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전 어제 1년 가까이 사귄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 원래 입대전엔 다 그러나요? 정말 감당 안 되더군요-_ - 3월 6일 해군에 입대를 하는데-_ -ㅋㅋ 툭하면 불안하다 니가 군대 못 기다릴 것 같다 그런 말을 입에 달고 살고.....ㅋ 자기한테 서운한 말 한 마디만 해도 니가 나를 버릴 줄 알았다며 찌그러져있다가 군대나 갈테니 연락하지말라고 하고-_ -; 헤어지자고 몇 번이나 말하더군요 ㅋ 어이없엇지만 ㅋㅋㅋ 입대전이라 예민해서 그런가해서 ㅋ 이유도 모르고 아니라면서 나 잘 기다릴거라면서 그 사람 잡은게 최근들어서만 5번은 족히 되겠네요. 원래 자기 속내를 잘 얘기안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ㅋ 정말 이유도 모르게 그러는 건 짜증나더라구요. 사실-_ - 제가 남녀 안 가리고 다 친구하는 성격이라 주변 남자들때문에 많이 화내고 싸운적도 많긴해요. 몰래 연락하다가 걸린 적도 몇 번 있고-_ -;;;;;;;; 근데 그건 원래 제 성격이라,,,,,,,, 어쩔 수 없었는데 ; 남자친구 말을 듣고 핸드폰에 남자번호 다 지우고-_ - 연락 딱 끊엇엇지요. 그런데 이틀전 아무 사건없이 쌩뚱맞게-_- 끝내자고 니 군대못기다리고 나는 니 못 믿는다며 니는 잘나서 남자들이 난리라며-_ - 또 헤어지자더군요; 이틀전 그 사람을 잡기위해 이제 다른 이성과 트러블 안 일으킨다며 핸드폰 번호를 바꾸었지요-_ - ( 다른이성이라해봤자 학교후배나 친구;) 싸이 일촌도 남자는 모조리 다 빼구요-_ -,,, 그리고,, 저 이 사람 아이를 지운 적이 있어서 다른 남자를 사귈 생각을 못 하겠더라구요. 낙태한것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못 믿겠다는 말을 하는 그사람을 잡으려고 남친 집에서 남친 들어오길 기다렸어요-_ - 남친 어머님과 친해서 같이 얘기하면서요. 여차저차해서 잘 되긴 했는데 제가 너무 만만해진건지 어제 또 저를 함부로 대하더군요.. 내가 자기한테 무관심하다느니 뭐니; 저도 나름대로 약간 서운하고 화나는 면이 있어서 평소보다 좀 토라져있긴 했지만 이사람은 피곤하다고 하루종일 자면서 저를 혼자 내버려둬놓고 저보고 무섭다나요 ;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안되겟다고 햇지요.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일촌도 빼고 이제 행동으로 난 니뿐이라는거 보여줬는데 계속 저를 서운하게 하고 화나게 하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 동안 저한테 너무 잘해주신 남친 어머님께 문자를 날렸는데 어머님께 남친이 좀 혼낫나봐요-_ -; 저보고 문자와서는 뭐하는 짓이냐고 짜증난다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 화나서 ; 난 지금 살인충동일어나니까 문자하지말랫어요. 그리고 1년가까이 사귄 우리만남-_-은 끝낫지요. 정말 누구들은 군대가기전에 더 잘해주고 무릎꿇고 기다려주세요 하고 간다던데 이 남자는 오히려 저랑 헤어지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처럼-_ - 불안하다느니 뭐니 하면서 니못믿는단 말을 입에 달고 살더군요 ; 이 남자 독점욕 소유욕 심합니다 ; 제 친구들도 니같이는 남자 못사귄다면서 혀를 내두를 정도니까요. 남친은 -_ - 여자가 뭐 전혀 없습니다. 저 사귀기전에 알던 친구같던 여자들도 저 사귀면서 저보고 남자정리하라고 할 때 자기도 했지요; 그리고 남친 고 2때 저랑 잠깐 사귀고 헤어진후 대학올때까지 혼자서 저를 좋아해서 -_- 21년살면서 만나고 사귄 여자는 제가 처음이예요; 첫키스도 첫경험도 뭐 전부다 제가 처음 -___________- 암튼.. 처음에 비해 너무 못되졌어요. 저는 처음에 비해 너무 잘해줬구요-_ - 휴 ㅋ 시간이 흘러서 이렇게 헤어진거 후회를 할까 두렵네요 ㅋ 리플마이주세욬ㅋㅋ
입대전엔왜그러는건가요-_ -?
