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변태에 관한 글을 몇개 읽다가.. 괜히 저도 너무 욱해서 또 다른 변태의 그 더러운 행위를 또 까발리고자, 사람들이 말하는 학원가가 즐비해 있는 아파트가 많은 동네. xx동. xx아파트. .. 아 참고로 제 친구들은 항상 말하기를;;;; 저랑 다니면 변태를 많이 본답니다...... 참 웃기죠....ㅡㅡ... 한여름이었습니다. 저는 고3이었습니다. 토요일이었던 걸로 기억하구요. 정말찌는듯한 무더위 고3 토요일 수업을 일찍마치고 집으로집으로 정말 이일만 아니었으면 꽤좋은하루 였을텐데..ㅎㅎㅎ 여튼 저는 꽤 나름대로 기분좋게 아파트 1층 엘레베이터 앞에서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한 에어컨기사 같은 사람 하나와 저. 그때가 한참 흰셔츠에 긴생머리여자만 골라서 살인한다는 뭐이런.. 무서운 얘기들이 나돌던시절. 한참 저희동네에 성추행 사건이 몇 터졌고 엘레베이터 강도때문에 한참 시끄러울때였습니다. 누군지아시죠?? 근데 저는 그때 교복차림이었던데다 긴생머리. 게다가 옆에는 젊은 남자. 나름대로 긴장을하고 엘레베이터를 타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중이엇습니다, 그런데 그 에어컨기사는 못기다리겠는지 계단으로 성큼성큼 올라가더군요. 아 정말 안도의 한숨을 쉬고 . 마음을 가라앉히고.......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타려는 찰나..!!!!!!!!!! 계단에서 한남자가 두세칸을 성큼성큼뛰어내려 오더니 저를보더니 함께 타버리는게 아닙니까... 아 정말 저는 설마설마 했습니다., 정말 초긴장............................ 나이도 20살정도되보이는 애띤얼굴에 까무잡잡하고 땀범벅이었던 남자 아직도 얼굴까지 생생합니다. 도대체 뭘햇길래 그렇게 땀범벅이었을까 ...뭔짓을햇길래..... 결국 엘레베이터에 함께타서 문이 닫혔습니다, 저는 초긴장상태로 버튼앞에 바로 서서 저희집인 4층을 누르고 있는데 어깨위로 손이 불쑥나와서는 12층을 누르더랍니다. 그새끼.... 저의 불길한 예상대로!!!!! 그손은 저를 그냥 지나치지 않더군요............ 진짜 개새끼엿씁니다... 그손으로 어깨를 감싸잡고 교복위로 살을 미친듯이 만지더군요 아정말 그때는 저도 너무 당황해서 미쳤나봅니다. 진짜 별별 잘하지도 않는 욕이 술술. x새끼 xx가지고xx진짜 별욕다하면서 팔로 다리로 발버둥을 엄청쳤습니다. 손으로 그새끼 그거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근데 그놈은 너무 익숙한듯 팔을 제지하며 웃기까지해가면서 치마에 손을 대더군요............그때 제가 어떻게한건지 빠져나왓습니다...... 아정말 그때는 머리속이 하얫습니다. 소리소리 지르고.... 잠깐의 정적. 4층에 도착하기 5초전정도 정말 그새끼랑 저랑 한 10센티 거리를두고 개새끼 뭔새끼 해가며 쳐다보고있었습ㄴㅣ다,,,,, 결국 제가 4층을 눌럿기에 4층에서 문이열리고 저는 진짜 제가할수있는 제일 큰 소리고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별욕을 다했슴니다. 근데 그새끼는 끝까지 웃으면서 킥킥 거려가면서 계단을 성큼성큼내려가더군요. 저는 바로 복도로 나가서 경비아저씨에게 문으로 나가는 남자 잡으라고 변태라고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그리고 기다렸는데.. 그놈은 아파트 다른쪽입구로 텻나봅니다....진짜 전 그러고나서 한시간 두시간정도 집에도 못들어가고 밖에서 엄청울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어린나이에.... 그이후로 저는 남자가 옆에살짝만 스쳐가도 정말 기겁을하며 피하고, 정말 남자가 땀흘리는것만봐도 소리소리 질렀습니다....ㅠㅠ 한 일년간을요....지금도 조금은.... 또 그새끼 찾아볼려고 별짓도 다해봣구요 근데 어찌 찾겠습니까............... 아 정말 다시생각해도 너무 소름끼치네요. 그이후로 절대 남자랑 단둘이는 엘레베이터 안탑니다. 죽어도요. 아정말.. 이 세상 말종아닙니까. 아니 어디 할짓이 없어서... 대낮에 사람 버글거리는 아파트에서 성추행이라뇨. 진짜. 남자 겉은 멀쩡해보여도 ( 진짜 멀쩡하신 남자분들껜 죄송) 속은 모르는겁니다. 아 그놈은 첨부터 변태같아 보이긴 했지만요. 여자분들 정말정말 조심하세요. 제친구들도 아무도 엘레베이터 남자랑이면 안탑니다. 이런일 당하면. 남는건 내손해니까요. 이런 놈들 진짜진짜 많아요. 정말정말 다들 조심히 이런일 없게 살기를 바랄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엘레베이터에 성추행범과 함께............소름끼치는 기억
아래 변태에 관한 글을 몇개 읽다가..
