에 다~~ 할수 없이 제검 신청을 했는데 병무청 검시관왈 수술하고 오쇼 제대 시켜줄란게 아픈건 알지만 그냥하쇼~ 끝 참 없는 넘은 서류준비에서 부터 40만원이 없어서 MRI 는 꿈도 못꾸고 그냥 이렇게 지내는데 어느날 친구에 권유로 2005년초에 미니홈피를 계설을 했어요 그런데 그녀가 글을 남겼더라고요 한 일주일을 고민했어요.. 그녀는 지금 다른 사람에 아내가 되었다 는걸 예전에 들어서 알고있었거든요.. 고민 끝에 저도 잘지내지 결혼축하해 이렇게 남겼어요.. 전화번호를 남겼더라고요 ..고민하다 전화를 했는데 존대말과 함께 누나라했죠 그랬더니 너 전에는 나 에게 누나라고 안했다고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집에 대해서 말하니 물어보지 못하게 하고 그렇게 여러번에 통화후에 만나게 되었는데 옛날에 저에게 왜 그랬니. 그렇게 여자에들 앞에서 여자친 구라고 한번만 했다면 어떻게서든 절 다시 찾았을거라는 말을 하기에 제가 다 지난일인걸... 이젠 나두 20대중반이고 잘살고 있는데 옛날 이야기는 꺼내지말라고 그렇게 한달에 3번정도를 만났어 요.. 그랬는데 우리 가족들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요 잘해줬었는데 7년동안 세월에 대해 이야기해주었 죠 형은 결혼해서 애기나서 잘살고 누나는 그당시에 1살 조카가 있었어요 그녀 이별후에 조카 2명이 더생겨서 3명이라고 했더니 보고싶다고 언니도 조카들도 웃으면서 장난스레 시간있으면 말해... 그랬는데 알았어 하면서 저에게 대뜸 나 너에 친구들이 보고싶어 그렇는거에요.. 왜~~ 그랬더니 그냥 하면서 연락해보래요 하는수없이 연락을 했더니 시간들이 다돼더라고요..아침 직업군 인친구도 휴가나와있고 여럿이 모여 같이 식사하면서 술도 하고 그날은 그렇게 헤어지고 일주일후에 연락이 왔더라고요 서울가자고 누나집에 약속했던 터에 갔는데 그녀는 울 누님과 대화하고 저는 조카 들대리고 앞에 공원가서 놀고왔는데 메형과 누나가 부르더군요... 저에게 그녀를 알고있더터라 너 그 녀만한 사람없다 그렇는거에요 잉~~ 무슨말이세요 물어보니 그녀가 저랑 합치고 싶다고 전 조금 황당 했어요.. 내려오는 차안에서 누나 결혼했는데 왜 그런말을 했냐고 울면서 그렇더군요 지금 사람은 얼 굴이 못난다고 너랑 헤어진뒤에 다시는 얼굴값하는 사람하고는 안사귄다고 오랜시간 같이 만남을 하 다 부모님 연세가 있어 할수없이 결혼했다고 허나 이제 너를 보았으니 하루를 살더라도 너와 함께 살 고싶다고 너희 가족도 좋고 너도 좋고 너를 다시 놓치고 싶지않다고 널 보내고 많이 힘들었다고 그당시에 저는 담담한척했지만 마음이 아파서요 제 처지와 앞으로도 많이 남은 의무에 시간들 행복하 게 해줄수없기에 그렇게 서로 자리로 돌아갔는데 전화와서는 이혼생각한데요 결혼한지 2년도 안됐는 데 전 설마하고 계속 안됀다고 안됀다고 메일로 보냈어요... 그랬더니 어느날 그녀가 집에다가 이야기 했나봐요... 모르는 이야기였는데 후에 들었어요 그사람이 데이트할때와는 딴판으로 결혼후에는 매일 술마시고 결혼후에 살이 많이 져나봐요.. 살이 쪄다고 창피하다고 시내도 같이 안돌아다니고 돌집을 가도 넌 밖에있어 하면서 술마시고 3시간씩 기다리게 하고 매일 술마셔서 댈러 가야하고 그렇게 살았 나봐요 그런 일들이 그녀집에 알려지면서 이혼은 일사천리로 이루어 지더라고요...이혼 준비 과정에 제 이야기가 가족회의에서 나왔는데 그녀 어머니가 그랬데요...너 그넘아 나타나면 그럴줄알았다고 그넘아라면 사죽을 못쓰던 너라로 그렇니 돌아올건데 기다리지 왜 그떄 그사람은 아니라니까 결혼 우 겨가면서 했냐고 인연은 인연이라고 하면서 허락하며 그넘아가 너 허물가지고 트집잡으면 어떻게하냐 걱정하시더군요... 