안녕하세요 ㅋ
전 어제 1년 가까이 사귄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
원래 입대전엔 다 그러나요?
정말 감당 안 되더군요-_ -
3월 6일 해군에 입대를 하는데-_ -ㅋㅋ
툭하면 불안하다 니가 군대 못 기다릴 것 같다
그런 말을 입에 달고 살고.....ㅋ
자기한테 서운한 말 한 마디만 해도
니가 나를 버릴 줄 알았다며
찌그러져있다가 군대나 갈테니 연락하지말라고 하고-_ -;
헤어지자고 몇 번이나 말하더군요 ㅋ
어이없엇지만 ㅋㅋㅋ 입대전이라 예민해서 그런가해서 ㅋ
이유도 모르고 아니라면서 나 잘 기다릴거라면서
그 사람 잡은게 최근들어서만 5번은 족히 되겠네요.
원래 자기 속내를 잘 얘기안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ㅋ
정말 이유도 모르게 그러는 건 짜증나더라구요.
사실-_ - 제가 남녀 안 가리고 다 친구하는 성격이라
주변 남자들때문에 많이 화내고 싸운적도 많긴해요.
몰래 연락하다가 걸린 적도 몇 번 있고-_ -;;;;;;;;
근데 그건 원래 제 성격이라,,,,,,,, 어쩔 수 없었는데 ;
남자친구 말을 듣고 핸드폰에 남자번호 다 지우고-_ -
연락 딱 끊엇엇지요.
그런데 이틀전
아무 사건없이 쌩뚱맞게-_-
끝내자고 니 군대못기다리고 나는 니 못 믿는다며
니는 잘나서 남자들이 난리라며-_ - 또 헤어지자더군요;
이틀전 그 사람을 잡기위해 이제 다른 이성과 트러블 안 일으킨다며
핸드폰 번호를 바꾸었지요-_ - ( 다른이성이라해봤자 학교후배나 친구;)
싸이 일촌도 남자는 모조리 다 빼구요-_ -,,,
그리고,, 저 이 사람 아이를 지운 적이 있어서
다른 남자를 사귈 생각을 못 하겠더라구요.
낙태한것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못 믿겠다는 말을 하는 그사람을 잡으려고
남친 집에서 남친 들어오길 기다렸어요-_ -
남친 어머님과 친해서 같이 얘기하면서요.
여차저차해서 잘 되긴 했는데
제가 너무 만만해진건지
어제 또 저를 함부로 대하더군요..
내가 자기한테 무관심하다느니 뭐니;
저도 나름대로 약간 서운하고 화나는 면이 있어서
평소보다 좀 토라져있긴 했지만
이사람은 피곤하다고 하루종일 자면서
저를 혼자 내버려둬놓고 저보고 무섭다나요 ;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안되겟다고 햇지요.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일촌도 빼고
이제 행동으로 난 니뿐이라는거 보여줬는데
계속 저를 서운하게 하고 화나게 하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 동안 저한테 너무 잘해주신
남친 어머님께 문자를 날렸는데
어머님께 남친이 좀 혼낫나봐요-_ -;
저보고 문자와서는 뭐하는 짓이냐고 짜증난다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 화나서 ; 난 지금 살인충동일어나니까 문자하지말랫어요.
그리고 1년가까이 사귄 우리만남-_-은 끝낫지요.
정말 누구들은 군대가기전에 더 잘해주고
무릎꿇고 기다려주세요 하고 간다던데
이 남자는 오히려 저랑 헤어지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처럼-_ -
불안하다느니 뭐니 하면서 니못믿는단 말을 입에 달고 살더군요 ;
이 남자 독점욕 소유욕 심합니다 ;
제 친구들도 니같이는 남자 못사귄다면서 혀를 내두를 정도니까요.
남친은 -_ - 여자가 뭐 전혀 없습니다.
저 사귀기전에 알던 친구같던 여자들도 저 사귀면서
저보고 남자정리하라고 할 때 자기도 했지요;
그리고 남친 고 2때 저랑 잠깐 사귀고 헤어진후
대학올때까지 혼자서 저를 좋아해서 -_-
21년살면서 만나고 사귄 여자는 제가 처음이예요;
첫키스도 첫경험도 뭐 전부다 제가 처음 -___________-
암튼..
처음에 비해 너무 못되졌어요.
저는 처음에 비해 너무 잘해줬구요-_ -
휴 ㅋ
시간이 흘러서
이렇게 헤어진거 후회를 할까 두렵네요 ㅋ
리플마이주세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