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EPL팀 최초 한국어 웹사이트 오픈

에릭 칸토나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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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EPL팀 최초 한국어 웹사이트 오픈

 

첼시, EPL팀 최초 한국어 웹사이트 오픈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팀 가운데 최초로 한국어 웹사이트를 열고 한국 팬들을 겨냥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한국을 방문한 첼시의 피터 캐년 사장은 27일 서울 신라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첼시 FC 한국어 웹사이트 런칭 행사’에 참석해 “첼시는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 그동안 꾸준히 한국어 웹사이트를 준비해왔고 마침내 이번에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첼시는 ‘한국을 푸르게(Turn Korea Blue)’라는 모토로 삼성전자와 함께 코어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수원 삼성과 정기적인 친선경기 뿐 아니라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교류는 물론. 첼시의 구단 운영 노하우도 전수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캐년 사장과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