나중에 인사를 가서 잘하겠다고 하니 지켜보겠다고 하더군요 서류 정리가 끝나고 작은 집을 하나 얻어서 예전과 같은 삶을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그녀에 부모님께도 잘하고 점수도 많이 얻구요.. 이유는 그녀집에서는 전기를 만진줄 아는사람이 없어서 저는 일해온것을 총동원 해서 집안 부엌도 형님분들 모셔서 같이 고치고 페인트도 칠하고 하니 이젠 아들이라고 좋아라해주세 요 .. 어머니께는 그사람에 허물도 존중하며 사랑한다고 그리고 전에 그녀의 전사람도 아무 감정없다 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것같아서 행복하다고 그렇니 그마음 평생가지갈수 있나 하시기에 당당하게 네 대답했습니다 ...이제는 서로를 믿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인연은 인연같죠 . 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평생을 살겠습니다... 인연은 있나봐요 여러분도 기다려보세요^^* 그냥 이런 인연도 있구나 썻으니 너무 뭐라 마시고 그냥 보세요
9년만의 재회
내가 15살때 그녀를 처음 만나다 ..
그녀는 18살이였다 처음 보았을 때는 아무 감정이 없었다 형의 친구로 왔기에
그저 그렇게 스처 지나가듯이 보았는데 2년후 내가 고등 교육을 포기하고 취업전선에 있을때
우연히 버스에서 마주쳐는데 긴가민가해서 옆사람에게 누구누구 아니냐 물어보니 맞더란다
그후 형과 합석한 자리에서 여러번 만나다 그러던중 내가 서울로 간다니 그녀도 서울로 취업을 나간단
다 그래서 어찌해서 서울에 방을 얻어 동거아니 동거가 시작되었다...아무런 감정이 없던 어느날
그녀가 감기몸살로 많이 아파하는데 내가 옆에서 밤새 간호를 해주었는데 그녀는 그모습과 다정함이
좋았나봐요. 그렇게 우린 서로 취업자리 찾아가도 만나서 같이 놀러다니다 보니 어느덧 정이 들어서
서울에서 시골로 내려온뒤에도 방을 얻어서 같이 사는데 어느날 아침에는 그녀 어머니가 찾아와서 그
렇더군요 자네는 미성년자고 그녀는 성인이고 보통들 걱정해서 하시는 말씀들 우린 어쩔수없이 그녀
는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기숙사 있는 직장을 얻어 지내는데 어느날 제가 공부가 하고싶더라고요
그래서 복학하고 학교다니는데 토요일에 친구와함께 찾아와 이야기하다가 그녀가 학교근처에 방을얻
어서 같이 또 살게되고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된것같아요... 제가 바람기가 이시기에 많았나봐요
전 복학생에 남녀 합반이였는데 인기가 좀 있었어요... 제가 모르는 사이에 여자동생들이 그녀에게 무
슨 사이냐.. 자기들이 저를 좋아한다 했나봐요..전 몰랐죠...그렇게 제게 지쳐갈 무렵 그녀와 동승한 상
태에서 제가 술을 많이 마시고 운전했는데 사고가 크게 나서요 전 얼굴과 무릎을 크게 다치고 그녀는
가벼운 타박상 그 사고 이후 전 치료차 서울로가서 연락이 아에 두절되서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지요
저는 1년이상을 절며 살았고 조금 좋아진뒤에는 일을 했어요 서울 삼촌밑에서 일하던중 또 사고를 쳐
서 시골집으로 내려와 잠시 자숙한 다음 가족들에게 이야기하고 먼곳으로 직장을 얻어 그곳에서 4년을
살았지요 4년동안 재생비닐공장,레스토랑메니져(어려서부터해서 경력이많음)전선회사.
