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이영애와 이정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선물'에서 김태희가 이영애 아역을 맡은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영애와 잘 어울린다. 배슬기 더빨강의 멤버인 배슬기는 송혜교와 비가 나왔던 드라마 '풀하우스'의 단역으로 나왔다.까페의 종업원으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는 비에 기가 찬 모습.쌍꺼풀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이 때도 너무 예뻐서단역으로만 나오기는 아깝다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황보라 왕뚜껑걸이자 '논스톱'과 '마이걸'에 나오는 황보라는 빈과 함께 러브의 멤버였다가 음반 발매전에러브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나선 것이다.가운데가 황보라이고 왼쪽은 '반올림'에서 옥림이 언니로 나오는 오햇님이다. 윤진서 시트콤 '왠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노영삼의 여자 친구로 나왔던 혜미의 친구로 나왔다. 서인영 쥬얼리의 서인영에게도 단역시절이 있었다.EBS의 청소년 드라마에 비중있게 나왔었다.오히려 이때가 상큼하게 이쁜 듯. 윤은혜 윤은혜도 가수 데뷔전 꽃게랑 CF에 메인으로 출연했다.앳된 얼굴로 봐서 중학교 1학년 때쯤인 듯하다. 최윤영 아나운서 최윤영도 아나운서가 되기 전 CF에 출연했다.여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화이트 CF로김태희도 데뷔전 이 CF를 찍었다. 이나영 잡지 모델로 활동할 당시 찍은 CF로 류시원과 함께 등장한 샴푸 광고이다.이 때도 쎄씨, 에꼴 등 잡지 모델로 유명했고지금과 거의 비슷했는데 CF캡춰가 못 나온 듯. 강은비 '천국의 계단' 아역 장면에서 반 친구로 잠깐 등장했다.
뜬 스타들의 데뷔작....
김태희
이영애와 이정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선물'에서
김태희가 이영애 아역을 맡은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이영애와 잘 어울린다.
배슬기
더빨강의 멤버인 배슬기는 송혜교와 비가 나왔던
드라마 '풀하우스'의 단역으로 나왔다.
까페의 종업원으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는 비에 기가 찬 모습.
쌍꺼풀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이 때도 너무 예뻐서
단역으로만 나오기는 아깝다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황보라
왕뚜껑걸이자 '논스톱'과 '마이걸'에 나오는 황보라는
빈과 함께 러브의 멤버였다가 음반 발매전에
러브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나선 것이다.
가운데가 황보라이고 왼쪽은 '반올림'에서 옥림이 언니로 나오는 오햇님이다.
윤진서
시트콤 '왠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노영삼의 여자 친구로 나왔던 혜미의 친구로 나왔다.
서인영
쥬얼리의 서인영에게도 단역시절이 있었다.
EBS의 청소년 드라마에 비중있게 나왔었다.
오히려 이때가 상큼하게 이쁜 듯.
윤은혜
윤은혜도 가수 데뷔전 꽃게랑 CF에 메인으로 출연했다.
앳된 얼굴로 봐서 중학교 1학년 때쯤인 듯하다.
최윤영
아나운서 최윤영도 아나운서가 되기 전 CF에 출연했다.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화이트 CF로
김태희도 데뷔전 이 CF를 찍었다.
이나영
잡지 모델로 활동할 당시 찍은 CF로
류시원과 함께 등장한 샴푸 광고이다.
이 때도 쎄씨, 에꼴 등 잡지 모델로 유명했고
지금과 거의 비슷했는데 CF캡춰가 못 나온 듯.
강은비
'천국의 계단' 아역 장면에서 반 친구로 잠깐 등장했다.