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속상사 눈 밖에 나 버렸습니다그래도 사회생활 처음에 적응 잘 못하던저를 끝까지 챙겨주시고저도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존경하고 따랐던 분입니다..장난끼도 많으시고 바로 몇일전만해도출장 나가셨는데 전화를 걸어 빨리 들어오시라고 하면서장난도 치고 그랬습니다그런데 어제 다른 분께 얘기를 들었어요제가 야근할 때 남자친구가 와서 기다리는데일도 안하고 남자친구 있는데 나가고 그래서 제 직속상사께서지금 벼르고 있다는 얘기를 출장가는 사람들한테 얘기했다고..말씀 해주신 분이 조심하라고..원래 남자친구가 회사 끝날시간에 회사앞에서 기다리는데그것도 안 좋게 본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조심할려고 남자친구를 아예 오지 않거나 눈에 띄이지 않는곳에서기다리게 하고 있습니다.사실 남자친구 나왔을때 나간것도 회사일이 힘들어서또 회사에서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서 나갔던건데하긴 제가 상사라도 참 안 좋게 보일 일이였습니다반성은 하지만 이미 직속상사께서는 안 좋게 보시고오늘도 이때까지 장난스러운 말투는 온데간데 없고무척 화나신 말투로 톡톡 쏘시더라구요...잘 챙겨주시던 분께서 그러시니까 서운하기도 하지만..어떻게 해야 만회가 될지..정말 막막합니다...
직장상사 눈 밖에 났어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도 사회생활 처음에 적응 잘 못하던
저를 끝까지 챙겨주시고
저도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존경하고 따랐던 분입니다..
장난끼도 많으시고 바로 몇일전만해도
출장 나가셨는데 전화를 걸어 빨리 들어오시라고 하면서
장난도 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제 다른 분께 얘기를 들었어요
제가 야근할 때 남자친구가 와서 기다리는데
일도 안하고 남자친구 있는데 나가고 그래서 제 직속상사께서
지금 벼르고 있다는 얘기를 출장가는 사람들한테 얘기했다고..
말씀 해주신 분이 조심하라고..
원래 남자친구가 회사 끝날시간에 회사앞에서 기다리는데
그것도 안 좋게 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조심할려고 남자친구를 아예 오지 않거나 눈에 띄이지 않는곳에서
기다리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남자친구 나왔을때 나간것도 회사일이 힘들어서
또 회사에서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서 나갔던건데
하긴 제가 상사라도 참 안 좋게 보일 일이였습니다
반성은 하지만 이미 직속상사께서는 안 좋게 보시고
오늘도 이때까지 장난스러운 말투는 온데간데 없고
무척 화나신 말투로 톡톡 쏘시더라구요...
잘 챙겨주시던 분께서 그러시니까 서운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해야 만회가 될지..정말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