석제공장(둘레석,비석,납골당등등)페인트잡공,인테리어잡부,돈 버는일은 다했어요...그렇게 철이 들어
가면서 한여자를 다시 만나지요 만나서는 안될사람을 그런데 새로운 그녀는 참잘했어요 그런데 그렇
게 만나도 체워지지 않는게 있더라고요 다 아실거에요 어떤사람은 다시 유턴해서 제자리로 찾아간다
고 욕먹을 짓을했죠 ㅎㅎ.. 그렇게 새로운 사람과 정리하고 군대 영장이나와 공익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의무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또 꼬이더군요... 의무를 하기전 회사에서 갑자기 퇴사를 당했어요 이유는
군대를 가야한다며. 저보다 먼저 회사에서 알더라고요 어기가 하늘을.....................그런데
생각지도 못한것이 카드였어요...조금 조금 쓰긴했지만 군입대 3개월전에 퇴사당해 알바를해도 회사만
큼에 봉급이 못대니 연체 줄줄이 대더군요...신용불량자 전락과 함께 의무시작 그런데 매일 카드회사
직원이 복무지로 찾아와서는 들들 복더군요.....그래서 우울증 동반과 함께 합병증에 시달리다
마지막 선택을 잘못해서 이탈을 결정하고 1년을 숨어다니며 어묵공장.노트공장.화물차운전을 했어요
그런데 화물차운전이 제 인생을 송두리체 흔들줄은 무리하게 장시간 하다보니 허리가 이상해지더군요
급기야 디스크참고 진통제 먹으며 돈벌려고 참고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아침에는 앉지도 서지도 겉지
도 못하는 지경에와서야 모든 하던일을 중단하고 병원에 있는데 경찰이 찾아와서 왜 왔는지 알죠
당연히 알고있습니다 같이 동행하자고해서 그렇게 했는데 유치장에 넣더라고요..여기서 시작 경찰들
도 날리가 났어요 진통제 약이 떨어지면서 통증이 시작되는데 의경을 불러 이야기를 했던니 수사과장
이 오더라고요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경찰이 그렇더군요 자기네는 보험금 탈려고 거짓입원한줄
알았다고 병원에 연락해보더니 원장이 아픈사람 잡아갔다고 뭐라고 했나봐요..그래서 구급차가 와서
저는 후송됐는데 기소중이기 때문에 검찰이 불구속내리기 전까지는 경찰,의경하에 있어야한다고
2틀동안 같은 병실 사람들 얼굴도 못보고 이불만 뒤집어쓰고 한손에는 수갑을차고 참 내가 바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몸이 조금 나아져서 법원에가서 판결받고 복무를 다시 시작했지요
매일 치료 받아가며 입원 퇴원을 반복하며 그렇니 빛이 더 늘더구요 이제는 몇천이란 돈
가족들까지 제 치료비에 다~~ 할수 없이 제검 신청을 했는데 병무청 검시관왈 수술하고 오쇼
제대 시켜줄란게 아픈건 알지만 그냥하쇼~ 끝 참 없는 넘은 서류준비에서 부터 40만원이 없어서 MRI
는 꿈도 못꾸고 그냥 이렇게 지내는데 어느날 친구에 권유로 2005년초에 미니홈피를 계설을 했어요
그런데 그녀가 글을 남겼더라고요 한 일주일을 고민했어요.. 그녀는 지금 다른 사람에 아내가 되었다
는걸 예전에 들어서 알고있었거든요.. 고민 끝에 저도 잘지내지 결혼축하해 이렇게 남겼어요..
전화번호를 남겼더라고요 ..고민하다 전화를 했는데 존대말과 함께 누나라했죠 그랬더니 너 전에는 나
에게 누나라고 안했다고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집에 대해서 말하니 물어보지 못하게 하고
그렇게 여러번에 통화후에 만나게 되었는데 옛날에 저에게 왜 그랬니. 그렇게 여자에들 앞에서 여자친
구라고 한번만 했다면 어떻게서든 절 다시 찾았을거라는 말을 하기에 제가 다 지난일인걸...