괜히 저도 너무 욱해서 또 다른 변태의 그 더러운 행위를 또 까발리고자,
사람들이 말하는 학원가가 즐비해 있는 아파트가 많은 동네.
xx동. xx아파트.
..
아 참고로 제 친구들은 항상 말하기를;;;;
저랑 다니면 변태를 많이 본답니다......
참 웃기죠....ㅡㅡ...
한여름이었습니다.
저는 고3이었습니다.
토요일이었던 걸로 기억하구요.
정말찌는듯한 무더위
고3 토요일 수업을 일찍마치고 집으로집으로
정말 이일만 아니었으면 꽤좋은하루 였을텐데..ㅎㅎㅎ
여튼 저는
꽤 나름대로 기분좋게
아파트 1층 엘레베이터 앞에서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한 에어컨기사 같은 사람 하나와 저.
그때가 한참 흰셔츠에 긴생머리여자만 골라서 살인한다는 뭐이런.. 무서운 얘기들이 나돌던시절.
한참 저희동네에 성추행 사건이 몇 터졌고
엘레베이터 강도때문에 한참 시끄러울때였습니다. 누군지아시죠??
근데
저는 그때 교복차림이었던데다 긴생머리.
게다가 옆에는 젊은 남자.
나름대로 긴장을하고 엘레베이터를 타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중이엇습니다,
그런데 그 에어컨기사는 못기다리겠는지 계단으로 성큼성큼 올라가더군요.
아 정말 안도의 한숨을 쉬고 . 마음을 가라앉히고.......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타려는 찰나..!!!!!!!!!!
계단에서 한남자가 두세칸을 성큼성큼뛰어내려 오더니 저를보더니 함께 타버리는게 아닙니까...
아 정말 저는 설마설마 했습니다., 정말 초긴장............................
나이도 20살정도되보이는 애띤얼굴에 까무잡잡하고
땀범벅이었던 남자 아직도 얼굴까지 생생합니다.
도대체 뭘햇길래 그렇게 땀범벅이었을까 ...뭔짓을햇길래.....
결국 엘레베이터에 함께타서 문이 닫혔습니다,
저는 초긴장상태로 버튼앞에 바로 서서 저희집인 4층을 누르고 있는데
어깨위로 손이 불쑥나와서는 12층을 누르더랍니다. 그새끼....
저의 불길한 예상대로!!!!! 그손은 저를 그냥 지나치지 않더군요............
진짜 개새끼엿씁니다...
그손으로 어깨를 감싸잡고
교복위로 살을 미친듯이 만지더군요
아정말 그때는 저도 너무 당황해서 미쳤나봅니다.
진짜 별별 잘하지도 않는 욕이 술술.
x새끼 xx가지고xx진짜 별욕다하면서 팔로 다리로 발버둥을 엄청쳤습니다.
손으로 그새끼 그거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근데 그놈은 너무 익숙한듯 팔을 제지하며 웃기까지해가면서 치마에 손을 대더군요............그때 제가 어떻게한건지 빠져나왓습니다......
아정말 그때는 머리속이 하얫습니다. 소리소리 지르고....
잠깐의 정적. 4층에 도착하기 5초전정도 정말 그새끼랑 저랑 한 10센티 거리를두고
개새끼 뭔새끼 해가며 쳐다보고있었습ㄴㅣ다,,,,,
결국 제가 4층을 눌럿기에 4층에서 문이열리고 저는
진짜 제가할수있는 제일 큰 소리고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별욕을 다했슴니다.
근데 그새끼는 끝까지 웃으면서 킥킥 거려가면서 계단을 성큼성큼내려가더군요.
저는 바로 복도로 나가서 경비아저씨에게 문으로 나가는 남자 잡으라고
변태라고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그리고 기다렸는데..
그놈은 아파트 다른쪽입구로 텻나봅니다....진짜
전 그러고나서 한시간 두시간정도 집에도 못들어가고 밖에서 엄청울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어린나이에....
그이후로 저는 남자가 옆에살짝만 스쳐가도 정말 기겁을하며 피하고,
정말 남자가 땀흘리는것만봐도 소리소리 질렀습니다....ㅠㅠ
한 일년간을요....지금도 조금은....
또 그새끼 찾아볼려고 별짓도 다해봣구요 근데 어찌 찾겠습니까...............
아 정말 다시생각해도 너무 소름끼치네요.
그이후로 절대 남자랑 단둘이는 엘레베이터 안탑니다. 죽어도요.
아정말..
이 세상 말종아닙니까.
아니 어디 할짓이 없어서...
대낮에 사람 버글거리는 아파트에서 성추행이라뇨.
진짜.
남자 겉은 멀쩡해보여도 ( 진짜 멀쩡하신 남자분들껜 죄송)
속은 모르는겁니다.
아 그놈은 첨부터 변태같아 보이긴 했지만요.
여자분들 정말정말 조심하세요.
제친구들도 아무도 엘레베이터 남자랑이면 안탑니다.
이런일 당하면. 남는건 내손해니까요.
이런 놈들 진짜진짜 많아요.
정말정말 다들 조심히 이런일 없게 살기를 바랄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