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못했고 친구도 별로 없었고 왕따도 당해봤고 놀림도 당해봤고... 온갖 상처받은것 밖에 없네요.... 학교다닐때....친구가 없어 맨날 학교 가기를 두려워 했어요... 학원 가면 나를 놀리는 친구들은 코코아에 이상한걸 넣어 타가지고 와선 나를 먹이고.. 좋다고 웃고 떠들고.... 무슨일이든 언제나 난 양보를 했어요....친구들에게 힘이 없는 존재.... 항상 참고....양보하고....무시당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지금 달라진건 없고 더 악화되더군요.... 시험만 치면 떨어지데요.....결국 따라지 고등학교 따라지 대학 나왔고... 역시나 나를 진정으로 생각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은 없더군요.... 내가 맘을 열고 다가가도 맘을 열고 도와줘도 상대방은 내가 필요할때만 찾을뿐.... 직장인이 된 난 상사의 히스테리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첫번째도 두번째도 세번째도..... 내 행동 하나에 트집을 잡아서 히스테리를 부리는데.... 히힛..웃었다고 뭐라 그러고 앞뒤말 제대로 안맞춰서 말했다고 뭐라 그러고.... 남들도 그러더군요...상사 복 없다고.....참 힘들게 직장생활한다고... 그래도 오래 버티는 나도 신기하구요.....지금은 스트레스로 내 몰골이.... 사람들 거의 나보다는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더 좋아하더군요... 나랑 친했던 사람이 내 주위에 사람과 더 친해지더군요....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심지어는 가정이 있는 사람까지도 내 주위사람을 좋아해버리더군요...참네.... 그러다 말았지만 황당해서 원...... 내 주위엔 아무도 없어요.....내 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요....맘이 너무 아프네요... 정신과 치료 받고 있는 중이랍니다....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나를 미쳐버리게 했거든요.. 우리 부모님...내가 정신치료 받는다고 하니 "쳇! 거기는 자주가면 돈 마이 버니까 오라카는거겠지..! 이렇게 말합니다.....항상 이런식......그래서 집에오면 입을 아예 닫아요.... 이렇게 복이 없나.....사주를 보니 3~4번은 봤는데 다들 안좋은 소리만 하더군요.... 정말 복이 없이 태어난 사람 같아요....인복 돈복..... 월급도 너무 작아서 항상 쪼달리고... 주위에 친구들은 어찌나 잘 버는지...직업도 좋고...... 여행을 가본적도....남자를 사겨본적도.....사랑을 받아본적도....나 좋다는 사람도.... 나에게는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네요......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상황이 닥치면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봤어요...저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생각하는 나 자신이 한심스럽네요....근데 맘이 너무 아프네요...정말...너무....
무슨 팔짜가 이렇게 꼬이기만 하는지....
공부도 못했고 친구도 별로 없었고 왕따도 당해봤고 놀림도 당해봤고...
온갖 상처받은것 밖에 없네요....
학교다닐때....친구가 없어 맨날 학교 가기를 두려워 했어요...
학원 가면 나를 놀리는 친구들은 코코아에 이상한걸 넣어 타가지고 와선 나를 먹이고..
좋다고 웃고 떠들고....
무슨일이든 언제나 난 양보를 했어요....친구들에게 힘이 없는 존재....
항상 참고....양보하고....무시당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지금 달라진건 없고 더 악화되더군요....
시험만 치면 떨어지데요.....결국 따라지 고등학교 따라지 대학 나왔고...
역시나 나를 진정으로 생각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은 없더군요....
내가 맘을 열고 다가가도 맘을 열고 도와줘도 상대방은 내가 필요할때만 찾을뿐....
직장인이 된 난 상사의 히스테리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첫번째도 두번째도 세번째도.....
내 행동 하나에 트집을 잡아서 히스테리를 부리는데....
히힛..웃었다고 뭐라 그러고 앞뒤말 제대로 안맞춰서 말했다고 뭐라 그러고....
남들도 그러더군요...상사 복 없다고.....참 힘들게 직장생활한다고...
그래도 오래 버티는 나도 신기하구요.....지금은 스트레스로 내 몰골이....
사람들 거의 나보다는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더 좋아하더군요...
나랑 친했던 사람이 내 주위에 사람과 더 친해지더군요....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심지어는 가정이 있는 사람까지도 내 주위사람을 좋아해버리더군요...참네....
그러다 말았지만 황당해서 원......
내 주위엔 아무도 없어요.....내 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요....맘이 너무 아프네요...
정신과 치료 받고 있는 중이랍니다....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나를 미쳐버리게 했거든요..
우리 부모님...내가 정신치료 받는다고 하니 "쳇! 거기는 자주가면 돈 마이 버니까 오라카는거겠지..!
이렇게 말합니다.....항상 이런식......그래서 집에오면 입을 아예 닫아요....
이렇게 복이 없나.....사주를 보니 3~4번은 봤는데 다들 안좋은 소리만 하더군요....
정말 복이 없이 태어난 사람 같아요....인복 돈복..... 월급도 너무 작아서 항상 쪼달리고...
주위에 친구들은 어찌나 잘 버는지...직업도 좋고......
여행을 가본적도....남자를 사겨본적도.....사랑을 받아본적도....나 좋다는 사람도....
나에게는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네요......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상황이 닥치면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봤어요...저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생각하는 나 자신이 한심스럽네요....근데 맘이 너무 아프네요...정말...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