이젠 나두 20대중반이고 잘살고 있는데 옛날 이야기는 꺼내지말라고 그렇게 한달에 3번정도를 만났어
요.. 그랬는데 우리 가족들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요 잘해줬었는데 7년동안 세월에 대해 이야기해주었
죠 형은 결혼해서 애기나서 잘살고 누나는 그당시에 1살 조카가 있었어요 그녀 이별후에 조카 2명이
더생겨서 3명이라고 했더니 보고싶다고 언니도 조카들도 웃으면서 장난스레 시간있으면 말해...
그랬는데 알았어 하면서 저에게 대뜸 나 너에 친구들이 보고싶어 그렇는거에요.. 왜~~
그랬더니 그냥 하면서 연락해보래요 하는수없이 연락을 했더니 시간들이 다돼더라고요..아침 직업군
인친구도 휴가나와있고 여럿이 모여 같이 식사하면서 술도 하고 그날은 그렇게 헤어지고 일주일후에
연락이 왔더라고요 서울가자고 누나집에 약속했던 터에 갔는데 그녀는 울 누님과 대화하고 저는 조카
들대리고 앞에 공원가서 놀고왔는데 메형과 누나가 부르더군요... 저에게 그녀를 알고있더터라 너 그
녀만한 사람없다 그렇는거에요 잉~~ 무슨말이세요 물어보니 그녀가 저랑 합치고 싶다고 전 조금 황당
했어요.. 내려오는 차안에서 누나 결혼했는데 왜 그런말을 했냐고 울면서 그렇더군요 지금 사람은 얼
굴이 못난다고 너랑 헤어진뒤에 다시는 얼굴값하는 사람하고는 안사귄다고 오랜시간 같이 만남을 하
다 부모님 연세가 있어 할수없이 결혼했다고 허나 이제 너를 보았으니 하루를 살더라도 너와 함께 살
고싶다고 너희 가족도 좋고 너도 좋고 너를 다시 놓치고 싶지않다고 널 보내고 많이 힘들었다고
그당시에 저는 담담한척했지만 마음이 아파서요 제 처지와 앞으로도 많이 남은 의무에 시간들 행복하
게 해줄수없기에 그렇게 서로 자리로 돌아갔는데 전화와서는 이혼생각한데요 결혼한지 2년도 안됐는
데 전 설마하고 계속 안됀다고 안됀다고 메일로 보냈어요... 그랬더니 어느날 그녀가 집에다가 이야기
했나봐요... 모르는 이야기였는데 후에 들었어요 그사람이 데이트할때와는 딴판으로 결혼후에는 매일
술마시고 결혼후에 살이 많이 져나봐요.. 살이 쪄다고 창피하다고 시내도 같이 안돌아다니고 돌집을
가도 넌 밖에있어 하면서 술마시고 3시간씩 기다리게 하고 매일 술마셔서 댈러 가야하고 그렇게 살았
나봐요 그런 일들이 그녀집에 알려지면서 이혼은 일사천리로 이루어 지더라고요...이혼 준비 과정에
제 이야기가 가족회의에서 나왔는데 그녀 어머니가 그랬데요...너 그넘아 나타나면 그럴줄알았다고
그넘아라면 사죽을 못쓰던 너라로 그렇니 돌아올건데 기다리지 왜 그떄 그사람은 아니라니까 결혼 우
겨가면서 했냐고 인연은 인연이라고 하면서 허락하며 그넘아가 너 허물가지고 트집잡으면 어떻게하냐
걱정하시더군요... 나중에 인사를 가서 잘하겠다고 하니 지켜보겠다고 하더군요 서류 정리가 끝나고
작은 집을 하나 얻어서 예전과 같은 삶을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그녀에 부모님께도 잘하고
점수도 많이 얻구요.. 이유는 그녀집에서는 전기를 만진줄 아는사람이 없어서 저는 일해온것을 총동원
해서 집안 부엌도 형님분들 모셔서 같이 고치고 페인트도 칠하고 하니 이젠 아들이라고 좋아라해주세
요 .. 어머니께는 그사람에 허물도 존중하며 사랑한다고 그리고 전에 그녀의 전사람도 아무 감정없다
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것같아서 행복하다고 그렇니 그마음 평생가지갈수 있나 하시기에 당당하게
네 대답했습니다 ...이제는 서로를 믿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인연은 인연같죠 .
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평생을 살겠습니다...
인연은 있나봐요 여러분도 기다려보세요^^*
그냥 이런 인연도 있구나 썻으니 너무 뭐라 마시고 그냥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